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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2019 Jr.신종족메시아 캠프 (전국회장단수련) 상세보기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2019 Jr.신종족메시아 캠프 (전국회장단수련) 추천하기
작성자성화학생국 조회수61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1-31


2019 JR.신종족메시아 캠프 (전국 성화학생 회장단 수련)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은 참부모님의 전도·전도환경창조·미래인재양성의 크신 전략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2019년의 핵심사업으로 ‘Jr.신종족메시아운동을 결의하였으며, 이기성회장님·주진태부회장님·5개지구의 지구장님들과 협회의 국장님들께 활동의 목적과 방향성·관련사업들을 발표하였고, 각 지구의 청년학생부장과 교구의 성화교육부장님들과의 논의를 통해 관련정책과 사업을 세밀하게 정리를 하였습니다.



  Jr.신종족메시아운동은 성화학생들이 다양한 측면에서 신종족메시아가 되기 위해 훈련하는 청소년메시아운동입니다. JR.신종족메시아의 3대 운동(movement)은 개인신앙혁신운동, 성화학생문화혁신운동, 전도운동입니다. 개인신앙혁신운동은 메시아로서의 참부모님의 신앙기준을 알고 닮고자 훈련하는 것이며, 그 기준은 첫째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그 분의 뜻을 아는 것, 둘째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으로부터 나의 정체성을 찾는 것, 셋째는 철저한 원리관으로 세상문화를 주도해나가는 것, 넷째는 축복결혼을 통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혈통과 전통을 이어가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JR.신종족메시아 운동은 위의 네 가지 기준의 신앙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는 운동입니다. 두 번째, 성화학생문화혁신운동은 새 친구와 휴면친구가 성화학생들사이에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말씀을 알아가도록 성화학생문화를 원리적인 문화, 환영과 배려의 문화로 바꾸어 나가고자 노력하는 운동입니다. 세 번째, 전도운동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말씀과 심정문화가 살아있는 예배에 많은새 친구와 휴면친구들을 오랜기간동안데리고 오도록 노력하는 운동입니다.



  위와 같이 운동의 방향성을 정하고,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과 중앙지도교사단을 통해 브랜딩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관련 말씀을 찾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브랜드명’, ‘로고’, ‘캐릭터’, ‘로고송을 정하였습니다. 말씀을 근거로 만들어진 'JR.신종족메시아의 브랜드는 HJ HEROES‘ 이며, Jr.신종족메시아를 뜻하는 성화학생의 교육문화 브랜드로 운영될 계획입니다. 효정의 효()는 인류의 부모 되신 하나님의 뜻 성취를 위해 한 평생 바친 참부모님의 효의 심정을 상속받아 인류가 하늘 앞에 돌려야 할 도리이며, ()은 효의 심정을 상속받고 평화세계를 구현하려는 실천적인 의지로써 하나님과 인류가 영원한 인연을 맺는 것을 의미합니다. (http://gallery.cjgm.kr/index.php > HJ천원프로젝트 설명 중). 영웅(HERO)은 참부모님처럼 한 생명을 찾기 위해 시간을 아끼며 헌신봉사하는 사람, 과거 현재미래의 역사를 책임지며 움직이는 사람, 참부모님처럼 하늘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참어머님 2013.4.15 천화궁말씀, 참부모경 12.2.2:4, 참어머님말씀집 천일국과 우리의 사명 93p, 2018 참어머님말씀 31p, 참어머님말씀집, 천일국과 우리의 사명 91p, 2017 참어머님말씀집 97p) 브랜딩 작업을 위해 찾은 참부모님의 말씀은 훈독회, 기도회, 강의컨텐츠자료등 앞으로의 JR.신종족메시아운동의 교육컨텐츠로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며, 2019년 아래의 일정으로 JR.신종족메시아-효정히어로 교육과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일정명

일시

비고

21일 훈독정성

15~ 125

교육·활동을 위한 정성의 기반조성

JR.신종족메시아-효정히어로 출정식 (성화총회)

125~ 127

교육·활동의 출발을 위한 의식

JR.신종족메시아 캠프 (회장단수련)

