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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3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상세보기
[신한국CARP] 3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35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7-11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9 KTGY 하계특별수련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 2- 3일차

2019.07.11.()

 

하늘과 추억을 쌓는 순간

 

  오늘 하루도 상쾌한 하루를 맞이했습니다! HJ천원단지의 아침은 정말 멋진데요. 새 지저귐의 소리와 맑은 공기 덕분에 영혼까지 맑아지는 기분입니다! 여러분도 영혼까지 맑아지는 기분을 느껴보신 적 있나요? 오늘은 이기성 회장의 특강과 양운성 강사의 DP-Talk를 들으며 영인체와 영적세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잘 모르겠다고요? 그런 질문이 생긴다면 바로 시작해볼까요?

 



하늘부모님이 무엇을 주문하시는가?

  수련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는 청년들에게 더욱 힘내라고 응원해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누구보다도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주시는 HJ천주천보수련원 이기성 회장인데요! ‘하늘부모님이 무엇을 주문하시는가?’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수련을 통해 영적인 힘을 느끼라며 격려해주셨습니다.

 


[이기성 회장님의 특강 시간]


영적인 세계가 있음을 느껴보세요.

  “이번 수련에 잘 오셨습니다. 여러분 일생에 가장 잘한 일 중 하나가 이번 수련에 온 것이라 저는 믿습니다. 지난 KTGY 청년대학생 수련에 온 한 친구가 소감 발표했던 사람이 기억납니다. 그 청년은 수련에 입소할 때 교회를 나갈지 말지 담판 지으러 왔다고 했습니다. 다행히도 뜻을 위해 일평생 살아가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이 수련을 통해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도 수련을 통해 영적 세계와 영인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감 중에서도 영적인 오감이 있습니다. 이번 198명의 수련생 중에 영적인 체험을 한다면 복일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이 느껴 봐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간에 마음의 세계를 넓히세요. 자기 생각만 하지 않고 10분이라도 남을 위할 생각 해보세요.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적어도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 사람이 됩시다.”

 


[이기성 회장 특강을 마치고 기념촬영]


21세기의 주인이 되어

  이번 수련을 통해 하늘부모님이 내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비우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하늘부모님이 함께할 수 있다면 하늘도 큰 소망을 가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의 뜻을 함께한다면 생애 기적에 놀라운 기반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한국과 전세계는 지금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고 있어요. 참부모님을 증거하는 선지자가 나타나 아프리카와 미국에 하늘의 축복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수련을 통해 21세기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축도해주신 이기성 회장의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여러분 그런 기대를 세워나가도록 함께해요!

 

  어제에 이어 양운성 강사와 DP-Talk(실천원리 강의)가 시작됩니다. 원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질문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정말?’, ‘왜 그럴까?’라는 생각이 떠오른다면 열심히 강의를 듣고 있다는 것이겠죠?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봅시다!

 

내 안에 또 다른 나

  여러분 안에 또 다른 내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그건 바로 영인체입니다! 인간은 육신과 영인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모든 것들을 다 기억하진 못하지만, 그 순간의 감정, 생각, 행동들은 영인체에 깃듭니다. 조금 더 쉽게 얘기해볼게요. 우리가 과거에 경험했던 강렬한 순간이 현재엔 존재하지 않지만 그때의 느낌, 생각, 감정, 감각이 그대로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영인체에게도 강렬했기 때문입니다. 양운성 강사의 어렸을 적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저희 부모님은 생선장사를 하셨어요. 늘 고단하게 일하시니 7살 때 집안일을 돕고 싶어 설거지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다시 해야 할 정도로 제대로 못 했을 거예요. 그런데 설거지가 끝나고 부모님이 오셨는데 정말 지쳐 보이셨어요. 그러다가 설거지가 된 것을 보시고는 아이고, 우리 막둥이~’하면서 제 엉덩이를 때리셨는데 그때의 따뜻한 감각이 아직도 살아있습니다. 내 육신이 느낀 것이지만 영인체도 강하게 느낀 것 같아요.”



[양운성 강사의 실천원리강의 DP-Talk]

 

  그런 것과 비교도 안 될 만큼 우리의 삶 전체가 영인체에 기록되고 있어요. 신기하면서도, 무섭기도 합니다. 영계에 갈 때 딱 한 가지 가져갈 수 있다는 이야기 아시나요? 바로 일생이 기록된 비디오테이프요. 그 테이프를 틀면 그 한 사람의 전 생애가 다 기록되어 있다는 이야기는 한 번쯤 들어봤을 거예요. 사실 비디오테이프는 영인체를 비유한 말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추억을 만드는 시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세요.’라고 말한다면 이렇게 대답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알아야 모시죠!’ 그렇지 않습니다. ‘모셔봐야 압니다.’ 우리가 사랑을 받다 보니 그 사람이 부모인 줄 아는 것처럼 우리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셔봐야 정말 부자 관계임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저희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떨어져 살아온 기간이 너무 길어 알아서 모신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모셔보면 알기 시작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지상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과의 추억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전히 체휼해야만 육신을 벗은 후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체휼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의 생활이 얼마나 귀한지 잊지 말아요. 여러분들도 하늘과의 추억을 쌓길 바랍니다.

 




[DP-Talk을 작성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는 모습]


정성은 생활 속에 있다!

  우리는 정성(精誠)하는 것이 아닌 드리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닌 누군가에게 드린다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내가 무언갈 이루기 위한 것이 아닌 하늘이 잘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럼 정성은 어떻게 드려야 하는 걸까요?

 

  정성의 목적이 실천에 있기 때문에 정성을 드릴 때는 자신의 습관을 하늘부모님이 좋아할 수 있는 습관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이 좋아하는 습관과 생활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서 생활하는 것은 믿음의 기대를 세운다고 볼 수 있어요. 더 중요한 것은 정성의 기준을 세웠다면 하나님이 나를 믿을 수 있게 하고, 주관할 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실체기대입니다.

 

Q. 그렇다면, 정성조건은 어떻게 세우는 건가요?

  1. 정성동기를 명확히 한다

전체를 위한 정성인지, 개인적 동기의 정성인지, 혹은 탕감을 위한 정성인지 확인합니다.

  2. 정성과 목적을 구체적으로 정리합니다.

목표는 명확할수록 좋아요!

  3. 조건물을 설정한다.

조건물로는 경배, 금식, 훈독, 성지기도 등의 실천적 내용이 들어가야 합니다.

, 훈독은 꼭 들어가야 하는 조건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 정성이기 때문입니다.

  4. 수리적인 탕감기간으로 기간을 설정합니다.

3, 7, 21, 40일이 이에 해당합니다.

  5. 아벨적 인물에게 정성을 보고해야 합니다.

선포의 개념으로 부모님 혹은 목사님, 공직자에게 보고드려야 합니다.

  6. 눈에 잘 띄는 곳에 정성조건을 작성하여 부착한다.

책상이나 핸드폰 등 늘 정성을 잊지 않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설거지 봉사를 하는 청년들의 모습]


나눔의 기쁨을 느껴요~

  식사시간이 다가오면 모두가 신속하게 식당으로 내려갑니다. 공부하면서 가장 드는 생각은 배고파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리워지는 것이 밥입니다. 배고픔을 달래러 식당으로 내려가면 어김없이 설거지 봉사를 하는 청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저희 KTGY 청대 8일 수련생인 청년들도 팔 걷어붙이고 식구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봉사하는데요. 즐거운 얼굴로 봉사하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2019 KTGY 하계특별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2) 기사 다시보기 ]

 

1일차 / 행복을 찾는 여행! Let’s KTGY!

2일차 / 변치 않는 진리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