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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YSP] 김동연 신한국 YSP·CARP 회장 이·취임식 거행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조회수652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9-09

김동연 신한국 YSP·CARP 회장 이·취임식 거행

신임회장 체제 중심으로

비전2020 승리를 향한 신한국 청년학생 결의 다져

 

천일국 6년 천력 728(9/7) 천주청평수련원 친화관B 대강당에서 김동연 신한국 YSP·CARP 회장 이·취임식이 거행됐다. 이날 이·취임식은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을 비롯한 윤영호 천정궁본부 사무총장,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본부 회장, 신한국 5개 지구장 등 대내외 주요 섭리기관장을 포함 청년학생 지도자와 청년학생 300여 명이 참석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최훈문 신한국CARP 학군장의 보고기도로 시작 된 이번 행사는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본부 회장의 격려사,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축사, 이임사(이현영 신한국YSP회장, 문상필 신한국CARP회장), 공로패증정, 김동연 신임회장의 취임사, 억만세 사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 기념촬영

      

축사하는 정원주 총재비서실 실장

 

정원주 총재비서실 실장은 축사에서 오늘 새벽 참어머님께서 김동연 신임회장 이·취임식이 언제냐고 하문하셨다. 그 날이 오늘임을 말씀 올렸더니 참어머님께선 신임회장을 직접 천정궁으로 호출하여 양복을 비롯한 전신갑주를 입혀주시는 사랑을 주셨다.”라고 말하며 김동연 신임회장은 지난 5년 동안 세계본부에서 재직하며 미래인재양성의 사명을 위해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았다. 참어머님께서는 김 회장을 신한국YSP·CARP의 새로운 지도자로 세우시며 네가 중책을 맡았구나라는 말씀을 주시며 평화 이상세계를 향한 청년의 도약과 발전을 이끌어 나갈 막중한 책임을 감당하길 바라시는 심정으로 어깨를 두드려 주셨다.”고 강조하며 신한국 청년학생 부흥을 바라는 참어머님의 기대를 전했다.

      

격려사하는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본부 회장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본부회장은 격려사에서 그동안 YSP 회장으로 계셨던 이현영 회장님은 정말 큰일을 하셨다. 무엇이든지 첫 일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데 YSP의 모든 기대를 다 닦아 놓으셨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하며 선두에서 모든 전투에서 항상 이기는 계백장군처럼 힘찬 기운으로 YSP를 이끌어 오셨다. 또한 문상필 회장께서는 한국 카프를 맡아서 최선을 다해 참부모님과 정오정착할 수 있는 청년학생 재단을 쌓는 데 크게 기여했다.”라며 전임 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이 회장은 천상의 효진님과 흥진님은 김동연 신임회장의 몸을 통해 새로운 섭리를 개문할 것으로 확신한다. 김동연 회장이 뜻을 위한 희생정신으로 사생결단의 각오로 청년조직을 지도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라고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취임사하는 김동연 신한국YSP·CARP 회장

 

취임사에서 김동연 신한국YSP·CARP 회장은 참부모님 섭리의 기관차 사명을 수행해 나온 CARP는 우리의 주춧돌이며, 천일국 섭리를 위해 개문해 주신 YSP는 미래세대를 위한 희망의 선물임을 천명하며 청년학생 운동의 철학을 피력했다. 또한 김 신임회장은 지난 830천지인 참부모님 주관 천일국 지도자 효정 특별집회때 저는 참어머님과 더욱 하나되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전임 회장님들께서 일궈놓으신 승리적 기반을 발판삼아 비전2020을 향해 중단 없는 전진하는 YSP·CARP가 되도록 분골쇄신할 것이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 신임회장은 청년학생들이 참부모님께 정렬하는 효정’, 우리 모두의 미래를 향한 그리고 참부모님의 꿈을 함께 이루어나가는 효정의 꿈’. 3가지는 신한국YSP·CARP 운동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강조하며 우리가 참부모님과 하나되면 못 이룰 것이 없다. 위와 같은 뜻을 이루기 위해 먼저 조직적으로 CARPYSP는 성상과 형상과 같은 관계로 하나 될 것이다. CARP는 더욱더 신앙중심 조직이 되도록 하겠다. 효정을 상속받기 위해 원리와 말씀, 생애노정, 영성, 축복 등 내적인 교육과 훈련을 강화하도록 하겠다. 또한 YSP는 신앙을 기반으로 하여 말씀의 사회적 실천을 수행하는 기관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향후 기관 운영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임사하는 이현영 신한국YSP회장