127~ 129

교육·활동을 위한 문화형성을 위한 리더쉽교육

지구-교구별

교육·활동계획 수립

2~ 3

 

활동계획서 제출

3월 마지막 주

 

교사총회

4월 초

현장활동경과 및 교사교육

협회/지구의 현장 순회관리

20193~ 20201

 

교육실적관리를 위한 월별모니터링

20193~201912

 

JR.신종족메시아-효정히어로 양성을 위한 청평원리수련

20193~ 201912

 

JR.신종족적메시아 보고대회

20201

 

 

금번 실행된 JR.신종족메시아 출정식(성화총회)JR.신종족메시아 캠프(회장단수련)는 그 목적이 일관성있게 연결되어있으며, 이후 진행될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의 행사도 목적과 방향과 동기를 일치시켜 년간으로 운영이 될 예정입니다.

 


 

  천일국 6년 천력 1222~ 1224(. 2019127~ 129)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전국 성화학생회장단 수련이 진행되었습니다. 금번 전국 성화학생회장단 수련은 JR.신종족메시아 출정식(성화총회)에 이어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의 JR.신종족메시아운동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각 교회별 성화학생회장단과 공직자들 포함, 30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교육프로그램은 JR.신종족메시아-효정히어로가 되기 위한 역량교육으로 설계되었으며, 첫째날 창조원리를 중심으로 한 JR.신종족메시아로서 신령과 진리의 메시아적 삶을 살아가기 위한 기본원리(성화학생국 김인일 차장), 말씀필사기도회 (하늘부모님의 사랑관련 성경말씀), 둘째날 개회식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님), JR.신종족메시아와 핵심성화의 사명(성화학생국 문상필 국장), JR.신종족메시아 모범사례공유(대구교구 - 육아영 성화학생회장), JR.신종족메시아리더쉽교육(천주청평수련원 이준 국장), ‘축복을 위한 절대성교육(세계본부 가정국 모토야마 팀장), 참부모님 생애노정과 참어머님을 중심한 최근섭리(카프 김동연 회장), 말씀필사기도회 (전도관련 참부모님 말씀),전국성화학생회장선출, 셋째날 JR.신종족메시아 1단계 활동을 위한 자원봉사 애원의 봉사활동소개’ (애원 김연진 사무국장), JR.신종족메시아 모범사례공유(서울남부교구 - 김보민 성화학생회장), 폐회식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회장님)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신한국가정연합의 이기성회장님께서 개회식과 폐회식에 모두 참석하여, 성화학생회장들이 갖추어야 할 JR.신종족메시아의 리더로서 갖추어야 하는 신앙자세, 참부모님이 원하시는 효정의 영웅(Hero)이 되기 위한 태도등을 깊은 영성이 담긴 말씀으로 전해주셔서 그 은혜가 더 했습니다. 이기성회장님은 말씀을 통해, 참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되면 하늘이 최고의 축복을 주신다고 하시며, 참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될 것을 당부하셨고 자녀로서의 작은 책임분담을 다함으로 효정의 영웅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셨습니다. 이기성회장님은 신한국에서 헌신적으로 열띠게 진행되고 있는 축복가정들의 신종족메시아운동을 말씀하시며, 깊은 병중에 있음에도 참부모님께 기쁨이 되고자 죽기로 각오하고 신종족메시아활동을 하시다 오히려 병세가 호전된 축복가정선배의 스토리를 전하면서, 성화학생들도 헌신적이며 전반적인 전도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거국적인 메시아운동의 주자들이 되자고 말씀하셨고, 2019JR.신종족메시아로서의 큰 교육·전도실적을 기대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은 2019년 한 해를 천상에서 지상의 모든 선한 동기와 방향과 목적을 주관하시는 독생자 문선명 참아버님과 지상에서 실체천일국의 섭리를 진행하시는 한학자 참어머님께 생애최고의 실적을 세우자는 각오로 섭리에 동참하여, 비젼2020을 이루는데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5개 지구장님, 교구장님, 교회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소감문>

 

