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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YSP] YSP 피스디자이너(PD) 활동가 앞장선 가운데 민화협 주최 DMZ통일기행 프로그램 참여해 추천하기
작성자YSP 조회수405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9-20

YSP 피스디자이너(PD) 활동가 앞장선 가운데

민화협 주최 DMZ통일기행 프로그램 참여해

 

한반도 평화시대 앞장서는 YSP PD 그룹

평양에서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진행중인 가운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19일 강원도 고성 일대에서 DMZ 통일기행 행사를 주최했다. 이번 행사는 종교계와 시민계에서 민화협 회원단체를 대변하는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 대한불교청년회, 흥사단, 조국평화통일불교협의회, 국제옥수수재단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 민화협 강원도 고성 통일역사기행 참석자들이 베를린장벽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화협 관계자는 YSP 청년활동가 PD들의 통일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단체 운영에 큰 힘이 된다고 밝히며 국내 청년학생 운동의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이영동 민화협 집행위원장은 남과 북이 종전선언을 앞둔 시점에 종교계 및 시민계의 여러 단체들이 a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혜를 모아야 한다. 한반도 변화의 물결 위에 더 많은 시민들, 특히 청년들이 앞장서 희망의 조국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는 뜻을 덧붙였다.

    

△ 강원도 고성의 통일전망대 


YSP, 청년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통한 희망의 시대를 열어갈 것

YSP(회장 김동연)한반도 통일은 동북아시아 안정과 더 나아가 세계평화의 이정표가 되는 만큼 청년의 미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의제이다.”라 말하며 따라서 민화협의 여러 회원단체들과 연대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열정과 관심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참가자 김연경 YSP PD오늘 평양선언문이 채택되면서 향후 한반도 정세는 새로운 변화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고 언급하며 남과 북의 교류에 앞서 국내의 시민, 종교계 활동가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평화사회 구현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며 향후 이 같은 행사의 지속적인 추진을 제안했다.



△ 6.25전쟁당시 치열했던 351고지 전투지원작전기념비 너머 북한으로 이어진 화진포해수욕장

  

한편 YSP는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민화협 등과 연대하여 오는 10월부터 전국의 주요 광역도시를 포함 휴전선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청년 통일 세미나’, ‘청년 PD캠프등의 통일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