 

이현영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우리는 하나다. 참아버님만 이야기하면 벌써 눈물이 고이는 선배들이 있다. 그리고 참어머님만 생각하면 여기서 울컥하는 저희들이 있다.”는 심정을 밝히며 오늘 김동연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YSPCARP가 하나되어 참어머님께 기쁨을 드리는 청년학생 운동이 전개되길 희망한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오늘은 이것을 다짐하는 날이다.”라는 결의의 메시지를 참석자들과 함께 나누었다.

   

이임사하는 문상필 신한국CARP 회장

 

이임사에서 문상필 회장은 카프 원자들에게 제가 강조했던 3가지 정신은 도전·희생·창조정신이다. 분명한 목적성을 중심으로 여러분들의 열정과 패기를 한없이 펼쳐나갈 수 있는 통일가의 젊은이들이 되길 바란다. 통일가 청년학생들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세상을 향해 나아갈 적에 천일국의 이상향은 반드시 성취될 것이다.”라며 카프원자들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신한국YSP·CARP는 이번 이취임식을 기점으로 올 하반기 청년학생 운동의 조직적 정렬과 효과성 극대화를 위해 신한국 5개 지구를 중심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YSPCARP에서 추진 된 기존의 정책적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청년학생들의 성장에 요구되는 새로운 컨텐츠 개발과 교육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다음은 김동연 신한국YSP·CARP 회장 취임사 전문.

 

 안녕하십니까. 신한국 CARPYSP의 신임회장 김동연입니다.

 

  먼저 천지인참부모님께 참으로 죄송합니다.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에는 한없이 부족하기에 죄송합니다. 임명 후 지금 이 순간까지, 내 외적으로 더 준비하지 못했던 인생 전체를 돌아보며 너무나 송구했습니다. 그러기에 무한한 감사를 올리게 됩니다. 천정궁에서 5년간 직접 길러주시고, , 먼저 믿어주시어 사명을 허락하셨기에 한없는 감사입니다. 참어머님 감사합니다.

 

  제 인생에 이런 순간이 오다니요. 전설이시고 전설이 되고 계신 선배님들 이렇게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한 분 한 분 감사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멀리서 와준 카프 원자 여러분!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려 사랑을 표하고 싶은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고생한 친어머니를 통해 참어머님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제가 말 잘하고 머리 좋다고 하는데, 다 저의 어머니 덕분입니다. 어릴적부터 보아오던 어머니의 놀라운 재능이 제게 잘 전해진 듯합니다. 그리고, 아버지, 내 인격에 모난 부분 다듬고 다듬다 보니 아버지의 성품에 조금 다가가고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제 인격의 모델이십니다.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장모님도 오셨습니다. 공직자보다 더 공적으로 삶을 이어가시는 분이십니다. 저의 공직자로서의 기준을 늘 다시 세우게 해주시죠. 사랑하는 아내를 낳아주시도 하셨구요. 청주어머님, 고맙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아내 송화진씨. 사실 아내는 최근 저를 먼 곳으로 발령 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없을 뻔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교회에서 기도 중에 참부모님이 뜻하신 대로 저를 쓰시라고 내 놓았답니다.

참어머님이 그 기도를 들으셨나봅니다. 사람들이 우리 두 딸 아이들 착하고 똑똑하다고 하는데 99% 아내 덕분입니다. 사명 앞에 벌써 미안한 아내입니다. 여보, 앞으로 더 사랑하겠습니다.

