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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 창립 24주년기념 기도회와 ‘사회를 주도하는 통일가 청년’ 차담회가져 상세보기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 창립 24주년기념 기도회와 ‘사회를 주도하는 통일가 청년’ 차담회가져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조회수58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7-29



세계평화청년연합 창설 24주년 기념 기도회

이후 ‘사회를 주도하는 통일가 청년’ 차담회가져

 

말씀의 사회적 실천에 앞장섰던 역사와 전통을 가슴에 아로새겨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YSP의 전신인 세계평화청년연합의 창설 24주년을 맞아 천일국 6년 천력 614(7. 26) 오전 1030분에 YSP 임직원과 YSP 하계 인턴 12명이 모인 가운데 정심원에서 창설기념 기도회를 드렸다. 본 기도회는 지난 1994726, 미국 워싱턴 D.C.에서 참부모님께서 창설해 주신 세계평화청년연합의 정신을 온전히 상속받는 자리였다. 이날 기념 기도회는 준비찬송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 다짐의 시간 대표보고 각자보고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YSP 정심원기도회 기념사진

 

참부모님께 더 큰 기쁨을 돌려드리는 효정의 청년학생연합 되어야

  이현영 YSP 회장은 세계평화청년연합이 창설된 19947, 그때부터 모든 통일가 섭리기관에 세계평화를 붙이기 시작했다.”라 서두를 밝히며 세계평화와 천일국 안착을 향한 책무를 다하기 위해 청년이 앞장서야 한다. 청년이 미래다. 세계평화청년연합은 실질적인 청년학생운동의 선봉장이었다. 하늘의 섭리와 역사를 함께 바라보며 중심축을 확실히 세워 통일을 맞이해야 한다.”며 천일국 섭리에서 청년학생연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효정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통일가 청년들 되어야

  같은 날 오후, YSP PD는 신한국 가정연합 제2지구 본부에서 사회를 주도하는 통일가 청년을 주제로 차담회를 진행했다. YSP 피스디자이너 10명은 향후 청년학생운동 계획을 보고함과 동시에, 천일국 안착을 위한 효정 중심 청년활동과 전도환경창조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YSP 차담회 전경

 

하늘 중심한 가정연합 청년들이 바로 미래의 주역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황보군 지구장은 이날 차담회를 통해 지금의 한국사회는 중심이 없다. 그러한 가운데 하늘부모님과 일치되어 나아가는 통일가 청년 한 사람 한 사람이 참으로 중요하다. 섭리역사의식을 갖고 세상 앞에 치밀하게 하늘 중심의 목소리를 높일 줄 알아야 한다. 미래를 그려갈 주역과 희망이 바로 여러분인 것을 알고, 한발 앞서 사회를 주도해가길 바란다.”며 청년학생들 모두가 효정으로 하나되어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YSP 차담회 기념사진

 

  YSP는 효정 중심의 문화혁명과 전도환경창조를 목표로 이와 같은 통일가 청년의 사회참여운동 논의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이에 오는 양력 827일 참아버님 천주성화 6주년을 정성으로 봉헌하기 위해 권역별 PD캠프, 청년활동가 양성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깝게는 29일부터 81일까지 통일을 꿈꾸다국내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