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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신한국 KTGY 2차 Workshop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316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12-05
■ 참부모님의 섭리를 향한 결단의 심정 공유, 비전 2020을 향한 미래세대의 결단의 시간
■ 신앙교육, 순결교육, 진로교육, 평화통일, 문화예술, 미디어 등 분야별 프로젝트 소개


 <단체사진>

 천일국 6년 천력 10월 23일부터 24일(양력 11.30~12.1) 이틀 간 대전교구 대전가정교회에서 60여명의 뜻 있는 미래세대의 청년학생들과 함께 VISION 2020을 이루기 위한 ‘신한국 KTGY 2차 Workshop’을 진행하였습니다.

 'LAST SPURT VISION 2020, WE WILL STAND!'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개회식과 아이스브레이크, KTGY 소개 및 프로젝트 설명회, 질의응답과 팀별 브레인스토밍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1차 KTGY 워크샵은 서울에서 진행되어 지방에 있는 청년학생들이 참석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번에는 대전에서 진행되어 지방에 살고 있는 청년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생사진>

 전국에서 모인 미래세대들은, 지난 1차 KTGY 워크샵에 진행되었던 김동연 YSP&CARP 회장님의 개회식 말씀을 시청했습니다. "그저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다면 그것을 내 스스로가 해내겠다는 그 결단이 필요한 것입니다." 라는 말씀을 들으며 참부모님께서 천명을 받으실 때 하셨던 결단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라도 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개회식 및 아이스브레이크>

 이후 신한국 YSP 이정현 팀장의 진행으로 아이스브레이크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어색한 모습이었지만 마음의 벽을 녹이며 워크샵 참석자들이 점차 하나되는 모습을 보게 될 때, 이렇게 참부모님의 꿈도 하나되어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둘째 날 아침, 함께 훈독회를 진행하고 이후 진행 된 KTGY 소개 시간에는, 참어머님께서 말씀하신 ‘전도’, ‘전도환경창조’, ‘미래인재양성’에 대한 YSP&CARP의 전략에 대해 공유하고 지금의 현실을 어떻게 극복하고 타개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공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국가복귀를 놓고 참어머님의 간절한 심정과, 천일국을 실체화 하기 위해 참어머님께서 만들어 주신 환경권을 우리가 어떻게 활용하여 목표를 만들 것인가에 대한 미래세대의 고민들이 이어졌습니다. 

 뒤이어 YSP&CARP 중앙사무국에서 준비한 신앙교육, 순결교육, 진로교육, 한일평화, 남북통일, 문화예술,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각 프로젝트의 담당 공직자들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세 대학생 선배들과 함께하는 공부방 ‘국경없는 공부방’, GTGY 수련에서 진행되어 호평을 받았던 교육 콘텐츠(DP Talk, 생애노정, 효정의꿈 등)를 현장을 순회하며 교육하는 신앙교육부흥단 ‘엄지’, 미래세대의 고민상담소 ‘효정 토크콘서트’, 문화예술을 통한 심정의 부활, ‘효정찬양부흥단’, 미래세대의 창조성을 한껏 뽐낼 뉴미디어 프로젝트 ‘효정크리에이터’, 건전한 성 가치관을 가진 순결강사 양성 프로젝트, 한-일, 남-북 간 평화와 미래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YSP의 평화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내용이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본인의 관심분야에 대한 프로젝트가 소개될 때마다 학생들은 저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적극적인 모습들을 보였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원하는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고 진행 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와 창구들을 열어두었는데, ‘참사랑 실천 프로젝트 공모전’ 등을 통해 참사랑을 실천하고, 미래세대의 상상력과 창조성을 통해 참부모님의 섭리에 보탬이 되기 위한 기획들을 지원하기 위한 내용들이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팀별 브레인스토밍>

 오후에 진행 된 팀별 모임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관심 있는 프로젝트 별로 모여 함께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참석자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종이에 빼곡하게 본인의 아이디어를 적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희망이 가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진행 할 프로젝트를 직접 준비하며 각자의 재능을 가지고 참부모님의 섭리에 도움되고자 하는 KTGY의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브레인스토밍 팀별 발표>

 동계방학 기간 진행 될 방중수련 및 심정문화 Youth캠프, KTGY 집체수련 등 2019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들이 진행되고, 이후 각 프로젝트 별로 참부모님의 섭리에 동참하기 위한 미래세대의 다양한 프로젝트가 실체화되며 본격적으로 전개 될 예정입니다. 이번 워크샵 참석자는 "함께 모인다는 것만으로도 청년들의 열정이 정말 뜨거움을 느꼈습니다. 이틀 간 이야기했던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결실을 맺을 때는 얼마나 더 뜨거울까 라는 마음과 함께 참부모님께 반드시 결실로 돌려드려야겠다"며 이 프로젝트들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의한 이틀 간의 일정이었습니다.


<사진제공 : CARP 문화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