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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YSP] 2018 울산 효정순결강사 양성교육 추천하기
작성자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조회수253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8-09-13

[신한국YSP] 2018 울산 효정순결강사 양성교육

 

천일국 6년 천력 84(9.13) 울산광역시 효문화선양회 교육장에서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한국YSP)과 효정순결강사가 모여 ‘2018 울산 효정순결강사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한국YSP는 울산 초··고 대상으로 성가치관 교육을 출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신규강사 양성교육을 운영했다. 양성된 효정순결강사는 올해 울산시의 110개의 교실을 방문하여 건강한 성가치관 형성을 위한 교육을 출강할 계획이다.

 

  

효정순결강사 양성교육을 수료한 강사진

 

양성교육은 오전 10시부터 개회식을 시작으로 박재희 강사의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통해 성폭력에 대한 이해, 실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실제 성폭력에 대한 사례를 통해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 성폭력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짚고 넘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김지선 계장의 ‘2018 학교 성교육 매뉴얼에는 교육청과 여성가족부 성교육 방침에 대한 설명과 강의출강 과정, 강의 진행 시 유의점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박재희 강사의 시범강의

 

오후 1시부터는 실제 학교출강에 사용될 강의안을 가지고 이정현 본부장의 모범강의가 진행됐다. 이정현 본부장은 효정순결강사는 단순히 성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올바른 성가치관을 정립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성은 아름다운 것이며 나와 타인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성과 사랑의 첫 걸음.”이라고 전했다.

  


이정현 본부장의 모범강의

 

이후 강사진들이 조를 이루어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별 연습에는 돌아가며 강의를 발표하고 코칭하는 시간을 통해 학교 출강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으로 진행됐다. 모든 교육을 이수한 강사진에게 수료증을 드리며 본 행사가 마무리됐다.

 

  

효정순결강사 양성교육 전경

 

한국YSP는 올바른 성가치관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효정순결강사를 양성교육과 역량강화 워크샵을 진행해왔다.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5개 지구를 중심으로 13회의 교육을 통해 400여명의 강사들이 수료를 하였으며,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강사 40여명 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