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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2019 전국 성화총회 상세보기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2019 전국 성화총회 추천하기
작성자성화학생국 조회수33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1-31


성화(成和)들의 2020 천일국 안착승리를 위한 힘찬 결의,

주니어 신종족 메시아, 효정 히어로즈! 밀어 붙여!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천일국 6년 천력 1220(1.25), 지난주 금요일 천주청평수련원 대성전에서는 2019년을 새롭게 시작하며 참부모님의 탄신과 기원절 6주년을 기념하는 2019 전국 성화총회가 Jr. 신종족 메시아 효정 히어로즈 출정식을 중심으로 23일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전국의 성화학생들과 각 지구와 교구, 교회의 성화학생 담당 교사 및 공직자, 대학생 중앙지도교사단 등 약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국가정연합의 주최로 개회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의 희망! 효정 히어로즈! 비전 2020의 중심에 서자!”라는 주제의 이번 총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회식, 2019 Jr. 신종족 메시아 전략발표, 청평 찬양역사, 우리는 성화!, Heroes 경연대회, 효정 어울림 한마당, 효정 페스티벌, 찬양기도회, 주니어 신종족 메시아 출정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개회식은 경배, 천일국가제창, 가정맹세, 대표보고, 이기성 회장의 말씀 및 축도, 기념촬영 순이었습니다. 개회식 말씀으로 단에 오른 이기성 회장은 후배이자, 자녀와도 같은 성화들에게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마지막 해이자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기도 하는 2019년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한 신령과 진리의 역사가 누구보다도 순수한 신앙심을 가지고 있는 성화들에게 나타났을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음을 강조하시며, 나라의 독립을 꿈꿨던 유관순 열사와 같은 꺾이지 않는 확고한 신념과 1세보다 더 강한 신앙심을 가지고 성화들이 이번 총회 기간을 통해 주니어 신종족 메시아, 진정한 영웅이 되기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져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어진 저녁일정에는 성화학생국 문상필 국장의 ‘2019 Jr. 신종족 메시아 전략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말씀을 중심으로 한 신종족 메시아의 명확한 이해로부터 단계적이고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학생운동 차원에서 인식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참부모님이 상속해주신 신종족 메시아를 청소년 문화에 맞게 만든 효정 히어로즈라는 새로운 이름과, 로고, ‘미르부치마스코트 캐릭터를 발표 했습니다. 각자의 가정과 교회와 학교, 그리고 세상으로 돌아가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외치고, 자신이 누구인지 당당하게 밝힐 수 있는 효정 히어로즈가 되기 위한 전략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성화들은 섭리의 중요한 시점에서 언제나 젊은 학생들이 그 중심된 사명을 다 한 것처럼 천일국 안착을 위해 성화학생들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어진 일정은 우리는 성화! 레크레이션 프로그램 이었습니다. 성화학생국 노용주 과장의 진행으로 총회에 참여한 모든 성화들이 함께 화동하며 한 층 더 뜨거운 분위기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중앙지도교사단이 인도하는 기도회로 첫째날 일정을 감사히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2019 전국성화총회 둘째 날 일정은 대성전에서의 아침 훈독회와 찬양역사로 시작하였습니다. 대성전에서 1500여명의 성화들만 모인 가운데 진행된 찬양역사는 성화들의 힘찬 찬양으로 은혜로운 하루 일정을 출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둘째 날 일정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HEROES 경연대회, 효정! 어울림마당!, 효정 페스티벌, 찬양기도회였습니다.


 

오전에는 천주청평수련원과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HEROES 경연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원리강의대회, 연극대회, 장기자랑대회, 창작율동대회, K-POP & 밴드대회, 효정스피치대회, 우리노래 부르기 대회 총 7개의 대회에 출전한 성화들과 그리고 이들을 응원하는 성화들과 가족들이 모두 함께 효정의 문화를 꽃피우기 위한 도전들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총회를 위해서 전국의 성화들이 각자의 교회와 교구를 중심으로 얼마나 많은 정성과 함께 다양한 경연대회를 준비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입상과 상관없이 통일가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소중한 성화들의 경연대회였습니다.


 

오후 일정은 효정 어울림 마당이었습니다. 수련원 대성전에서 각 지구별, 교구별로 1년간의 활동 내용을 부스 전시 형태로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성화들은 다양한 재미거리가 있는 효정 HEROES 존에 참가하면서 게임형식을 통해서 효정 HEROES(Jr. 신종족 메시아)의 사명을 이해하고 효정 HEROES가 되겠다는 동기부여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음 일정으로는 서울남부 김보민 성화와 전북교구 유유화 성화가 MC역할을 맡아 진행한 효정 페스티벌이었습니다. 1부는 원리강의대회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3명의 성화학생들이 전체 성화들 앞에서 각자 준비한 원리강의를 열정적으로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심사위원장으로 단에 오른 전유상 강원교구장은 참가한 성화학생들의 장점과 고쳐나갈 점을 세세하게 총평하며 주니어 신종족 메시아로써 원리말씀을 더욱 심정적으로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었습니다. 최종 순위는 1등 강원교구 이소정 성화, 2등 경남교구 김지윤 성화, 3등 해양교구 전계형 성화로 결정되었습니다.


