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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피스디자이너(PD) 청년 활동가,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강원교구본부와 춘천학사 부흥방문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조회수42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8-03

YSP 피스디자이너(PD) 청년 활동가,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강원교구본부와 춘천학사 부흥방문


 YSP 피스디자이너(PD) 청년 활동가들이 중심이 되어 신한국가정연합 청년예배 부흥과 교회성장을 위한 ‘청년운동’이 활성화되고 있다. YSP PD팀은 양력 7월 29일~31일 2박 3일간 ‘통일을 꿈꾸다’를 주제로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강원교구 임지를 방문하여 청년학생 부흥 활동을 전개했다. 첫날 조규조 강원교구장은 환영사를 통해 “통일가 청년들이 원리를 삶에 접목시켜 하늘에 대한 효정, 세상의 빛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춘천교회 교구장님과 기념촬영



  △춘천교회 대예배 찬양


 YSP PD들은 일요대예배 찬양을 통해 춘천교회 식구들과 하늘의 심정을 함께 하는 시간을 나눴으며, 오후 청년학생예배 시간에는 이 지역 청년들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교류의 장을 가졌다. 최평욱 강원 학사장은 “말씀의 사회적 실천에 앞장서는 YSP의 정신을 통일가 청년들이 가슴에 아로새기어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적극적인 청년활동을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인 강원 청년 곽한수(20) 학생은 “평소에 통일에 관심이 많았지만 도전하지 못했다. 그러나 PD들의 스토리를 듣고 남북통일에 앞장서는 청년부흥운동에 함께 동참하고 싶다.”며 참석 소회를 밝혔다.



                                                                    △춘천교회 청년학생예배 기념촬영
 
 예배 후, 참어머님의 심정을 상속받고자 참어머님께서 1955년부터 1년간 재학했던 춘천 봉의초등학교 성지를 방문했다. 이 곳에서 YSP PD들은 참어머님 생애노정을 회고하며 마음을 모아 기도를 드리며 한반도 평화를 선도할 통일가 청년이 되고자 다짐하기도 했다. 
 


△봉의초등학교 기념촬영

 

 같은 날 오후 5시, YSP PD는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신 UN 16개국에 대한 감사와 호국영령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에티오피아 참전 기념관을 방문했다. 6.25전쟁 당시 남하하는 참부모님과 민주주의 국가를 지키기 위해 참전하였던 UN 16개국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통일임을 확인했다. 


 
 

△에티오피아 참전기념관 기념촬영


 이튿날 오전, YSP PD들은 춘천학사에서 최문호 전 교회장님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문호 전 교회장은 “하늘은 섭리가 바빠서 어머니를 보내셨다. 그만큼 여성의 역할이 중요하다. PD들이 참어머님과 하나되어 효정의 빛을 밝혀 남북통일 운동에 앞장서기를 바란다.” 며 섭리 속 통일가 청년 학생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최문호 전 교회장님과 기념촬영


 같은 날 오후 4시, PD들은 춘천 명동 지하상가에 투입되어 ‘통일을 꿈꾸다’를 주제로 남북통일 캠페인을 실시했다. 춘천 시민들의 남북통일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조사했으며 시민들에게 통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다양한 질문과 인터뷰로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남북통일 캠페인 기념촬영


 한편, 올 8월로 다가온 천주성화 성화절 6주년 기간을 맞이하여 하늘 앞에 효정으로 하나될 수 있는 통일가 청년들이 신한국 5개 지구를 중심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YSP는 청년부흥 운동에 대한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천일국 창건을 향한 통일가의 힘찬 발걸음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때, YSP는 피스 디자이너 운동을 발판삼아 범통일가 청년 부흥 활동으로 확산시켜 나아가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