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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1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상세보기
[신한국CARP] 1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46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7-09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9 KTGY 하계특별수련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 2차 - 1일차

2019.07.09.()

 

행복을 찾는 여행! Let’s KTGY!

 

  여러분오늘부터 청년대학생 2차 8일 수련이 진행됩니다짝짝짝!! 다시 만나 반가워요천일국 7년 천력 6월 7(양 2019.7.9.)을 맞아 HJ천주천보수련원 소성전에서 수련이 시작되었습니다. 8일 동안 하늘의 부름으로 모인 200명의 가정연합청년식구와 CARP 친구들이 모였는데요각자 어떤 목적으로 왔는지는 다르더라도 하늘부모님의 보이지 않는 한 사람 한 사람의 계획과 인도함이 느껴집니다하늘부모님의 사랑과 뜨거운 심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꼭 이번 수련을 통해 터닝포인트가 되는 기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동연 회장의 개회말씀]


  수련을 시작하게 된 청년학생들에게 김동연 회장(YSP·CARP)은 여러분잘 오셨고 대단합니다뜨거운 여름에 불편할 수밖에 없는 환경임에도 느끼고배우기 위해 온 여러분들 대단합니다환영합니다.”라며 인사를 건넵니다.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

  일상에서 벗어나 8일 동안 진지하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것은 정말 소중합니다김동연 회장도 이 기간을 통해 180 이상의 가치로 자신 삶에 자리 잡길 응원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나를 단련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쇠도 단단해지기 위해 뜨거운 용광로에 담금질 하고 쾅쾅 두드리고 다음엔 차가운 곳에 넣잖아요그것을 계속 반복합니다그것을 반복하다 보면 점점 강해집니다수련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단단해지는 과정입니다여러분들 중 수련을 통해 지금 성장하고 있는 건가?’, ‘내가 배우고 있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당연한 과정인 것 같아요그렇게 성장하는 것 아니겠어요자책할 필요 없고당연한 과정입니다.”라며 응원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어떤 수련회에서도 이것만큼 훌륭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그것은 바로 사람입니다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이 가장 영향을 주고받습니다사람 한명 한명이 훌륭한 스승이며강사입니다하늘부모님이 어떤 사람을 통해 역사하여 나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지 모릅니다그리고 스스로가 누군가의 제자이며 스승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이 기간은 스스로 조금이라도 성장해가는 과정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여기까지 오신 것도 메시아가 되기 위한 노정입니다그리고 충분히 좋은 사람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한발 한발 길을 밟는 것과 같습니다함께 이 길을 걸어 가보아요!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에 참가하는 청년대학생들의 모습]


행복하신가요?

  개회식부터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크게 !’라고 답하는 친구들도 있지만고민하는 청년도 보입니다여러분은 행복하신가요우리는 매일 행복하진 않습니다진짜 문제는 행복하지 않은 기간이 오래 지속되는 것 아닐까요인생은 오르락내리락 하니 마냥 불행하고항상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우리는 언제무엇을 하면 행복할까요?

 

  화면에는 두 가지의 이미지를 보여줍니다왼쪽은 늦잠게임맛있는 것노래방’, 오른쪽에는 스카이다이빙봉사사회적 성공여행이 있습니다이 두 가지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즐거움 같아요그렇다면 오른쪽은 왼쪽과 무엇이 다를까요청년들이 답해봅니다! ‘성취감이요!’, ‘지속성이요!’, ‘보람이요!’ 모두 정답입니다저는 왼쪽과 오른쪽의 차이를 이렇게 정의해봅니다늦잠게임맛있는 것노래방은 즐기는 행복이라면 스카이다이빙봉사사회적 성공여행은 이루는 행복인 것 같아요이 두 가지의 행복은 우리의 삶에 정말 중요합니다그 중 KTGY 수련은 이루는 행복에 가깝습니다나의 노력과 시간을 투입해야만 이룰 수 있는 행복인 것 같아요수련이 편하고 쉽진 않아요그렇지만 내가 배우고자 하는 마음얻어가겠다는 마음이 있다면 단연코여러분은 이번 행복 여행을 함께할 수 있답니다.

 

나를 찾는 여행 꿈을 찾는 여행 행복을 찾는 여행

함께 떠나 볼까요? Let’s KTGY!

 

웃음 넘치는 형제자매들!

  처음본 얼굴이 많은 수련에선 어색함이 감도는 것은 당연한 일 같아요조원들끼리 모여 있지만 서로 말도 하기 힘들고얼굴조차 마주보기 쑥스러운 것 같네요이런 차가운 분위기를 깨기 위해 아이스 브레이크를 준비했습니다처음엔 둥글게 모여 미꾸라지를 잡아라!’ 게임을 합니다미꾸라지를 잡느냐도망가느냐 하는 아주 간단한 손동작 게임인데도 얼마나 즐겁게 하는지 모릅니다깜짝 놀랐어요방청객이 있는 줄 알았어요다 같이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 좋습니다그리고 마지막 게임으로 여왕벌을 찾아라!’를 하는데요모두가 발목에 풍선을 묶고 풍선 안에 사탕이 들어 있는 여왕벌의 풍선을 터트리기 위해 전력 질주합니다시작이라는 구호와 함께 이곳저곳에서 비명과 풍선 터지는 소리가 들립니다확실히 게임을 하고 나니 얼굴들이 밝아졌어요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스브레이크로 친해지는 청년대학생들]

 

세계 젊은이들이 교육 받는 HJ천주천보수련원

  천보역사와 찬양역사를 위해 양운성 팀장(HJ천주천보수련원)의 특강이 있었습니다청평은 새롭게 태어나는 기지입니다청평의 땅은 그냥 만들어진 곳이 아닌 참부모님의 정성과 기도로 만들어 주신 곳인데요정성의 눈물이 엉클어진 이곳에선 정성과 기도가 하늘 앞에 바로 전달되는 자리입니다하늘이 직접들어주시는 곳이니만큼 거짓 없이 진솔하게 자신을 하늘 앞에 보고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랍니다특히천보역사가 시작될 때 참부모님께선 세계의 젊은이들이 교육을 받는 곳이라 축복해주셨는데요정말 축복을 받는 KTGY 청년대학생입니다!찬양 영분립도 같이 연습해 봅니다.

 

[찬양역사를 함께 연습해보는 모습]


효정박수 준비’, ‘!’, ‘시작!’, ‘짝짝짝

성가준비!’, ‘!’, ‘성가는 성원의 은사하나 둘 셋 넷!’

 

  소성전 전체가 울리도록 박수와 찬양을 해보는데요박수치는 법도 배워봅니다내일부터 시작될 찬양을 위해 열심히 할 친구들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조별로 자기소개하는 시간]




[접수를 돕는 조장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