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국내소식

[한국대학원리연구회] 세계대학생 남북통일 한마당 축제 상세보기
[한국대학원리연구회] 세계대학생 남북통일 한마당 축제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77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7-15

천일국 6년 천력 5월 23일 (양7.6) 광화문 광장에서 오후 1시에 “세계대학생 남북통일 한마당 축제”가 ‘Peace Starts with Me'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과 한국대학원리연구회(이하 CARP)의 주최, 주관으로 진행되어 약 500여명의 세계 청년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습니다.


금번 축제는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PEACE STARTS WITH ME" 운동의 한국 확산과 남북간 평화를 위해 준비가 되었으며, 통일부, 서울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의 후원으로 각계 인사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기념사진>



먼저 문화공연으로 힘찬 출발을 준비하였습니다. 버스킹 쇼콜 팀과, 선문대학교 소속 러스터 댄스동아리의 공연의 문화공연과 CARP중앙학생회 신명팀이 현대무용과 함께 오프닝 무대가 진행되었습니다.




<문화공연>



오주희 학생과  한강인 학생의 사회로 세계를 대표하는 청년들이 하나된 가운데 한반도 평화통일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은 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김홍걸 의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정책’은 북한만이 아니라, 주변국과의 관계도 개선하여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나아가 동북아 전체의 안정과 평화를 추구하자는 것”이라며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청년 여러분의 염원과 지지가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며 세계 대학생들에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이후 미국 CARP원자들이 축하공연으로 무조건 댄스를 선보인 이후 일본과 미국 그리고 한국 대표 학생들의 평화스피치가 이어졌습니다.




<축하공연>



먼저 일본 대표 나까노 사야까 학생은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하게 된 계기를 이야기하며, 본인이 한국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같은 일본사람들은 비난하기도 했었다는 본인의 경험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또한 베링해협 프로젝트와 한·일 해저터널 사업에 깊은 관심을 가지며, 남과 북의 통일, 한반도의 평화는 세계평화로 가게 될 것임을 확신하였고, 남북통일이 오기를 기대하며 적극적으로 움직일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일본대표 나까노 사야까 학생>



미국 대표 조슈아 호무스 학생은 “하나님은 남한인, 북한인,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까지도 품을 수 있는 넓은 아량을 갖고계신다. 우리도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통일을 빨리 이룰 수 있을 것이다.”며 “앞서 말씀드린 모든 내용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의 말씀이며, 이분들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하나의 이념인 하나님주의의 가르침으로 승리하신 분이다. 진정한 평화를 보여주셨다.”고 전하며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로 하여금 온 세계가 평화로운 세계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하며, 우리 모두 희망의 등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며 온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미국대표 조슈아 호무스 학생>



마지막으로 한국 대표 강승환(부산대) 학생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 양위분의 통일사상과 참사랑을 이어받아 우리는 좌익이 아닌 우익도 아닌 두익의 통일 사상을 제시하여 평화통일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주셨다. 평화의 본질은 오직 사랑이다. 사랑으로 증거해야 한다.”며 “오늘날 새 시대 이 세계는 그런 새로운 청년들을 기다리고 있다. 지나온 근현대사를 보았을 때, 조국에 어둠이 닥치면 가장 먼저 빛이 되어서 세상을 비춘 것은 바로 그런 청년들이었다. 청년들이 관심을 가지고 남북의 평화통일을 위해서 직접 움직일 때, 지금 이 시대의 흐름이 그에 응답할 것이다. 우리는 분단세대가 아닌 통일 1세대다.”라며 평화의 메세지를 세계 청년대학생들에게 전했습니다.



<한국대표 강승환 학생>



이날 한반도 평화실현을 촉구하기 위해 조소이 학생과 박진호 학생이 평화메세지를 선언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4.27 판문점 선언과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의 합의사항을 적극 지지하며, 우리는 이번 합의가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행되길 염원하며 대북제재의 개정, 이산가족 상봉과 서신교환의 제도화, 두익사상에 입각한 남북 청년학생들의 만남 지원 3가지 항의 조속한 실천을 촉구하였습니다.



<평화메세지 선언>



이후 CARP중앙학생회 문화팀 신명의 남북통일 염원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4.27 판문점 선언에서 이루어진 감동적인 내용을 재현하고, 참석자 모두가 하나가 되어 ‘우리의 소원은 통일’, ‘We are the world'을 함께 부르며 피날레 공연을 마치고 식의 모든 내용들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평화 퍼포먼스>

일반게시판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6666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제 2회 한국 YSP 2018 청년학생 서밋(0)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2018.09.04 840 0
6665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제2회 효정 정오정착 서밋(HJ High N(0)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2018.09.04 760 0
6664 [신한국YSP] 2018 효정 정오정착 서밋을 위한 리더스 미팅(0)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2018.08.24 940 0
6663 [참사랑평화학교]2018 제2차 PET '탐진치(貪瞋癡) 알아채면 (1) 황인춘 2018.08.23 616 0
6662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피스디자이너,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0)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2018.08.21 800 0
6661 [신한국YSP] 다문화 청년학생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해피 프로젝(0)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2018.08.21 587 0
6660 [신한국YSP] 법인차량구입 및 성별식 진행(0)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2018.08.21 608 1
6659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피스디자이너, ‘판문점 선언’의 적극(0)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2018.08.18 662 0
6658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청년 프로젝트, YSP 식사한끼 전국(0)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2018.08.17 631 0
6657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광복 73주년 기점, YSP 기자단 본격적 (0)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2018.08.16 672 0
6656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피스디자이너, 초창기 심정과 역사를 (0)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2018.08.08 1006 0
6655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피스디자이너(PD) 청년 활동가,신한(0)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2018.08.03 1019 0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