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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YSP]전국 다문화가정 자녀들,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돼 상세보기
[신한국 YSP]전국 다문화가정 자녀들,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돼 추천하기
작성자YSP 조회수34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3-14

YSP, 다문화종합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전국 다문화가정 자녀들, 교육 격차 해소 위해 뛸 것



■ YSP, ()다문화종합복지센터 양자간 MOU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 지원방안 논의

14일 청파동 다문화복지센터 회의실에서 YSP와 다복센터간 업무협약식이 체결되었다.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교육 격차 해소와 권익 보장에 대한 사회적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민간차원의 업무협약식이 눈길을 끈다.


 3월 14(오전 서울 청파동 다문화종합복지센터 세미나실에서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과 ()다문화종합복지센터(이하 다복센터)는 상호간 MOU를 맺고 올 한해 전국 시군단위 교육 지원 활동을 전개한다.


 손병호 다복센터 회장은 전국 시군단위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다문화교육 활동가를 양성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인재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이번 업무협약 배경을 설명했다또한 김동연 YSP회장은 “YSP 청년 대학생 회원들이 다문화 서포터즈가 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풍토를 만들어 가는 데 힘쓸 계획이다.”라 말하며 올 한해 향후 일정을 설명했다.

                  다문화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아키노리 군(경희대 정치외교3)이 다문화 활동에 대한 의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양 기관은 올 한해 ‘1천명 다문화 활동가모집을 통해 전국의 관공서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정에 대한 긍정적인 여론 형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조득훈 다복센터 사무국장은 이와 관련 우리 사회 일원으로서 지역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청년 이슈 해결에 동참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다.”며 본 사업의 의미를 덧붙였다.

 

 양 기관이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좌 손병호 다복센터 회장, 우 김동연 YSP회장)


 한편 YSP 관계자는 이번 MOU의 사업 방향에 관해 청년들이 사회문제에 관심 갖고다문화 이슈를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과정으로 발전시키는 게 궁극적 목표라 언급하며 지역 불균형에서 비롯된 청소년청년들의 교육격차 극복을 통한 공정사회 구현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연경 YSP인턴과 아키노리 군(경희대 정치외교3)은 한국사회 다문화 이슈에 대해서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간 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청년 활동이 지속적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참여하겠다.”며 다문화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