 

  이현영 회장님, 참어머님께서 미래세대를 위해 선물처럼 창설해주신 YSP의 토대를 너무나 잘 닦아주셨습니다. 청년연합의 전통속에 새로운 사명을 받으시어 아무도 걸어오지 않는 길을 개척해주셨습니다.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저희 바로 옆 사무실이시죠. 자주 문 두드리겠습니다. 언제나처럼 편하게 맞이해주시고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문상필 회장님, 참아버님 성화 이후, 가장 힘든 시기에 한국카프를 맡으시고다시금 카프의 힘을 살리셨습니다. 단체의 이름 그대로 원리와 말씀을 연구하는 본연의 문화를 살리셨고, 당당하게 참부모를 선포하며 우리의 자신감을 살려주셨으며, 기적소리 뮤직 페스티벌과 이스포츠 페스티벌과 같은 멋진 행사도 만들어 내셨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편하게 오래전 그랬던 것처럼 형님이라고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님,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원자 여러분, 고백하건데, 임명이 된 9일전부터 지금까지 저는 “CARPYSP의 회장”, 그리고 “3세들을 위한 기반마련.”이라는 이 사명의 무게를 온전히 감당하고자 몸부림친 기간이었습니다.

 

  지난 천력 720, 양력 830. 참어머님의 특별지시로 거행된 천일국지도자 3일 수련의 마지막 날입니다. 통일가가 다시 태어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참가정과 전세계를 대표하는 천일국지도자들이 3일간 참어머니의 복중에 다시 들어간 것과 같았습니다. 참부모님과 함께 젊음을 불태운 전설과도 같은 선배님들이 모든 것을 버릴 각오를 하고 그 자리에 부복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만 믿어주신다면 생명을 바치겠다는 다짐을 하였던 심각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믿겠다, 책임을 다할 기회를 다시 주겠다는 그 사랑의 말씀으로 모두가 다시 태어났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마지막에 나도 쉬지 않고 뛰겠다.”는 말씀을 주실 때는 얼마나 죄송한지 황망함에 눈물이 왈칵 흘러 내렸습니다. 그 자리는 제 작은 심정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절박함, 결연함이었습니다.

맡은 바의 자리에서 그저 최선을 다하자는 다짐만 되뇌고 또 되뇌었습니다. 엄마니까.. 엄마라서.. 성화기념식의 그 장면이 마음속에 깊이 또 박혔습니다.

 

  그러다, 참어머님께서 좌정해계시고 전세계 지도자들이 함께하는 엄숙한 자리에서 김동연, 저의 이름이 불리워지는 순간 너무 놀라 심장이 터질것만 같았습니다.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그 사명이 얼마나 무거운지 그 순간 확 덮쳐와 쓰러질 것만 같았습니다. 어떻게 참어머님 앞으로 뛰어나갔는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정원주 실장님이 사생결단의 각오로 경배하라는 말이 있었지만, 이미 죽음이 온 것만 같았습니다. 그 순간 정말 죽었다 살아났습니다.

  네! 말 그대로 저의 이름이 불리워지는 그 순간부터 그 전의 김동연과 이후의 김동연은 다릅니다. 부활론에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사는 자라면 부활한 자라고 하셨는데, 성신실체이신 참어머님의 성령의 불꽃을 통해 다시 태어난 순간입니다. 새 생명을 이렇게 주신분이 참어머님이시니, 남은 삶 온전히 참어머님의 뜻대로만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 1, 심정에 품고 있는 참어머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성혼을 앞둔 1달 전, 그날에 대한 큰 사명의 계시를 먼저 받으신 때에 관한 참어머님의 말씀입니다.

 

나는 완전히 무아無我의 입장이 되어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사정을 분석하고 싶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뜻대로, 전면적으로 몸을 바치는 것을 오로지 바라고 있었던 거지요. 지금까지도 저는 뜻대로 살아왔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라고 해도,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이 무엇이든지 저는 당신의 종으로서 무슨 일이라도 명령하시는 대로 따라 하겠습니다.”

