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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원리연구회] 한·일·미 청년대학생 효정의 만남 상세보기
[한국대학원리연구회] 한·일·미 청년대학생 효정의 만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78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7-15

천일국 6년 천력 5월 23일 (양7.6) 오전9시 천복궁 대성전에서 한·일·미 청년대학생 효정의 만남이 “PEACE STARTS WITH ME”라는 주제로 (사)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YSP)과 한국대학원리연구회(이하CARP)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4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이루어졌습니다.


<기념사진>



먼저 신한국가정연합 주진태 부회장(겸 제1지구장)은 “오늘 이 자리는 한국, 일본, 미국이 하나가 되어 비전2020,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모였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며 “비록 세상에게는 작게 보일지 모르지만 섭리적으로 보았을 때는 대단한 힘이 되어지며, 오늘 이 대회가 여러분들이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기 위한 정성으로 열매가 맺어지길 바란다.”며 환영사를 전했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 주진태 부회장 환영사>


이어서 CARP 문상필 회장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고생했을 학생들을 격려하며, “우리의 삶에 있어서는 항상 나를 위해서가 아닌 상대를 위한 전달이 있다. 세계대학생이 교류하는 이 장에서 문화의 교류만이 아닌 효정을 생각하며, 여러분들의 친구, 이웃, 가족들에게도 참부모님의 뜻, 하늘부모님의 뜻을 전달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의 전하며 본 효정TRIP의 모든 일정이 승리적으로 이루어지길 기원하였습니다.




환영의 인사가 끝난후 YSP 이현영 한국회장의 말씀이 진행되었습니다. 이현영 회장은 “섭리의 중요한 일은 항상 청년들의 만남으로 연결이 되었다. 우리는 하나되어 같은 꿈을 꾸었으면 한다. 그 꿈은 세상의 역사를 만들 수 있고 참부모님의 말씀을 전하여 기쁨을 돌려드릴 수 있게 할 것이다.”며, “세계평화의 열쇠는 한반도이다. 참부모님의 뜻으로 평화로워져야한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이 힘을 합치는 오늘, 광화문에서부터 새로운 역사를 출발시키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후에는 한국CARP, YSP 그리고 미국CARP원자들의 효정스피치가 있었습니다. 

먼저 중앙학생회 김수연 학생부회장이 효정스피치의 문을 열었습니다. 김수연 학생부회장은 도전, 희생, 창조의 3대 정신으로 활동하는 한국CARP의 내용들을 소개하였습니다. 더불어 CARP의 비전과 사명으로 이루어지는 원리연구, 원리강사단, 심정문화 혁명의 기적소리, e-스포츠, YOUNG SPIRIT, 참부모선포, CARP의 파송에 대해서 설명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참부모님의 심정을 알고 영계를 안다면 우리의 길은 명확하다. 망설일 것이 없다. 이 자리에 모인 원자들이 심정의 동지가 될 때는 두려운 것이 없다. 강하고 담대한 그 한걸음, 우리 함께 나아가자.”며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중앙학생회 김수연 학생부회장>



이어 한국YSP 박진호PD의 보고가 있었습니다. PD(Peace Designer)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며, YSP 출정식에서 참어머님께서 주신 “참부모님을 모신 천일국의 특공대, 용사들”에 대해서 자각해야함을 일러주었습니다. 이어 YSP의 목표를 중심으로 전도환경창조와 청년의 사회적 역량강화를 위한 PD양성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이어 마지막으로 “참부모님께서 가능하다고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이미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이 없다.  단지 그것을 믿는 사람들이 필요할 뿐이다. 그리고 오늘 한,일,미 CARP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우리는 할 수 있다.”며 동참의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한국YSP 박진호 PD>



일본의 쿠사나기 료우 청년은 일본에서 진행한 CARP활동들을 소개하며 마지막으로 “ CARP를 통해 열심히 활동하여 나중에는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대학교수가 되고 싶다. 참부모님의 꿈이 나의꿈이다. 효정의 도리를 다하고 싶다. 천국의 주인이 되기 위해 효진님처럼 효자가 되고 싶어 한국에 왔다. 이 기간에 참부모님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는 칭찬받는 자녀가 되고싶다.”며 청중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일본대표 쿠사나기 료우 청년>



이어서 신앙의 조국 한국에 오기 위해 많은 정성을 들이고, 한국에 찾아온 미국의 청년들이 보고해주었습니다. 천봄 카타야마, 사라 타카, 쿄세이 나가이, 벤자민 안드레드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미국의 청년 운동, 전도활동에 대해서 보고를 해주었습니다.



<미국대표 천봄 카타야마>



특히 사라 타카 청년은 참어머님의 말씀을 로스엔젤레스에서 어떻게 실현시켰었는지에 대해서 상세히 얘기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로스엔젤레스의 대학 총장이 참어머님을 증거하고, 너무 감명을 받아 우리 대학에도 대회를 열어달라고 했었다.”면서 “참어머님께서는 단지 미국에서만이 말씀을 주신 것이 아니다. 한국과 일본에 함께 주셨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희망이다. 우리는 할 수 있다는 것을 함께 보여주자.”고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미국대표 사라 타카 청년>



또한 쿄세이 나가이 청년과 벤자민 안드레드는 서로 믿음의 부모와 자녀의 관계로 인연되어 단상에 함께 올라와 전도활동에 대해서 얘기해주었습니다.
벤자민은 “CARP에 들어오기전에는 삶이 공허했다. 몇날 며칠을 공허하게 보내면서 쿄세이를 통해 원리말씀을 들으며 머릿속에 구름이 걷어졌었다.”면서 CARP를 통해 변화하게 된 자신의 삶에 대해 얘기해주며 “참부모님께서는 제 자신의 가치를 알려주시고 함께할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을 알려주셨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미국대표 쿄세이 나가이 청년>



감동의 효정스피치가 끝난 이후 선문대학교 제 33대 총학생회 이호석 학생회장의 억만세 4창으로 한·일·미 청년대학생 교류회의 막을 내렸습니다.



<억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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