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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8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1차 상세보기
[신한국CARP] 8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1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38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7-05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9 KTGY 하계특별수련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 1- 8일차

2019.07.05.()

 

Let’s KTGY!!

 

  오늘로써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9 KTGY 하계특별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 1가 막을 내리게 되었어요. 다들 정이 들어 헤어지기 아쉬운 표정들입니다.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는데요. 서로 어색해하던 친구들이 이젠 헤어지기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우리가 만나게 된 것은 하늘부모님 덕분에 인연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자녀라는 이유만으로 사랑해주셨고, 정체성을 몰라 방황했던 저희를 가야 할 길을 안내해주시며 새로운 출발을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하늘의 자녀인 140명이 모여 8일 동안의 배움을 마음속에 간직하며 부모의 수고와 사랑을 돌려드리는 우리가 되길 희망합니다!






 

  오전 11시에 HJ천주천보수련원 소성전에서 폐회식을 진행합니다. 폐회식은 청년대학생의 진솔한 소감을 공유하는 것으로 진행되었습니다. 8일간의 수련을 회상하며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친구들의 소감 같이 들어보아요!

 

하나님의 심정을 믿고 나가면 되는 것을 알게 되며 / 이세웅(20, 충북교구 청주교회)

  “저는 수련 오기 전 신앙에 의구심을 느꼈습니다. 신앙을 열심히 한 적이 없어 교회에 가기보단 밥을 먹으로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단판을 지으려 수련에 왔습니다. 이번 수련을 통해 배울 것이 없다면 교회에 나가고, 배울 것이 있다면 남겠다고요. ‘내가 만약 하늘부모님을 찾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고민을 하던 중 첫날에 찬양특강을 듣고 찬양역사의 깊은 뜻을 알게 되어, 찬양을 정말 열심히 했어요. 오히려 찬양하니 생각이 비워졌고, 프로그램을 들으며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참부모님이 그 몇십 년 동안 부모라는 이름으로 자녀 된 우리를 보호해주었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은 것은 하나님의 심정을 딱 믿고 가면 되는구나.’였습니다. 순간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도 못 지킨다는 말이 있습니다. 신앙을 열심히 하는 친구가 있는데 늘 40일 경배정성을 드립니다. 저는 바보 같은 행동이라고 생각했는데, 매일 반복하며 정성을 드린다는 것이 정말 멋진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나를 사랑하기 전 하늘부모님의 심정과 역사, 눈물과 슬픔을 느끼며 하늘부모님이 근본적인 존재임을 믿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세웅 친구의 수련소감 공유시간]

 

나의 신앙을 찾으며, 전도를 결의하다. / 오창기(20, 충남교구 천안교회)

  “먼저 이렇게 많은 사람 앞에서 소감을 말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 모두 모태신앙일 거예요. 저는 교회를 사람들이 좋아 열심히 나갔지만 제 스스로 원리공부,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을 공부하진 않았어요. 그렇게 성화를 졸업하고, 성화교사를 제안받았습니다. 제 의지보단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주변분위기에 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성화교사를 하니 알려줄 수 있는 것이 없었어요. 아이들에겐 보고생활, 정성을 하라고 하지만 정작 하지 않는 모순된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수련을 통해 제 진짜 신앙을 찾고 싶었어요. 다시 교회에 들어와 성화학생들에게 제가 배운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생애노정 교육에서 참아버님이 16세에 개인 메시아 자각으로 지상천국을 만들기 위해 첫 결단을 했던 그 마음이 와 닿았습니다. 저는 늘 첫 결단이 너무 어려워 도망치려 했는데 참부모님은 메시아라는 결단을 한 것이 너무 대단했습니다. 앞으로의 인생을 결단하는 수간이 올 때 저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어제 찬양기도회에서 40배 경배를 드리며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름다운 것들을 우리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사회 사람들에게도 알리는 전도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마자막 하고 싶은 말은 본인의 신앙이 거짓된 신앙은 아닌지 고민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스스로 신앙의 동기부여 될 기회가 되어 감사합니다.”