 

  순수해보이면서도 결연한 심정이 느껴지는 이 말씀은 사명의 무거움에 눈이 먼 제게 나아가야할 방향을 밝혀주는 북극성이 되었습니다. 다시 태어나 아기와 같으니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비우게 하셨습니다. 하늘부모님의 뜻이, 참아버님의 뜻이 일체를 이루신 참어머님을 통해 어어지니 주시는 명령대로, 가르침대로, 비젼대로 당신의 종으로서 아들로서 따르겠다는 결의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단 하나 제가 먼저 해야되는 일이 있다면 그렇게 참어머님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먼저, 참어머님께서 사랑으로 내려주신 미래인재 양성 전략에 더욱더 정렬하겠습니다. “내가 너희가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권을 다 만들어 주었다. 그러니, 그 꿈의 분야에 최고가 되어라!"라고 하셨습니다. 그 환경권이 놀랍습니다. 매년 3000명 이상의 꿈을 위해 참아버님의 생명을 투입하고 계시는 원모평애장학제도, 초창기 심정을 체휼하며 급성장하게 되는 해외선교프로그램 천일국 청년선교사, 5-60개국의 성화, 청년, 대학생이 1000명 넘게 모여 참부모님 아래 인류 한가족 이상을 체휼하는 GTGY, 심정문화 혁명을 위한 예술문화인재를 육성해주시는 심정문화Youth Camp와 효정문예단, 천일국 미래 지도자를 손수 키워내시는 선학UPA, 전세계교육기관을 하나로 묶어주신 선학글로벌교육재단, 절대성과 인성을 위한 효정인성교재 편찬, 후배를 지원하기 위한 선배님들의 조직인 크레인스클럽 등.. 참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 성화 이후 지금까지 어느새 40000명에 육박할 정도로 엄청난 숫자의 미래세대, 2, 3세들을 직접 기르셨습니다. 다른 나라에게는 조금 미안한 말이지만, 그 사랑을 더 많은 한국의 미래세대들에게 연결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아니, 원자들이라면 한명도 빠짐없이 연결되도록 하겠습니다. 40,000명에게 주신 사랑의 섭리 속에 저는 직,간접적으로 모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저를 이렇게 직접 길러주셨습니다.

 

  미래인재 양성 전략뿐만 아닙니다. 전도전략과 전도환경창조 전략을 위한 섭리, 심정문화혁명섭리 등을 전개하시며 이 모든 것이 미래세대를 위한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세계평화국회의원 연합 총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일본 현역 국회의원과 우리 한일 가정 2세들의 만남을 생각해봤습니다. 넬슨 만넬라의 손자 치프 만들라 만델라가 참어머님께 보고하는 장면을 보면서 이분을 그대로 모시고 선문대에 가서 아프리카에서 온 우리의 2세들 수십명과 만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국제과학통일회의나 천일국학술원의 최고의 지성인들이 우리 카프 원자들과 새로운 사제의 인연을 맺는 장면도 상상됩니다. 미국 초종교 성직자이 모임인 ACLC가 몇 달 후면 2만명이 넘는 종교인 대회를 한다고 합니다. 우리 선문대신학순결대 학생들과 다른 종단의 대학생이 함께 그 현장을 방문하면 어떨까요. 참어머님을 모시는 YSP 피스디자이너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선학평화상을 받은 지노 박사님을 만나러 간다면 얼마나 반갑게 맞아 줄까요.

 모두 참어머님께서 새롭게 전개하시거나 더욱 확대 발전시킨 섭리들입니다.

 

  종교협의회를 통해서는 타종교 청년들과의 교류를 할 수 있습니다. 여성연합을 통해서는 여성인재들이 유엔을 경험할 수 있는 길을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업계 1위인 용평리조트에서 인턴쉽을 하는 우리 CARP원자들도 있을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업적들이 모두 우리 미래세대들에게 거인의 어깨가 되어 줍니다.

말씀처럼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권을 다 만들어 주었으니 그 분야에 최고가 되는 길이 쉽게 열리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레거시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CARPYSP에 연결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 계신 섭리기관의 선배님들 기회를 열어 주십시오!

 

 그렇게, 우리 통일가의 미래세대 한 명 한 명 모두의 꿈을 이루어 주는 CARPYSP가 되게 하겠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우리들이 꿈을 이루어 기쁘게 보고하는 것을 보기 위해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꿈을 이루는 것이 그대로 효도가 됩니다. 그렇기에, 참부모님께 정렬하는 효정’, 우리 모두의 미래를 향한 ’, 그리고 참부모님의 꿈을 함께 이루어가는 효정의 꿈이 세 가지는 제가 회장의 직을 수행하는데 키워드가 될 것입니다.

