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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국] 지구매칭위원회 확대전략회의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가정국 조회수469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11-17

  천일국 6년 천력 10월 6일(양 11.13) 2019 신한국가정연합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지구매칭위원회 확대 전략회의가 제1지구 본부교구 천복궁 교회에서 진행이 되었다. 이날 확대전략 회의는 지난 10월 19일 이기성 회장을 중심으로 지구매칭위원회가 출범한 기반 위에 주진태 부회장, 홍성복 가정국장, 5개 지구장 사모, 제1지구 부지구장 사모, 교구장 사모, 지구 가정부장, 지구 청년학생부장, 교구 가정부장, 지구 및 교구 일본 선교사 리더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이 되었다.


▲ 주진태 부회장 개회식 말씀
  주요일정은 개회식 및 매칭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주제별 논의 및 발표, 지구 및 청년대학 전략 발표, 폐회식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주진태 부회장은 말씀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꿈과 소망은 2세에게 있습니다. 축복가정은 2세들을 훈육하고 보육하여 축복의 골을 통과시켜 사위기대를 완성하도록 하는 숙명적 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1만명이 넘는 축복 적령기 2세권 중 10%만이 제도권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세들이 축복으로 연결되도록 하기 위해 매칭웹사이트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또한 가정에서 근본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2세들이 스스로 축복을 받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고 귀하다는 것을 느끼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라며 말씀을 전하였다.



▲ 매칭위원회 임명장 수여
  지구매칭위원회 위원장은 제1지구 이쿠타 타미코 위원장, 제2지구 문혜림 위원장, 제3지구 조순선 위원장, 제4지구 김명옥 위원장, 제5지구 모리나가 에미꼬 위원장이 임명 되었다. 또한 부위원장으로 제1지구 홍성순 사모가 수석 부위원장으로 임명이 되었으며, 23개 교구장 사모가 부위원장으로 선임이 되었다.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보좌하여 현장에 매칭위원회를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각 지구 가정부장이 지구매칭위원회 사무장으로 임명이 되었다.



▲ 주제별 토론

  이후에는 주제별 토론이 진행이 되었다. 주제별 토론은 ① 축복자녀 정체성 교육, ② 부모교육 활성화 방안, ③ 축복후보자 확보 방안, ④ 만남 및 교류 활성화 방안으로 분과별로 자유롭게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어 토론한 내용을 지구매칭위원회를 중심으로 교구와 교회에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에 대한 결과를 도출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복가정 정체성 교육에 대해서는 라훈일 제1지구 청년학생부장의 발표로 “무조건 투자, 무조건 실행, 무조건 훈독을 정착시켜야 합니다. 교육에 있어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3때가 특히 중요합니다. 특히 청년대학으로 연결되는 고3 수련을 중심으로 축복에 대한 가치관이 교육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여기에 대한 실행은 지구, 교구, 교회 단계별 맞춤 지원과 실행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가정안에서 훈독회가 정착이 될수 있게 교재, 영상등 다양한 컨텐츠 제작과 지원이 필요합니다.”라며 발표를 하였다.

 


▲ 주제별 토론 발표 

  부모교육 활성화는 서울남부 김소영 가정부장이 발표를 통해 “지금까지 부모교육은 필요성보다 축복을 위한 필수 조건으로 교육이 되었습니다. 자녀의 정체성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축복가정 부부의 교육이 먼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가정행복 상담사 양성을 확산시키고 가정 훈독회 정착을 통해 부모 자녀가 소통을 하며,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축복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라며 발표를 하였다.

  축복후보자 확보 방안은 김명관 제4지구 가정부장이 발표를 하였다. 김명관 부장은 “축복 후보자를 확보하기 위해 1세는 신종메 축복식을 중심으로 도시권과 농촌을 구분하여 특화된 전략을 세워야 됩니다. 우리의 가장 큰 자원은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고 있는 축복가정입니다. 이 가정들이 신종메와 연결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때 1세 축복 후보자 확보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2세 축복 후보자 확보를 위해서는 성화학생때부터의 교육이 중요합니다. 또한 청년대학을 담당할 수 있는 담당 공직자가 선임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지구매칭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라며 발표를 하였다.  
  만남 및 교류 활성화 방안은 이리라 충북가정부장이 발표를 하였다. 이리라 부장은 “교구에서 만남의 장을 준비하면서 스탭들이 먼저 하나가 되었습니다. 부정적인 말과 생각, 행동을 없앴습니다. 매칭이 안되더라도 여기에 참석하는 후보자들이 교육이 되고 또 다시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만남의 장을 더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발표를 하였다.


 ▲ 청년대학부 미래인재양성 2020전략 발표

  이후 청년대학부 전략 발표와 각지구별 2019년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발표가 진행이 되었다. 라훈일 부장은 미래인재양성 전략2020을 발표하였다. 2만 6천명에 달하는 통일가 미래세대 중 70%가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 않는 현실 속에서 참부모님께서 미래인재를 위해 닦아 오신 기반을 연결하여 비전 2020에 2만명에 청년을 봉헌해 올릴 것을 발표하였다. 이를 위해 미래세대가 축복을 목표로 신앙을 성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고 YSP와 다양한 사회 활동을 통해 지도자로 성장시켜 나갈 전략들을 발표 하였다. 이어 각 지구에서 2019년 축복 목표 승리를 위한 다양한 계획과 전략들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 지구별 전략 발표

  주진태 부회장은 총평을 통해 “축복가정 자녀들의 정체성 교육이 절실함을 느낍니다. 1만명의 후보자들 한명도 놓치지 않고 축복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1만명 후보자의 부모들이 매칭위원회 위원이 되어 교육과 축복이라는 책임을 감당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지금은 6천억 절대 선영들이 배양이 되었고, 참어머님의 절대 성신 역사가 전개되고 있는 때입니다. 영성을 가지고 신령과 진리로 움직이면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신령은 하나님의 참사랑이며 진리는 원리 말씀입니다.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을 실천하며 양심혁명을 일으켜 부모와 자녀들을 변화시켜 나갑시다.”라며 지구매칭위원들을 격려하였다.

 

 ▲ 홍성복 가정국장 폐회 말씀
  홍성복 가정국장은 폐회말씀을 통해 “이번 전략회의를 통해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원인과 방안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실행이 문제입니다. 진정한 희망은 2세 축복에 있습니다. 전 축복가정이 축복매칭위원이 되어 자녀들의 축복을 책임질 수 있도록 합시다.”라며 폐회말씀을 전하였다.
  이번 전략회의를 통해서 참석자들은 통일가의 미래세대를 위한 골든 타임임을 자각하였고, 이를 위해 청년, 대학과 더불어 성화학생까지 교육에 대한 목표를 축복을 중심으로 나가야 됨을 공유하였다. 더불어 미혼축복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도출하고 조직 구성을 통해 지구, 교구, 교회에서 실행이 될 수 있는 기대가 형성이 되었다. 이번 전략회의를 통해 지구매칭위원회를 활성화하여 2019년 미혼축복을 승리할 것을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