*** 이번 총회와 회장단 수련회에서는 전도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해주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회장단 수련회 때 말씀 필사 시간에 성서 구절을 읽으며 하나님이 얼마나 인간들을 사랑하시는지 느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아무리 인간들에게 사랑을 주셔도 저희 인간들은 하나님께 그 사랑을 전해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주기만 했지 자녀인 인간에게는 사랑을 받지 못하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았더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평소 울어본 적이 없는데, 올해 처음으로 눈물이 났습니다. 너무도 불쌍하신 하나님이었습니다. 교회를 나오지 않는 성화들도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교회에서 사랑을 느꼈다면 교회를 잘 나오지 않았을까. 항상 교회를 나오지 않는 성화들을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회장단 수련회를 통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불쌍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아이들은 사랑을 못 받은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회장단이라면 기꺼이 사랑을 줘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오늘 마지막 날 폐회식을 했는데 이기성 회장님께서 너무나도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좋았다, 그리고 영웅이 되려면 열심히 살아야하고 그리고 교회를 잘 나오고 원리강론과 천성경을 꼭 훈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제가 이번 회장단 수련에 임하게 된 계기는 그저 교회의 회장의 의무였습니다. 총회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수련에 참석하여 결국 졸고 말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개회식 때 이기성 회장님의 말씀을 듣던 저는 항상 들어왔던 전도, 간절함, 효정의 말씀이었지만 왜인지 정신이 번쩍 차려졌고 말씀을 듣던 중 눈물이 흐르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이번 수련을 통해 하늘이 나에게 전하고픈 말씀이 있으시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되어 말씀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주니어 신종족 메시아로서 얼마나 큰 사명을 짊어지게 되었는지 알고 그 사명을 다하기 위해 교회 성화들과 교구 성화들과 함께 나아가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빨리 주일이 되어 교회 성화들에게 제가 느낀 이 벅찬 감정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해졌습니다. 수련이 마치고 난 후 돌아가는 길, 저는 저를 통하여 성화들에게 이 벅찬 마음을 전하고 섭리를 이루시고자 하신 것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저를 회장단 수련으로 이끄신 이유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를 은혜로운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주!

 

 

*** 초등학교 6학년 때 부터 원리 수련에 빠짐없이 참여하였고, 중학교 3학년 말까지 오로지 원리에만 집중하여, 친구··누나 그리고 동생들에게 말도 거의 붙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생이 되었고 68회 친구들이 올라오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주위에서 불편할 정도로 시끄럽고 교회에 나와서 핸드폰만 잡고 있고, 입이 험하고 원리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이 아이들을 어찌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고, 이 동생들이 신앙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해보자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형으로서 성화의 선배로서 원리 수련에  가도록 끊임없이 설득했고, 학교에서의 행사까지 취소를 하면서  동경 수련도 같이 갈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 이후로 가지 않았던  총회도 이 아이들을 끌고 갔습니다. 회장단을 할 나이여서 회장단이 된 것이라고 생각하며 합리화하며 사실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이 수련을 통해 다음에도 오자라는 말이 저에게는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이번 회장단 수련도 교회의 동생들을 잘 이끌어보겠다는 생각으로 참석을 하였습니다. 전국 단위이다 보니  많은 회장단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수련은 ‘JR.신종족메시아에 관한 교육이었으며, ‘JR.신종족메시아로서 전도를 해야 한다는 것과 관련된 모범사례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 사례를 보며 놀란 것은 세상 친구들을 데려오기 위해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실행했다는 것이었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 교구안에서의 단합이 더 강화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회장단의 리더십을 배워볼 수 있는 강의를 통해서 학교에서의 회장리더쉽과 교회회장의 리더쉽이 다르다는 것을 배우면서 어떻게 회장단 활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참부모님의 생애 노정에 대한 강의에서 16세에 내려진 사명에 아버님이 느끼신 두렵고 무서웠던 감정을 들을 수 있었고, 어머님이 미국에서 유산을 하시며 겪었던 일이 머릿속에 그려지며 참부모님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기간 교육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말씀을 많이 들었고, 성찰하며 다짐도 하는 제가 되었습니다.