  

효정페스티벌 2부에서는 축하공연으로 선보인 유이치 마술사의 마술공연과 중앙지도교사단 밴드 문라이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당일 6개 부문 경연대회를 통해 우승한 성화학생팀들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창작율동대회 우승팀인 경기북부교구 영원히 D,Y흰눈이 오면음악에 맞춰 창작한 율동을 멋지게 선보였고, 연극대회에서 우승한 본부교구 하온팀은 주니어 신종족 메시아라는 주제에 맞게 친구들과 같이 전도에 도전하는 내용을 심정적으로 표현해 모두에게 은혜를 전달하였습니다. 우리노래대회 우승팀 본부교구 천일음은 민들레 홀씨라는 자작곡과 우리노래를 개사한 기쁨 나눠요를 공연 했습니다.

 

 

이어서 효정문화원의 댄스팀 브로시스의 축하공연 이후 장기자랑 대회 우승을 한 전북교구 블랙라이트는 우리는 주니어 신종메라는 주제로 어둠을 밝히는 역동적이면서 인상적인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K-POP & 밴드 대회에서 우승을 한 해양교구 효자손팀은 마미손의 소년점프성화점프로 개사해 성화들의 열광적인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한층 뜨겁게 달궈진 분위기를 이어서 중앙지도교사단의 댄스팀 POLESTAR 역시 멋진 댄스로 후배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공연을 해주었습니다. 성화와 선배들의 절도있는 공연을 보고 성화들의 뜨거운 심정이 힘찬 환호성과 열정적인 율동으로 대성전을 가득 매웠으며 총회에 참석한 모든 성화가 효정의 심정으로 완전히 하나가 되는 시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식순은 문라이트 밴드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향한 심정을 나타내는 은혜로운 찬양 기도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삼일 째 마지막 날 역시 그 출발은 아침 훈독회와 찬양역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삼일간의 정성의 기반 위에 이번 성화총회의 가장 중요한 하이라이트로서 준비된 “Jr. 신종족 메시아 효정 HEROES 출정식이 이루어졌습니다. 일상적으로 일정을 마무리하며 폐회식을 하는 것이 맞지만 특별히 이번 총회에서는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 그리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결의의 출정식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천지인참부모님께 경배들이며 시작한 출정식은 2018년도 1지구 회장 서울남부 임원희 성화와 2019 1지구 회장 서울동부 김수환 성화가 꽃다발을 참부모님께 봉정해 드렸고,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의 순서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2018년도 2지구 회장 경기남부 김정하 학생의 대표보고, 효정스피치대회 우승을 한 대구교구의 이은주 학생의 스피치 발표, 출정식 영상 상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각 경연대회 1,2,3위에 대한 시상과 한 해 Jr.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한 효정 히어로즈 시상을 이기성 회장을 모신 가운데 진행했습니다. 5개 지구와 전국의 모든 교구를 예배출석, 전도, 성화 피스컵, 성화총회 경연대회 실적의 기준으로 평가하여 1,2,3위를 시상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우수지구 수상내역은 1위가 5지구, 2위가 2지구, 3위가 1지구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우수교구 수상 내역은 1위가 울산교구, 2위가 서울남부교구, 3위가 해양교구로 결정되었습니다. 효정 히어로즈 수상은 서울남부교구 문효성 성화, 울산교구 장문영 성화, 울산교구 장문선 성화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어서 전체를 대표하여 2018년 제 4지구 회장 전남 박보휘 학생과 20194지구 회장 해양교구 이수성 성화가 전국 성화들의 참부모님께 쓰는 엽서로 제작된 대형 참부모님 존영을 봉정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20192지구 회장, 이소정 학생과 20193지구 회장, 송명준 학생을 대표학생으로 하여 참가한 모든 성화들이 Jr. 신종족메시아로서 선서를 하였고, 선서문을 이기성 회장님을 통해 참부모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2019년의 출발과 함께 Jr. 신종족 메시아로서 결의하며 출정식을 하게 된 전국의 성화들에게 이기성 회장은 과거 독립선언을 외쳤던 수많은 학생들과 유관순 열사처럼 굳은 의지로써 반드시 승리할 것을, 그 기쁨과 영광을 참부모님께 돌려드리는 성화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축복의 말씀과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20195지구 회장, 경남교구 이권우 학생의 선창으로 억만세 삼창이 진행되었고, 이어서 전체기념촬영을 하고 참부모님께 경배를 드림으로써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전국 성화학생들이 외친 이번 Jr. 신종족 메시아 결의와 출정은 비전 2020 천일국 안착 승리를 1년 앞둔 2019 한해를 시작하며, 천상과 지상의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역사적인 신종족 메시아 섭리에서 성화들이 그 중심에 서겠다는 희망찬 순간이었습니다. 성화들의 뜨거운 결의와 앞으로의 전개될 열정적인 실천이 천지인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신통일한국시대에 천일국 안착을 이끄는 중심 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주니어 신종족 메시아, 효정 히어로즈! 밀어 붙여!

 

천지인참부모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