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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CARP]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14 - 18일차 상세보기
[신한국 CARP]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14 - 18일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66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2-08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특별동계수련 2019 KTGY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14-18일차 2019.01.20-25 (-)

성화학생 효정학습수련 14-18일 째
"우리가 가야할 길"

김연주 인턴



 성화학습 수련이 끝나고 2주가 지났습니다. 늦은 기사를 올립니다.

이 한 편의 기사가 어떤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녹이고자 합니다.

효정 학습 수련이 학생들에게 어떤 수련으로 남을 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14일부터 18일까지 어떤 활동을 했는지를 소개하면서 다시 한 번 아이들에게 남겨주고 싶습니다.




기사를 게시하고 나면  효정 학습 수련 스탭 단톡방에 공유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조별 단톡방에 공유해달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가 배우고 느꼈던 것, 다짐했던 것들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힘을 실어주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폐회식을 한 뒤,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 18일간의 추억을 멀찍이 떨어져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어 마지막 기사를 올립니다.




하나가 되다 [KTGY 101]
방송에 유행했던 '프로듀스
101'을 저희 방식으로 새롭게 준비 해본 ‘KTGY 101’ 아이들은 열정과 끼가 넘쳤습니다. 어떤 학생은 화장실 가는 김에 연습을 했습니다. 화장실에는 큰 거울이 달려있고 화장실엔 아무도 없을 때가 많기 때문에 최적의 연습 장소입니다. 거울을 보고 KTGY 101을 준비하는 아이들을 몇 차례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할 수 있는 것 만큼 행복한 것이 어디에 있을까요.

 



사랑을 준비하다 [축복 교육]

예비 중1 - 3까지 함께 축복 교육을 들었습니다. 자신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축복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배웠고, 마지막으로는 강의로는 채울 수 없는 부분을 축복 토크 콘서트를 통해 익명으로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들으면서 해소했습니다.


저희 부모님 또한 대학생인 제가 아직도 어렸을 때 아이로 보이신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보시기에 아이들은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이성을 좋아해본 적이 있다면 그것은 걱정거리가 아니라 아주 건강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사랑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조짐이겠지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뿌리인 축복가정 자녀들은 배우자를 위해 순결을 지켜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인격을 성장시켜 나갑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지금 나의 마음을 어떻게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계속 고민할 것입니다.


자신이 평소에 가져왔던 수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들었지만 어떤 아이들은 아직도 고민이 해결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기사를 통해 말하고 싶습니다. 자신의 사랑을 소중히 간직해서 단 하나 뿐인 나의 짝꿍에서 선물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고 행복한 일이 될지 아이들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기를, 고민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직접 참부모님께 교육을 받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축복에 대해 어떤 말씀을 주셨는지, 우리는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여러가지 키워드로 검색해보기를 추천합니다. (‘선학역사편찬원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면 무료로 말씀 검색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꿈을 꾸다 [효정의 꿈]
나의 꿈과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꿈은 하나입니다. 학습수련을 통해 해봤지만 여러분이 기억이 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수련에서 한 번 고민해 본 것이 전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하늘부모님의 꿈이 무엇일까? 나는 어떤 뜻을 이루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걸까? 참부모님은 우리가 어떻게 성장하기를 바라실까? 나는 어떻게 축복가정 자녀로 태어난 것일까? 축복가정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점이 무엇일까? 참부모님은 축복이라는 걸 왜 하신 것일까? 자각을 하게 되는 순간이 이 기사를 읽으면서 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속에 자연스럽게 드는 질문이 있을 것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사람은 아주 멋있는 사람입니다. 내 삶을 진짜 내 삶으로 주인의 입장에서 살 수 있는 시간을 앞당기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내 생각인지, 양심인지, 본심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살면서 여러가지 질문이 떠오를 겁니다. 분명 내가 느끼는 것들입니다. 잠시 앉아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답을 찾아보세요. 말씀을 찾아보세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여러분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실 지 찾아보세요. 이런 습관을 지금부터 가진다면 나중에 돌아봤을 때 여러분은 스스로가 아주 기특할 거에요. 삶의 열쇠는 여러분 안에 있지만 마음의 눈을 뜨지 않으면 보이지 않고, 열쇠가 있는 줄 모르고 산다면 삶을 제대로 산다고 할 수 없을 거에요. 퀘스쳔 마크가 떠오르면 답을 찾으세요.




심정을 느끼다 [ 참부모님 UCC 콘테스트]
UCC
는 학생들이 참부모님의 생애를 직접 공부하고 조사해서 동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떤 팀은 종이를 여러 장 넘기면서 영상 작업을 하기도 했고, 어떤 이는 원테이크로 배우들이 장면에 따라 아주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팀도 있었습니다. 하루 동안 구상하고 제작하며 저녁에는 함께 모든 UCC를 감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은 창조를 통해 자신의 것을 가져갔습니다. 그 동안 살아 오면서 느낀 것들이 자연스레 녹아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을 영상을 통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영상은 참부모님은 업적이 정말 많은 분이야.’라 이야기 했고, ‘다른 사람들이 참부모님의 생애를 직접목격했다면 모두 참부모님의 제자, 자녀가 되고 싶을텐데라고 이야기하는 영상도 있었습니다. 어떤 영상은내가 참부모님 자녀인 게 자랑스러워.’ 어떤 영상은 종교의 본질은 같아. 우리가 가는 길이 다르지 않아. 함께 하자!’라고 이야기 하는 영상도 있었습니다.


축복 가정 자녀라는 정체성을 가지면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식구님들께 모두 보여드릴 수 없는 점이 정말 아쉽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팀에 소속 되어서 UCC를 제작하는 행동을 통해 얼마나 참부모님의 심정 체휼’ ‘축복가정 자녀로서의 성장이 가능했는지 보았다는 것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18일간의 수련이 끝나고 2주가 되는 시점에도, 아직도! 효정 학습 수련 조별 단톡방에서 카톡 카톡이 울립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의 수련은 끝이 났지만 그들의 관계는 아직도 반짝거립니다. 선생님들은 3일간 준비 수련을 하면서 생각하고 결심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주고 싶은지, 자신을 어떤 것을 얻어가고 싶은지를 생각했습니다. 우리 동생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모두가 힘 쓰겠다. 후배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선배들이 힘을 쏟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 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 기사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학생들이 느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효정 학습 수련이 처음 만들어졌음에도 믿고 아이들을 맡겨주신
영원한 선배님이자 부모님이신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영원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형제 자매의 사랑을 느끼고, 아이들을 통해 부모의 심정을 느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이들을 만날 수 있었던 시간에, 이들을 위해 움직이고 투입할 수 있었던 기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끝으로 효정 학습 수련의 모든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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