 

 

*** 저는 회장단 수련을 하기 전 총회와 ktgy학습수련 으로 힘들고, 쉴틈 없는 강의를 과연 내가 졸음을 참고 열심히 들을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회장단 수련에서 많은 것을 배울것이고 느낄것이라는 생각에 힘을 내고 의지를 갖고 회장단 수련에 참여하였습니다. 저는 이 수련의 리더쉽 교육에서 리더쉽에 대해 생각해보고, 특히, 생애노정에서 참아버님께서 힘든 노정을 거쳐왔듯이 참어머님도 힘든 노정을 거쳐왔다는 것을 알게되었을 때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참부모님을 위해 헌신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녁 말씀 필사 기도회를 통해 말씀을 필사 하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또한 축복교육을 통해 축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토대로 꼭 우리가 리더로서 비전2020승리를 위해 노력하고 헌신해야 겠다!!!! 라고 생각하고 다짐을 했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수련이 있다면 꼭!!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총회가 끝나고 회장단수련에 가게되었다. 처음에는 너무 지치고 피곤해서 정말 힘들었는데 그래도 작년과는 다르게 총회끝나고 쉬는시간이 있어서 조금 괜찮았다. 이번 수련에서 가장 신기했던 것은 말씀필사 기도회였다. 말씀을 적는것은 부모님을 통해 많이 봤지만 수련회에 와서 말씀을 적는 기도회를 하며 하루를 끝마친다는것은 나로서는 처음해보는 경험이라서 너무 새롭고 , 또 말씀을 적으며 마음도 차분해지고 , 내용 이해도 확실히 잘되서 너무 괜찮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교구수련이나 교회수련에서도 이 방법으로 기도회를 해보는것도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둘째날에는 대구교구 회장단 간증이 있었는데 정말 주의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다. 이야기를 들으며 조금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나는 교회에서 조금이나마 저렇게 노력할 생각을 했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고등학교 들어와서 바쁘다는 핑계로 교회활동을 소홀히 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너무나 많이 들어서 이 간증을 들으며 정말 정신을 확 차릴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러고나니 우리 교회 , 교구에서도 시행하면 괜찮을 것 같은 부분들이 많이 보였다. 대구교구 간증을 들으며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고 , 이제 회장단인 내가 스스로 자발적으로 교회 중심성화들과 같이 성화를 이끌어가야겠다는 엄청난 책임감이 생겼다. 그리고 평소에 전도에 대해 깊게 생각한적이 솔직히 별로 없었는데 이번 수련을 통해 전도의 중요성 , 비전 2020 승리를 위해 우리 성화들이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1년 어떤 바쁜순간이 있더라도 조금 더 신앙에 대해 , 교회에 대해 우선시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되었다. 더불어 우리 교회에 새친구를 전도하기 전 , 우리와 함께 하고있는 성화들과 심정적으로 더 가까워지고 , 그 다음은 휴면성화 친구들이 정식구가 될 수 있도록 발로 뛰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모두가 원리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단순히 시각적 , 청각적으로 느끼는 것만이 아니라 원리를 깨달으며 온 신경이 반응 할 수 있을 정도로 더 가까이 알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리더로서 중심이 되는 성화들부터 먼저 나아간 후 다른 성화들과 손을 잡고 나아갈 수 있게 됐을때 많은 기도와 정성 속에 새친구들을 환영하고 그 친구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신앙적으로나 학교생활같은 사회적 부분으로나 솔직히 많이 지쳐서 모든 감정이 무뎌져가고 있을 찰나에 회장단 수련에 참석하게 되어서 닫혀더가던 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고 , 책임이 막중한 나의 위치에 대해 실감할 수 있었고 , 이 위치에서 대충 얼버무리며 핑계를 대며 넘어가서는 절대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에 따라 자신도 마냥 어린아이가 아닌 , 한 천일국 식구로서 비전 2020까지 남은 시간동안 내가 해낼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도를해서 지금 내 또래의 친구들이 1세로서 교회활동을 하고 있는 교구도 있는데 , 나는 1세가 아닌 2세의 입장에 서있음에도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하지 않은 것 같아서 정말 여러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새친구들을 전도할 수 있도록 수 많은 노력들을 해야겠지만, 그 노력 속에서 비전 2020에 다다랐을 때 내가 효정히어로가 되어있을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라는걸 온 마음으로 느끼고 깨달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 20201년 남긴 2019년 교구회장으로서 어떠한 다짐으로 또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이끌어 나가야 되나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정말 전도를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 수련을 통해서 전도의 중요성들을 깨닫고 2020을 향해 중단없는 전진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이번 수련교육 내용 중 마음 속에 강력하게 들어온 말은 지도자가 망하면 모두가 망한다는 말을 듣고 정말 1년 남은 이 시점에 정신차리고 이번 한 해를 이끌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

