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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제2회 효정 정오정착 서밋(HJ High Noon Summit) 상세보기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제2회 효정 정오정착 서밋(HJ High Noon Summit) 추천하기
작성자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조회수75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9-04
음란물로 고통 받고 있는 많은 축복가정들에게
정오정착의 삶으로 인도하기 위한 두 번째 발걸음 내딛다


▲ 제2회 효정 정오정착 서밋 개회식 기념사진

  한국 YSP, 하이눈 코리아,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가 공동주관하고 하이눈 인터내셔널이 후원한 제2회 효정 정오정착 서밋(HJ High Noon Summit)이 천일국 6년 천력 7월 22~23일 (양9/1~2) 양일에 거처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었다.  문선명 천지인 참부모 천주성화6주년 기념행사로써 진행된 금번행사에는 효정순결강사, 청년학생공직자, 지구가정부장, 여성연합지구장, 성화학생교사, 주일학교 교사, 축복가정, 청년학생 등 27개국에서 360명의 참석자들이 참여하여 그 열기를 실감케 하였다.

개회식에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김기훈 세계부회장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개회식 이후 세계YSP를 책임지고 있는 로버트 키틀 YSP 세계회장의 특별강연이 진행되었다. 또한 첫날 일정을 마무리함에 마이클 발콤 회장의 강연과 기도가 있었다.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김기훈 세계부회장의 격려사

  개회식에서 김기훈 부회장은 “지금 우리가 어떤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지 그리고 사회가 전반적으로 어떤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지 알이야 합니다. 우리가 가장 고민해야 할 것은 도덕성이 파괴되어 가고 있는 Immorality이고 또 다른 문제의 한 축은 Family break down, 즉 가정 파괴입니다.”라 말하며 현 시국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이에 남을 배려하는 희생의 정신으로 새로운 가치의 평화세계를 참부모님의 정신으로 오늘 이 모임을 개최하는 세계청년학생연합에게 열렬한 응원을 보냅니다.”며 이번 행사를 격려하는 응원의 목소리를 청중들에게 전달하였다.

본 행사는 하이눈 인터내셔널이 후원을 통해 진행되었다. 하이눈은 축복가정들이 정오정착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NGO로써 데이비드 미츠에 울펀버거 부부에 의해 설립되었다. 울펀버거는 슬하에 7자녀를 둔 부모로써 참부모님에 의해 축복결혼을 받은 국제축복가정이다. 울펀버거 회장은 매년 3억에 달하는 사비를 하이눈 활동에 사용하고 있으며 특별히 금번 서밋에는 참부모님을 사랑하는 효정의 마음을 담아 4천만원을 지원하여 성화절 기념행사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 하였다.


▲ 하이눈 설립자 데이비드 울펀버거 회장의 환영사

  환영사에서 울펀버거 회장은 “청년학생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그러한 미래를 오늘 인터넷 음란물이 어떻게 망치는지 오늘 듣게 될 것입니다. 음란물은 고립으로 인도합니다. 우리들의 친밀한 잠재성을 죽이고 축복을 망칩니다. 우리는 하이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와중에 인터넷 음란물이 세계적으로 얼마나 퍼져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음란물에 대한 주제가 나왔을 때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통해 고통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이 주제를 이야기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며 음란물이 우리 삶에 얼마나 큰 악영향을 주는지 설명하였다.


▲ 한국YSP,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이현영 회장의 환영사

  이 행사의 공동 주체자인 한국 YSP,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의 이현영 회장은 환영사에서 “순결이란 말은 여성들에게 매우 억압적인 단어로 들렸습니다. 그때 참부모님께서는 정면 돌파하셨습니다. 마치 그곳에 순결이라고 하는 그런 사회적인 분위기 반감에 대하여 순결캔디를 만들어 전국에 있는 모든 학교에 순결캔디를 나눠주는 것으로서 전쟁을 선포했습니다.”라고 말하며, “하이눈 서밋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때 그림자에 빛을 비추겠다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매우 설레였습니다. 그래서 이 서밋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제가 이야기하고 그렇게 해서 출발 되었고 정말 울펀버그 회장님이 이 자리에 왔고 우리는 함께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하며 금번 서밋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설명하였다.


▲ 한국대학원리연구회 문상필회장의 억만세


▲ 로버트 키틀 YSP 세계회장의 특강

  개회식 이후 로버트 키틀 YSP 세계회장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효정의 관점으로 본 성과 사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서 로버트 키틀 회장은 “음악 영화 시 등 문화로서 존재하는 모든 것에 무엇이 있느냐, 사랑이 있습니다. All You Needs Love 라는 비틀즈의 노래가 있지요. 모두가 사랑을 원하나요? 그러나 그 사랑이 결혼이 없다면, 다르게 말하면 결혼에 사랑이 없다면 물 없는 댐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종교에서는 사랑과 결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결혼 안에서의 사랑은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신 참사랑이어야 합니다.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 말입니다.”라고 말하며 참사랑이 우리 안에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였다.



