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국내소식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피스디자이너, 통일국가를 상상하다 상세보기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피스디자이너, 통일국가를 상상하다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조회수70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7-29




피스디자이너, 통일국가를 상상하다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통일국가, 한반도 평화의 뜻을 품고 나아가야

  지난 27YSP PD 하계 인턴들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청년미래위원회가 주최하는 2018 평화공감 Culture Talk에 참석했다. 서울 종로구 문화공간 <>에서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의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통일국가란 주제로 열린 특강에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대한불교청년회, 흥사단, 민화협 통일공감 기자단 등 한반도 통일에 관심 있는 청년 활동가 40여 명이 모이는 자리였다.



   

민화협 2018 평화공감 Culture Talk <청년특강> 전경

  

남북한 서로 위하는 마음과 통일에 대한 희망으로 통일에 앞장서길

  이날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은 평화공감토크에서 본인이 통일국가론을 저술하게 된 동기를 밝히며 현대 사회와 지식인이 분단된 한국의 현실에 안주하면서 일제 강점기 당시와 같은 잘못을 반복하고 있는 현실을 비판하고 한국 사회 청년들이 통일에 대한 인식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통일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청년이 남북한 한민족이 서로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통일에 대한 희망을 잊지 말자고 당부했다. 이어 김 전 차관은 우리는 운명공동체이며 건강한 민주시민으로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면 좋겠다.”고 마무리했다.


대담 중인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

 

 이날 윤은순 PD요즘 지식인들에 의해 통일을 반대하고 분단의 현실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의식과 주장이 점차 사회에 퍼져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런 때 일수록 청년이 대한민국을 위하는 마음으로 통일을 염원하는 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하늘이 소원하시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축복가정 2세로서 참부모님의 생애와 말씀을 따라 통일을 실현해나가는 청년이자, 미래의 주역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Cultuer Talk 기념사진

 

  YSP는 이와 같이 말씀의 사회적 실천이라는 기치 아래 청년의 사회참여를 독려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의 앞장설 청년활동가를 양성하고 있다. 이에 오는 827일 참아버님 성화 6주년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봉헌하기 위해 축복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참부모님의 생애와 뜻을 세상에 전파시킬 수 있도록 PD(Peace Designer)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있다. 나아가 대내적으로 통일가 청년학생에게 참어머님 심정의 체휼을 위한 컨텐츠 개발과 실행에 초점을 두고, 대외적으로는 참부모님을 중심함 항구적인 평화이상세계 건설을 위한 권역별 PD캠프, 평화통일 청년강사양성, 효정순결교육 등의 사업을 통일부, 행안부, 서울시 등 국가 및 사회단체와 협력적으로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