 

 

*** 첫날에는 "이런 수련회를 도대체 왜 해야 하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강의를 들어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리더십강의는 나의 마음에 크게 와 닿았다. 그리고 대구성화의 모범사례 간증을 들었을 때는 우리 부산이 많이 부족하구나, 나도 회장단들과 열심히 노력해서 대구를 뛰어넘어 보자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장단 수련에 와서 정말 많은 자극을 받았다. 뜻깊은 시간이었다.

 

 

*** 주니어 신종족 메시아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내용을 뜻깊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첫날 강의가 시작되기 전, 지구별 모임에서 다른 교구 회장단 성화들이랑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 특히, 회장단이었던 성화학생선배가 해주셨던 대구교구, 서울남부교구의 모범사례를 들으면서 배울 것이 많아서 좋았다. 대구교구의 새친구환영프로그램인 아띠 해피투게더와 밥친구등의 프로그램이 특히 기억이 남았고, 사례를 들으면서 우리도 소외되는 성화가 없게 하고 싶고, 모든 성화가 돈독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의 교구수련등에서 진행했던 교육들과는 달라 힘든 것도 있었지만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도 많아서 이번 수련의 주요 내용을 기억해두고 실천할 수 있는 성화학생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회장단 수련이 끝나서 아쉬운 마음이 있는데, 다음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강의를 더욱 경청을 하고, 필기도 잘 하겠습니다.

 

*** 처음 간 회장단 수련이여서 조금 정신이 없기도 하였지만 정말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회장단수련에서 가장 기억 남았던 것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새 친구를 전도하는 것에 관한 교육이었습니다. 관련된 여러 강의를 들으면서 '! 나도 새 친구를 전도해볼 수 있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이 들었고, 특히 대구교회와 영등포 교회에서 새친구 전도를 위해 했었던 전략에 대해 들었던 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두 교회에서 새친구를 전도하기 위해 많은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수련에서 배웠던 것처럼 우리 교회도 개인신앙 혁신운동을 하고 성화학생문화를 환영과 배려의 문화로 만들어서 예배와 더불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친구들을 인도하는 성화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2019년이 되면서 수련에서나 청평수련에서 전도를 해야된다는 말씀을 많이 하셔서 전도를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었다. 하지만 막상 전도를 하려고 하면 겁도 많이 날 것 같고 우리 교회를 친구들에게 말하다가 친구를 잃으면 어떻게 하지라는 전도와 관련된 많은 고민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방법을 찾기 위해 열심히 기도를 들였다. 그런데! 이번 회장단 수련에서 그 방법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알려 주셨다! 말씀 필사를 하면서 하늘 부모님께서는 전도를 어떻게 하는지 몰랐던 나에게 위로를 주셨고 용기를 주셨다. 그래서 자신감이 생겼고 전도에 도전을 꼭 해야 되겠다2019년에 목표가 생겼다.

