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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평화통일을 위한 Quantum leaf. 시너지 평화통일 캠프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연합 조회수19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7-09

YSP 평화통일을 위한 Quantum leaf! 시너지 평화통일 캠프 개최



n  YSP PD, 평화통일을 위한 성장

평화를 위한 덩크슛이 한반도에서 들썩이고 있는 이 때, 통일가 청년학생들이 평화통일을 위한 대화를 나누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천일국 6년 천력 5 20~24 ( 7.3~7.7)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평화통일 캠프 -평화통일을 위한 Quantum leaf- >를 개최했다. 퀀텀리프(Quantum leaf)란 싹이 난 후 4년동안 30cm밖에 자라지 못하는 대나무가 5년째가 되면 하루에 1미터씩 성장을 하는 것처럼, 통일가 청년학생들 역시 이번 기간을 통해서 비약적인 성장을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시너지 평화통일 캠프에는 평화통일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 실천을 지향하는 청년대학생 50여명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번 캠프는 시너지 평화통일 토크콘서트(한반도 미래를 그리다.), △ 명사특강, 나를 바꾸는 시간, YSP 프로젝트 개발, 한미일 세계대학생 남북통일 한마당 축제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체 기념 사진


n  1일차- 시너지 평화통일 토크콘서트 _ 한반도 평화, 미래를 그리다

YSP 평화통일 캠프 1일차 프로그램은 참부모님 말씀을 토대로 통일가 젊은 청년들이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대해 토론을 중심으로, 주제 강연과 청년 대 토론회로 진행됐다.

청년 대토론회를 통해 YSP 이현영 회장은 남북관계가 파도처럼 요동치는 가운데 변화의 흐름을 찾고 북한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깊게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운을 떼며 진정으로 평화통일을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참부모님의 평화사상에 입각한 실천과 대화이다. 평화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태어난 통일가 청년들이 통일 운동에 앞장서서 한반도 평화 이슈를 선취해야 한다.”며 청년의 적극적인 활동을 강조했다.


△토론 중인 이현영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회장, 조형국 세계일보 평화연구소 박사

라훈일 제1지구 청년학생부장(왼쪽부터)

 

주제 강연은 <과거 남북청년학생 교류사례와 현재 청년학생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라훈일 신한국가정연합 제 1지구 청년학생부장이 운을 뗐다. “앞으로 북한과 교류할 수 있는 시대가 곧 통일가 청년들에게 올 것이다. 참부모님의 말씀과 사상으로 무장된 통일가 젊은 청년들이 확고한 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삶에 통일운동을 연결시켜 목소리를 내야 한다.” 라며 섭리 속 통일가 청년 학생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발제 중인 라훈일 신한국가정연합 제1지구 청년학생부장


조형국 세계일보 평화연구소 박사는 통일가 청년들이 평화통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모인 이 자리는 평화의 초석이 되는 중요한 자리이다. 남북의 평화통일을 위해 통일가의 청년들이 역량을 키워야 한다. 참부모님께서 항상 문제의식을 가지시고 의문을 던지셨던 것처럼 청년들은 고민하고 사유해야 한다. 평화통일의 등불을 밝히는 통일가 청년들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발제 중인 조형국 세계일보 평화연구소 박사

 

n  2일차- 명사 특강을 통한 말씀에 입각한 평화통일 관점 교육 

캠프 2일차 일정은 △명사특강, △사회적 관점 영상시청, △청년 대토론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기식 신한국 가정연합본부 전도교육국장은 명사특강 시간을 통해 여기 계신 통일가 청년들이 바로 평화통일의 실체이다라고 운을 떼며, 참부모 사상의 사회적 실천 중 하나가 축복결혼이다. 축복결혼을 통해 국가간 국경선이 철폐되고, 인종과 민족 간 차별 철폐되며, 불평등한 착취와 억압이 소멸한다. 참부모님과 같이 창조적을 발현해서 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아젠다를 선점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발제 중인 이기식 전도교육 국장


△청년 대학생들과 토론하는 모습

 

n  3일차- 나를 바꾸기 위한 YSP PD 프로젝트 개발

캠프 3일차는 현재 PD활동을 하고 있는 프로젝트별 대표를 중심으로나를 바꾸는 시간 △프로젝트 개발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이야기함으로써 마음을 치유하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식사한끼 전국연대(고민식당 프로젝트)>를 통해 김연주 PD는 과거의 나를 통해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를 발견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평화를 만들어가자고 주장했다.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공유하는 <꿈꾸는 YSP 청년연대(청출어람 프로젝트)> 조소이 PD YSP 활동을 통해 자신이 꿈을 발견한 것처럼 여러분 역시도 꿈을 찾을 수 있다고 격려하고 서로의 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일갈등을 해결하고 미래를 만들어 가는 평화청년징검다리연대(TRY 프로젝트)> 김연경 PD는 한일평화를 위해 광화문에서 문화공연 했던 영상을 공유하며, 한일 관계는 미래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YSP 대구 다짐센터 박진호 센터장은 <청년의 사회참여>를 주제로 참부모님의 말씀에 입각한 정치 참여가 세상에 긍정적이고 밝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밝혔다.


YSP 식사한끼 전국연대 대표 김연주 PD 활동 공유


YSP 대구 다짐센터 박진호 센터장 활동 공유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토의

 


프로젝트 공유하는 모습


n  4일차 - 한미일 청년들이 뭉쳐 한 목소리를 내다.

4일차 일정으로는 한미일 세계대학생 남북통일 한마당 축제에 참석해 청년간 화합,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선언문을 낭독한 조소이 PD아버지의 국가 한국, 어머니의 국가 일본, 장자 국가 미국. 세 국가의 청년 대학생 500여명이 모여 서울의 중심 광화문 광장에서 참부모님을 증거하고 평화통일을 외치는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다. 자신 또한 참부모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세상에 평화를 전달할 수 있는 청년이 되어야겠다고 소감을 발표했다.


참부모님 말씀을 중심으로 한반도 평화 실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는 

조소이(왼쪽에서 네번째) 조직위원장과 박진호(왼쪽에서 세번째) 대구YSP센터장

 

■ 통일가 청년들, 참부모 사상에 기반한 열띤 토론과 활동 지속되야   

올 8월로 다가온 천주성화 성화절 6주년 기간을 맞이하여 하늘 앞에 효정으로 하나될 수 있는 통일가 청년들이 신한국 5개지구를 중심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YSP는 이 같은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청년의 건강한 공동체 형성과 사회참여를 목표로 삼고 있는 PD교육을 하계 활동 기간동안 성화학생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천일국 창건을 향한 통일가의 힘찬 발걸음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때, YSP는 피스 디자이너 운동을 발판삼아 범통일가 청년 부흥 활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