[오창기 친구의 수련소감 공유시간]


하늘의 소명을 받아 최선을 다하는 내가 되어 / 염유승(26, 충남교구 선문교회)

  “참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던 수련이었습니다. 찬양역사에서 가장 계시를 많이 받았습니다. 매일 눈물 흘려가며 하늘의 심정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하늘과 동행하고자 눈을 감고 원리강의에 실린 중심인물들의 사연을 생각하고, 참부모님의 생애를 생각하며 찬양에 임했습니다. 저를 그동안 괴롭힌 악영인 들을 용서하기 어려웠지만 용서했습니다. 왠지 모를 슬픔이 저에게 다가왔고, 눈물도 폭포수같이 흘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2가지의 계시를 받았습니다. 첫 번째는 하늘부모님과 함께한다면 어떤 일이든 가능하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각도를 틀면 사탄에게 진 것과 다름없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장기자랑입니다. 장기자랑은 우리들만 즐기는 것이 아닌 하늘부모님께 송영을 드릴 수 있는 의식이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기쁘실까? 생각했습니다. 가장 많이 느낀 것은 여기서 느낀 것들이 생활 속에서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성이 휘몰아쳐도 결실을 보지 못하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련 이후의 삶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결정하게 된 것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하늘의 소명을 받았기에 최선을 다해 인생을 살아가는 제가 되겠습니다.”



[염유승 친구의 수련소감 공유시간]

 

깨어 있으려 노력하니 하늘이 깨달음을 주신다. / 이은혜(22, 인천교구 인천학사)

  “인천학사에서 헌신하고 있는 이은혜라고 합니다. 조장을 지원하여 하루 일찍 오게 되었는데 청평 오기 전 어떤 기도를 하면 좋을까 하다가 내가 계속 깨어 있으려고 노력하면 하늘이 깨달음을 주신다는 것이라 기도하며 청평을 출발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8일 수련은 여태까지 수련 중 가장 의미 있고, 깨달은 것이 많았습니다. 역시 제일 중요한 것은 수련을 받는 제 마음가짐과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깨어 있으려고 하면 같은 강의라도 얻은 것이 더 많았습니다. 강의 중에 정성을 드리는 삶에 대해 들었는데 삶 자체가 정성이 되도록 진심으로 드려야 한다는 것을 수련을 통해 배웠습니다. 처음 헌신 시작할 때 내 생각보다 얻은 것이 별로 없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한 학기만 결의했었습니다. 수련을 통해 자기중심적인 생각임을 알고, 다음 학기도 헌신을 다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은혜 친구의 수련소감 공유시간]


하늘의 효자 효녀가 되어 역사적 인물이 되길 믿습니다.

  친구들 한명 한명 소감을 들으며, 많은 것을 얻고 성장했음이 느껴지네요. 친구들의 소감을 들으며 이기성 회장도 8일 동안 고생한 청년들에게 말씀을 전합니다.

 


[이기성 회장의 말씀]


  “항상 우리는 하늘의 메시지를 들을 때 그 이면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할 때 한 단계 더 깊은 세계로 갈 수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부모가 시키는 것만 잘하면 효자효녀가 되는 줄 알지만. 한국 전통은 시키는 것을 넘어서 감동을 줄 수 있는 효자효녀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자식은 부모를 위해 고난의 길로 나서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깊은 세계에 들어가는 여러분이 되어야겠습니다.”

 

  “여러분 수련에 승리하신 거예요. 수련 오기 전 여러 가지의 시험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수련에 와서 승리했다는 것이 더 귀한 것이에요. 소감을 발표하신 분들을 보니 이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수련을 통해 하늘부모님과 기운이 연결되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가만히 앉아 원리를 배우고 깨달았다고 하지만 아직 몸으로 깨닫기엔 멀었습니다. 이제까지 역사상 나오지 않은 인물이 여러분을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믿습니다.”

 


[억만세하는 청년들의 모습]


우리의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여러분 수련 중에 가장 중요한 날이 언제일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련이 끝난 그 다음날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련을 통해 여러분들은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좋았다.’라는 것에 머문다면,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없다면, 그간의 수련이 흘러가기 쉽습니다. 그러기에 청년식구 여러분! 앞으로 삶에 있어 하늘 앞에 결의했던 것들을 결실 맺는 하루하루가 되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Last Spurt! VISION 2020 We Will Stand! Let’s KTGY

 



[ 2019 KTGY 하계특별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1) 기사 다시보기 ]

 

○ 1일차 하늘의 보물과 같은 청년대학생

○ 2일차 하늘의 축복을 받은 참자녀의 길

○ 3일차 함께 나아가겠다는 다짐

○ 4일차 내 삶 속에 원리

○ 5일차 역사적 소명을 이루는 자

○ 6일차 The Blessing : 더 사랑하기 위해 받아요

7일차 / 세상의 빛이 되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