 

 

*** 해남교회를 대표해서 왔는데, 처음와서는 왜 내가 여기에 있지라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이틀동안 알고 있었던 내용을 자세하게 배운 거 같아 많이 뿌듯했습니다. 특히, 28일 대구교구의 모범사례를 통해, 대구교구가 전도를 하기 위해 무엇을 해왔고, 휴면성화나 교회를 잘 안 나오는 성화를 어떻게 교회로 인도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고, 우리 전남교구도 작년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자!는 각오를 했습니다. 해남교회 회장을 도우면서 우리교회에 휴면성화나 잘 안 나오는 성화가 교회에 잘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같은 교구 사람들이랑 같은 방쓰는 사람들이랑도 친해진게 느껴지고 앞으로도 전남교구회장단들을 도와 많은 캠프에 참여할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회장단수련 잘 보내고 재미있었습니다.

 

 

*** 서울남부교구에서 어떤 활동을 해 왔는지, 어떻게 성화들을 이끌어가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고, 서울남부교구처럼 전남교구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회장단 수련이 그렇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하진 않았었는데, 계속 강의를 듣다 보니까 우리의 모습이 정말 심각하던 걸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주니어 신종족메시아로 해야할 일들, 주체를 위해 순결을 지키는 일, 리더쉽 향상 등 정말로 모두들 하나하나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을 들으면서 참부모님이 독생자, 독생녀로 태어나셔서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봉사도 열심히 하고 교회에 돌아가서도 열심히 활동하겠으며, 전남교구 성화학생들과도 더욱 친해지는 계기를 많이 만들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 회장이 돼서 인천교회를 이끌어가야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많은 강의들을 들어서 그런지, 평소에 들었던 강의들보다 좀 더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았고, 특히 다른교구가 전도활동 한 이야기들 속에서, 어떻게 활동을 했는지를 들으며, 이제 나도 전도를 할 수 있을 것같다라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았고, 많은 정보들을 얻은 것 같아 즐거웠습니다.

 

 

*** (공직자) 성화회장단을 위한 수련인데 제가 수련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2019년 신한국통일시대 개문안착 이라는 엄청난 과제를 놓고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걱정과 고민이 많았습니다. 공직자로서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일까 그림이 제대로 그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련을 통해 그림을 그릴 수 있겠다는 가능성이 느껴졌습니다. 뭔지 모르지만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알 수 없는 감정이 일어났습니다. 당장이라도 계획을 세우고 고민을 하고 프로그램을 짜고 싶은 마음이 솟구쳤습니다.

사실 성화 전도사로 천안교회에 부름받아 1년이란 시간을 투입했지만, 겸직인 이유도 있고 혼란스럽고 성화일정을 학기 단위로 짜보는 것을 시도해봤지만 너무 어려웠고 알아가기에 바쁜 나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1년을 마치니 이제 조금 뭘 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신종메활동은 마음속으론 동의해도 환경이 갖춰있지 않아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배 간증을 들으면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성화들은 아직 새 친구가 왔을 때 환영하는 분위기가 부족하고, 예배 이후 성화들만의 활동이 없어서 화동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지도자부터 마음을 잘 잡고 수련동안 신종메에 대한 말씀교육을 어느 정도 받은 회장단들이기에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부담으로만 생각할까봐 말 꺼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신종메에 대한 교육을 직접 중앙에서 해주시고, 알려주시니까 그것을 기반으로 앞으로 더 정성을 드리며 기반을 만들어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도자가 정말 중심을 잘 잡고 이끌어줘야 겠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인사이동이 곧 이루어지게 되니까, 제가 이번 한해를 성화들과 함께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만일 제가 계속 남아 있게 된다면 정성을 많이 드려야겠다라 다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성화부장이 오더라도 그 부분을 잘 신경쓸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하고 떠나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정말 이번 방학 많은 수련들의 정성이 모이고, 이번 중앙교사단의 정성도 대단하였고, 신종메 로고도 생기고 , 노래도 생기고 , 많은 환경들이 벌써부터 준비되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항상 천안교회 성화예배가 몇퍼센트 부족했는데, 좋은 신나는 노래, 종적인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노래들 알아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접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불받고 갑니다.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 마음 변치 말고 끝끝내 승리합시다.

