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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YSP] 세계청년대학생 한반도 평화 국제심포지엄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YSP 조회수61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10-20

제6차 평양세미나 제안, 2018 세계청년대학생 국회 심포지엄


YSP 20개 국가 대표단,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지지 공식 천명

남북통일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평화사상 기반한 '참사랑' 강조해


 

<2018 세계 청년대학생 한반도 심포지엄 단체사진>


세계청년대학생들이 남북문제를 한반도에서 세계로 확장하여 평화담론을 전개하는 ‘2018 세계청년대학생 한반도 평화 심포지엄이 지난 19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렸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한국회장 김동연)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20여 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모인 300여 명의 청년대학생을 비롯하여 로버트 키틀 YSP 세계회장, 마츠다 코우지 YSP 수석세계부회장, 김재현 YSP 세계부회장, 이완영 국회의원과 김형석 전 통일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동연 YSP 한국회장은 “YSP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뜻을 따라 90년대 이후부터 5차례 남북청년학생들이 교류하는 장을 만들었으며그 당시 남북 청년들은 눈물을 흘리며 다시 보자고 약속했었다내년은 그 약속을 지킬 차례이다세계청년들이 북한 평양에서 오늘과 같은 평화심포지엄을 함께 하자며 <6차 세계 청년대학생 평양세미나>를 제안하였다.

 


<북한 평양에서 남북평화심포지엄을 제안하는 김동연 YSP 한국회장>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전 세계 20여 국가에서 청년학생 운동을 책임맡고 있는 YSP 국가/권역별 회장이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로버트 키틀 YSP 세계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반도의 상황은 이익관계로 얽혀있는 현대의 국제관계를 대변한다. 남북문제는 보편적 가치인 자유와 평화를 놓고 세계인의 관점에서 논의되어야 할 때라며 순수한 열정을 갖는 다양한 국적의 청년들이 모인 이 자리가 바로 평화의 초석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축사 중인 YSP 로버트 키틀 세계회장>

 

마츠다 코우지 YSP 수석세계부회장은 일본 YSP의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오늘과 같은 심포지엄을 북한에서도 열 수 있길 바란다. 한반도를 넘어 평화로운 동북아, 태평양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이해관계에 메어있지 않은 젊은이들이 평화의 선두에 서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가자.”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일교류를 강조했다.

 


<축사중인 마츠다 코우지 YSP 수석세계부회장>

 

이날 참석자들은 한국, 일본, 미국, 중국, 북한을 대표하는 평화 활동가(이하 피스디자이너)들의 평화 프로젝트사례를 공유하며 청년의 사회참여와 한반도 평화 활동에 깊은 공감을 표시했다. 특히 한국 대표 우아한 피스디자이너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이 마음껏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국경과 민족을 넘어 청년의 힘으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민간외교사절단이 되자고 제안하였다. 또한 이날 세계YSP 대표단을 비롯한 청년학생 전원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행동을 결의하면 성명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YSP는 이번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한반도 비핵화 지지와 남북통일 운동에 보다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을 수행하고 이를 위해 국제적 네트워크 활동을 조직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행사 전경 사진>



<2018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행동 선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