 

  이처럼 사명의 감당을 온전히 하게 된 결론이 현재 우리 통일가의 슬로건이 되고 있는,“참어머님과 하나 된다면 못 이룰 일이 없다.”입니다. 이 시간 이후에도 더 엄청나게 전개될 참어머님의 섭리가 있습니다. 그 섭리 모두를 우리 CARPYSP를 위한 기반으로 여기며 참어머님께 정렬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원자여러분, 저는 제안합니다.

 위와같은 뜻을 이루기 위해 먼저 조직적으로,CARPYSP는 성상과 형상과 같은 관계로 하나 될 것입니다. 우리는 CARP이면서 YSP회원입니다. 우리 선배님들이 가정연합의 축복가정이면서 UPF의 활동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CARP는 더욱 신앙중심 조직이 됩니다. 효정을 상속받기 위해 원리와 말씀, 생애노정, 영성, 축복 등 내적인 교육과 훈련을 강화할 것입니다. YSP는 신앙을 기반으로 하여 사회를 위해 위하여 사는 삶을 실천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학생운동, 통일운동, 절대성운동, 봉사프로젝트 등 모든 외적 활동을 위해 참어머님께서 창설해주진 기관입니다. CARPYSP는 전도와 전도환경창조전략과 같이 서로 수수법적으로 하나 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자여러분, CARP와 함께 YSP를 위해서도 열정적인 운동가가 되어주십시오!” 그리고, 심정적으로는 효진님, 흥진님과 더욱 하나 되고, 93년 참어머님을 우석대에 모시기 위해 몸을 불태워 희생하신 박희정 학군장님을 다시 기억하고자 합니다.

  이번주 정심원에 있었던 신한국 공직자 특별수련회 기간 내내 저는 이 세분의 죽음 앞에 목놓아 울었습니다. 사생결단의 각오가 무엇인지 죽음으로 증명해내신 분들입니다. 지금 이 섭리적 상황을 보며 얼마나 그 무덤을 뚫고 나와 다시 살고 싶으실까 그 절규가 들렸습니다.

 

  효진님은, 어떻게든 무엇을 해서라도 떠나간 형제들 모두 다 품에 안고 어머니에게 돌아가고 싶다는 절규였습니다. 흥진님은, 다시 태어나게만 해준다면 온몸이 부서지는 고통을 감수하고 기꺼이 이 목숨을 다시 바쳐서라도 새로운 생명 하나를 하늘 품으로 인도하겠다는 절규였습니다. 박희정 학군장님은, 참어머님을 증거하고 모시기 위해 어떤 시련과 고통도 몸이 불에 타는 아픔과 비할 수 없으니 모든 박해를 내가 다 감당해 내겠다는 절규였습니다.

  찬양마다 철야기도회마다 그 절규가 들려서 목이 쉬도록 함께 소리치고 목놓아 울었습니다. 우리 CARP원자들과 함께 정심원에 자주 가려고 합니다. 직접 효진님 흥진님과 하나되겠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박희정학군장님을 춘천 원전으로 이장하는 것을 허락하셨다고 합니다. 그 뜻을 더 크게 인정해주셨습니다. 학군장님을 잊고 있었던 제가 얼마나 죄송한지.. 어머님은 잊지 않고 이렇게 은혜를 주십니다.

박희정 학군장님의 결의가 CARP의 정신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원자여러분, 외쳐주십시오. 효진님 흥진님과 하나 되겠습니다!라고 외쳐주십시오.”

원자여러분 외쳐주십시오. 박희정학군장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라고 외쳐주십시오!”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선배님, 그리고 원자여러분, 소중한 이 시간 이 결의와 약속의 증인이 되어주십시오.

초심을 잃거들랑 이 약속을 죽비삼아 혼내주시고, 시련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걸어갈 수 있도록 사랑으로 지원해주십시오.

지금 이 순간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응원과 함께 제 16대 한국대학원리연구회 회장, 6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회장으로서 본격적으로 출발하고자 합니다.

함께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