 

 

*** 14일수련과 성화총회를 마치고 바로 회장단수련회가 이어서 있어서 엄청 피곤할 것 같았는데, 다행히 저녁을 먹고 일정이 시작되는거라 푹 쉬고 잘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회장단 수련에서 인상깊었던 건 회장단선배의 jr 신종족메시아 활동 간증이었다. 간증을 듣기 전엔 전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안 왔었는데, 회장단 선배의 간증을 통해 전도는 동아리활동, 예배를 마치고 밥을 같이 먹는 밥친구활동 그리고 같은 기수들과 함께 노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구나라는걸 알았다. 그리고 이런 활동들로 새 친구를 데려온 선배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 14일 수련과 총회에 이어서 해서 많이 피곤하고 힘들었다. 근데 처음 이기성 회장님께서 우리성화에 대해 말씀을 해주실 때, 순간! 내가 힘들어하면 안돼지 하는 생각이 번쩍 들었다. 그래서 다시 힘을 내서 참부모님생애노정과 리더십강의을 열심히 들었고 다른 교구의 간증을 듣고 내가 해야 하는 역할을 생각해보고 우리 충북교구을 어떻게 간증한 교구와 비슷하게 만들까 생각하고, 내가 어느 위치에 있든지 비전2020까지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가 생겼다. 회장단 화이팅!

 

 

*** 2019 전국 회장단 수련을 하면서 첫째 날, 기도회 때 말씀을 필사로 하는건 처음 해 봤는데 말씀을 더 느끼게 되었다! 둘째날과 셋째날에는 JR 신종적 메시아 활동으로 대구교구, 서울남부에 사례를 들었는데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새친구를 끌어 모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 교구도 분발해야 겠다고 느꼈다! 리더십 교육은 솔직히 이끌어 나가는 것에는 자신감이 없었는데 강의를 듣고 리더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서 좋았다. '축복'을 위한 절대성 강의를 듣고 미래에 축복을 생각하여 순결을 지켜 나가야 겠다고 생각했다! 참아버님, 참어머님 생애노정을 듣고 좀 알고 있던 것들을 더 깊게 배운 것 같아서 좋았고 우리 성화들이 참부모님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고 느꼈다! 전체적으로 회장단 수련을 통해 뭔가 심정적으로 배운 것이 많아서 좋았다.

 

 

*** 힘든 총회를 마치고 바로 참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별로 참가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회장단으로써의 역할도 있고 교회 교사님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참가를 결정했다. 또한 일정표를 보기 전까지 12일로 진행 될 줄 알았는데 23일로 진행된다고 해서 더더욱 가기 싫었었다. 일정표를 보니 그 마음은 더 커졌다. 강의가 그냥 절반을 넘게 차지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강의라고 해서 딱딱하고 지루할 줄 알았는데 평소에 듣던 것보다 심오하고 질이 높은 강의라서 졸려도 듣게 되었다. 특히 참부모님의 생애노정부분에서는 많이 놀랐고 얻는 것이 많았다. 아버님의 인간적인 면모, 어머님의 7년 노정 등이 마음에 와닿았고 신선한 충격이 있었다. 이런 수준 높은 강의를 듣고 싶어하는 성화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다음에 우리 안성교회나 교구에서 이런 강의가 있다면 좋겠다. 이번 수련은 강의의 질이 높았던 만큼 나 자신을 교회를 신앙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학교에서 자신이 믿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직 어렵고 두려워 이번 수련 주제를 좀 멀리하고 싶었다. 하지만 밝히지 않는다면 전도는 시작할 수 없기 때문에 매우 혼란스러웠다. 이 주제로 두째 날 밤 같은 방을 쓰는 성화들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었다. 이제 졸업하신 성화선배가 간증을 해주었는데 너무 공감가고 이해되는 부분이 많아서 유심히 들었다. 성화들과 이런 대화를 나누는 건 심정카페 이외에는 없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을 보냈던 것같다. 이런 대화의 장을 많이 만들었으면 이라는 생각도 했고 간증해주신 선배님처럼 나 자신 또한 성장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오늘 배운 말씀과 이 심정을 자신의 교회로 돌아가 잘 전달해야겠다. 육체적으로는 매우 힘들었으나 심정적으로 매우 뜨겁고 인상깊은 수련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