▲ 마이클 발콤 유럽대륙회장의 강의

  첫째 날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마이클 발콤 유럽대류회장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이날 마이클 발콤 대륙회장은 “참부모님께서는 우리 각가에게 맞겨진 책임을 다하시길 바라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러한 책임이 각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해낼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원죄로부터 발생한 이런 모든 것들을 우리가 떨쳐 버릴 수 있고,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하나 되어 나갈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모두가 용기 낼 수 있고 모두가 같이 해내어 우리의 맹세를 지켜낼 수 있음을 믿습니다.”라고 말하며 참가자들에게 지지와 격려를 보내었다.


▲ 열강중인 강사, 자신의 변화를 간증하고 있는 간증인

  첫날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UTS 신학대학의 겸임교수인 로버트 핸드릭 박사의 “천일국에서의 성”, 미국 축복 상담 및 매칭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으며 신미국가정연합 협회장 사모이신 마조리 부싱여사의 “음란물의 실태” 강의가 진행되었다. 둘째 날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하이눈의 핵심강사인 엔드류 러브강사의 “음란물 과 뇌 그리고 중독”이 있었고 이어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의 효정순결강사이며 다사랑가정상담소 소장이신 유정순 소장의 “매칭과 축복에 미치는 음란물의 폐해”강의가 진행되었다. 그레센샤 데코다 미국가정국장의 “청년들과 대화하기”라는 주제의 강연이 이어졌고 세미우야마 한국 하이눈 팀장의 “회복으로가는 실질적 가이드”, 타일러 헨드릭 박사의 “순결과 비전2020” 강의가 진행되었다.


▲ 프로그램에 참석중인 참가자들

  프로그램 마지막 순서로 소감문 작성이 있었고 다음과 같은 소감을 전하였다.

45세 한국 여성

축복가정들의 음란물 노출 수위가 이정도 인줄 몰랐고 이 수위가 축복에 까지 미쳐 자존감과 고립과 관계의 단절을 만드는지 몰랐다.

 

23세 한국 여성

음란물, 자위, 성적 수치심과 축복에 있어서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려 힘들어 하는 2세가 많다. 이런 움직임을 통해 우리 공동체가 서로 도와주고 사랑하고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음에 기쁘다. 사랑과 토력을 통해 앞으로의 교육과 앞으로 통일가를 이끌어 갈 2세권 더 나아가 세상 앞에 사회에서도 이 가치를 발산하고 기쁨으로 만들어갈 수 있었음 좋겠다.

 

25세 한국 남성

나 또한 음란물의 심각성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반성하고 다시 돌아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 나 또한 순결강사가 되어 음란물 극복 사례들을 발표하고 음란물 퇴치 운동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싶다.

 

20세 한국 남성

나는 항상 음란한 생각을 해왔고 어떻게 하지하며 이 수련에 참가하게 되었다. 강사님들의 음란물, 자위 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다는 간증을 듣고 내 이야기와 겹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그런 생각들 때문에 힘들다면 혼자 앓지 말고 타인에게 소통하면서 풀어나가야 함을 배웠다. 이번 수련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다음 수련에도 참가하고 싶다.

 

29세 일본 여성

많은 사람들의 용기 있는 고백과 하늘이 선물해 준 에 대한 내용을 들으면서 삶을 솔직하게 살고 또 가족들이랑 이것을 정말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정말 기대이상으로 좋았고 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40세 일본 여성

교회 안에서 가정 안에서 이야기하기가 쉽지 않은 내용을 공유할 수 있음에 희망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태어난 2세들인데 이렇게 힘든 환경 속에서 있어야 된다는 것이 죄송하게 생각되었습니다.

 

45세 일본 여성

아들이 4학년 때 야동 자위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우리가 사탄세계보다 먼저 아이들에게 확실한 성에 대한 가치관을 가르쳐줘야 되겠다 생각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이야기를 저에게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좋았고 여기서 교육받으면서 2,3세들을 지켜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20세 잠비야 남자

이 프로그램 제가 가지고 있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현재 음란물과 자위에 대한 문제는 가지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보고를 할 수 있는 관계를 통해서 타락성을 없애고 모든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18세 말레이시아 여자

하이눈 서밋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라이브 간증, 간증비디오, 그리고 Q&A시간이었습니다. 저와 관련된 것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음란물을 본적이 있거든요. 중독은 아니지만. 2세들과 세상 사람들도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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