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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피스디자이너, 초창기 심정과 역사를 상속받아 통일가의 전통을 잇다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조회수72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8-08




YSP 피스디자이너(PD), 초창기 심정과 역사를 상속받아
통일가의 전통을 잇다
    -통일가의 청년이 원로 식구 이정옥 회장님을 만나다-

  

    

△ 자서전에 싸인을 받는 모습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하계 인턴들이 천일국 6년 천력 6월 26일 (양 8.7) 서울 천복궁 교회 2층 카페에서 통일가 원로 선배인 이정옥(97세) 회장과의 만남을 가졌다. 본 만남은 통일가 원로 식구들의 참부모님에 대한 신앙 간증을 청년학생들이 상속받아 희망의 청년세대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추진되었다. 특히 이번 만남은 선학역사편찬원이 영상촬영을 지원하여 이정옥 회장의 신앙 간증을 객관적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참부모님의 명에 의해 4대 성인 마호메트와 영육계 축복을 받은 이정옥 회장이 YSP 청년들에게 건네고 싶은 메시지는 통일가 축복가정들의 신앙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 선물 증정


△ 'You are my sunshine' 노래 공연을 선보이는 PD


△ 시 낭송 


 이 날 PD들은 본격적인 인터뷰를 진행하기에 앞서 선물과 편지를 증정, 'You are my sunshine' 노래 공연과 맥아더 장군의 ‘내게 이런 자녀를 주옵소서’ 시 낭송을 선보였다.

 

 이정옥 회장은 “본인의 생애 기억 속에 참아버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있다.”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해서 나는 하나님을 믿지 못한다. 하나님을 먼빛으로 보았다고 해서 나는 그 하나님을 믿지 못한다. 나는 하나님을 내 손을 꼭 잡고 내 품 안에 꼭 안기 전에는 하나님을 못 믿었다.”라 말씀하시는 ‘참아버님의 말씀을 듣고 종교가 없었던 본인이 이 분을 따르면 확실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통일교에 입교하게 되었다며. 이야기를 전했다.

 

   

△ 간증하는 이정옥 회장

 

 참부모님 모심 생활에 대한 질문에 이정옥 회장은 “참어머님을 어릴 적부터 뵈었지만, 지금처럼 권위가 있으셨고 세상을 보는 깊은 혜안이 있으셨다.”고 간증하며 “저는 참어머님 섭리노정 앞에 하늘의 역사하심이 함께 하시길 항상 기도 드린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통일가의 청년학생들이 영원한 효자 효녀의 길을 가야한다.”고 당부했다.


 

△ 감사인사를 전하는 박은효PD


 박은효PD는 “이정옥 회장님을 통해 참부모님이 과거 원로 선배님들께 주셨던 사랑을 느껴 심정이 울렸다. 원로 선배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전해들은 이야기는 그 자체로도 값지지만 청년들이 움직여 역사를 상속받기 위한 움직임이 생긴 것 또한 무척 기쁘고 희망적이다”며 소감을 전했고,

 

 김연주PD는 “원로 선배님을 통해 또 평소와 또 다른 심정을 느꼈다. 얼굴을 뵈니 세월과 그간의 노고가 느껴져 마음이 먹먹했고, 참부모님을 절대적인 기준에서 모시던 선배님을 닮아 참부모님을 위해 더욱 더 발로 뛰는 자녀가 될 것.”이라며 결의를 표했다.




△ 전체 사진


 앞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에 대한 효정의 심정과 통일가의 전통을 상속받고자하는 청년들이 정기적으로 통일가의 미래를 위해 과거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