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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통일의 주역, 청년들의 비상(飛上) YSP선문PD캠프 열려 상세보기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통일의 주역, 청년들의 비상(飛上) YSP선문PD캠프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조회수50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7-29

평화통일의 주역, 청년들의 비상(飛上)

-YSP 선문 PD캠프 열려-

    


YSP 평화통일 활동가, 선문대 PD캠프 열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YSP)은 천일국 6년 천력 613()(7.25) 선문대학교 비전라운지에서 평화통일 활동가 PD캠프를 개최했다. YSP PD캠프는 선문대학교의 주축이되는 활동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말씀의 사회적 실천을 지향하는 YSP PD 프로젝트 소개 및 활동공유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선문대 PD캠프 단체사진

      

통일가 청년, 한반도 평화통일의 주역임을 자각해야

이현영 YSP 회장은 강력한 신념을 갖고, 역사와 함께하는 청년이 되어야 한다. 모든 열강들의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지금의 대한민국은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열쇠구멍이다. 효정을 중심한 통일가 청년들은 그 열쇠가 되어 과거를 디딤돌 삼아 행동해야 한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러분 모두가 변화의 중심이며 평화통일, 천일국 안착, 국가복귀의 주역임을 자각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YSP 이현영 회장

 

천일국 섭리와 청년의 사명

고기훈 YSP 팀장은 특강을 통해 "사회의 변화와 흐름, 이슈를 섭리적 관점으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그 의식을 가지고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해야 한다, 천일국 안착을 향한 전도환경창조와 전도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그 핵심인물은 축복가정이고 그것을 상속받은 자들이 축복자녀들이다."며 선취하는 청년, 미래 지도자가 될 것을 강조했다.


   

YSP 고기훈 팀장

 

하나되어 효정의 문화를 확산시켜 나아가야

찬양기도회를 이후 조중휘 선문 학군장은 과거의 엄지단이라는 선배 모임이 있었다. 선배의 심정을 계승하여 내가 엄지가 되어 최소 4명의 동생은 책임진다는 마음을 가진다면 사랑의 문화는 확산될 수 있다. 지금 이 자리에도 같이 하지 못하는 동생들을 위해 더 간절하게 연구해야 한다.”며 하나된 축복가정 자녀로서 효정의 문화를 확산해갈 것을 당부했다.


   

조중휘 학군장


 

평화통일의 미래를 그리는 청년활동가

선문대 PD 캠프를 찾은 청년학생들에게 평화를 디자인하는 대표적인 YSP PD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YSP 식사한끼전국연대 김연주 대표는 선문인이여, 세계를 위한 뜻을 세우자라는 주제로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글로벌리더로 서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데 함께 할 사람을 발굴하고자 하는 뜻을 펼쳤다. 꿈꾸는 YSP 청년연대 조소이 대표는 청출어람, 꿈꾸는 피스디자이너를 주제로 청년들의 꿈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각자의 꿈을 효정중심한 확신과 실천으로 섭리와 함께할 것을 주장했다. 이후 평화징검다리청년연대 김연경 대표는 진행 중인 한일관계개선 프로젝트 TRY를 소개하며 지금이야말로 함께 실천해나갈 때다.” 천일국 섭리에서 청년학생운동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활동공유 이후, 청년학생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들에 참석한 청년학생들의 적극적인 공감을 이끌어내며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YSP식사한끼전국연대 김연주 PD

   

꿈꾸는 YSP 청년연대 조소이 PD

 

   

평화징검다리청년연대 김연경 PD

 

   

선문대 PD캠프 전경

 

  선문 PD캠프는 찬양기도회를 통해 참부모님과 함께 앞으로 전진할 것을 다짐하며 마무리되었다. YSP는 통일가 청년들이 스스로 평화를 그리는 피스디자이너(PD)로서 원리와 말씀을 중심하고 사회와 연동하는 청년활동가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