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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5일차 상세보기
[신한국CARP]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5일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61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1-23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특별동계수련 2019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5일차 2019.01.22(화)


  효정의 꿈 

강다애 인턴

 

  
  지금 천주청평수련원 친화교육관 B관에서는 참부모님 생애노정 강의가 한창 뜨겁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냉전종식과 남북통일운동부터 경제섭리, 세계평화운동까지! 짧은 시간동안 많은 내용을 전해주기 위해 김동연 YSP·CARP 회장님께서는 열변을 토하십니다. 그런 회장님의 마음을 아는 지 고3·청년대학생 수련생들도 옆의 친구들과 떠들지 않고, 강의에 잘 집중합니다.

참부모님 섭리는 현재 ING입니다. 

  참부모님은 현재 중단 없는 전진을 하고 계십니다. 하늘의 천명을 받으신 그 날부터 참부모님은 세계평화를 위해 어제도, 오늘도 밀어붙이고 계십니다. 최근 참어머님께서는 적지 않은 연세임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젊은이 못지않게 네팔, 오스트리아, 브라질, 아프리카까지 세계 곳곳을 왔다 갔다 하십니다. 참어머님의 건강이 걱정되어 곁에서 모시는 많은 분들이 말리시지만, 그래도 참어머님은 죽을 각오하고 가십니다. 그 누구보다 앞장서고 계십니다. 옛적에 전쟁이 일어나면 왕은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후미에 보통 서지만, 언제나 참부모님은 선두에서 우리들을 이끄십니다. 
  참어머님께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그 분야의 최고가 꼭 되라고요. 그리고 이후에 덧붙여 말씀하십니다. ‘참부모가 너희들이 꿈을 이루는 데에 환경을 조성해주마.’ 김동연 회장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의 뜻은 맨 땅에 헤딩하지 말라 라는 말이에요. 거인인 참부모님 어깨에 올라타서 섭리를 전개해나가는 여러분이 되어주시길 부탁합니다.” 참어머님 당신도 쉬지 않겠다고 하셨어요. 우리 통일가 청년 대학생들도 참어머님을 닮아 하루하루 정성 드리는 마음으로 살아갑시다. 그리고 꼭 그 분야에서 최고가 꼭 되어 참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립시다.      


한학자 총재님은 안녕하십네까?
  “지난 해 11월 달에, 선배님들이 잘 쌓아준 정성으로 YSP 회장으로 특별히 뽑혀서 금강산을 다녀왔었어요. 그곳에서 북측의 청년들 대표단과 얘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청년들 중 한명이 저를 딱 보자마자 ‘한학자 총재님은 안녕하십네까?’라고 물어보는 거예요. 자기네들도 다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김일성 주석과 참아버님께서 형제 관계를 맺었다는 것을. 그래서 이들이 우리를 대하는 마음이 달라요. 저희가 통일을 하는 데 있어서 정말 북한사람과도 가깝게 하나 될 수 있는 업적을 참부모님께서 남겨주신 거예요.” 
  회장님의 말씀을 듣고 많은 청년대학생들이 깜짝 놀랍니다. 북한에도 참부모님을 아는 청년대학생들이 있다니! 나중에 통일이 되면 그들과 맛있는 밥을 먹으면서 지난날의 우리들의 삶에 대해서, 또 참부모님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북한 사람들과 하나 되기 위해 기회를 열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냠냠, 이 치킨 대박 맛있는데?!]



[맛있어 보이죠? 여러분들도 7일 수련에 오세요~^^]



[꺄! 이제 드디어 치킨 먹을 시간!]

  생애노정 강의를 마치고 MC가 고3·청년대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것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갑자기 분위기가 웅성웅성해집니다. “네, 여러분이 설마 하신 그거 맞아요~마지막 수련까지 힘내라고 저희가 치킨을...” 치킨이라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엄청난 환호성이 터집니다. “와아~~~~~~~~~~~~” 귀가 떨어질 정도로 소리칩니다. 치킨이 그들에게 행복을 줍니다. 수련기간 중 오늘 본 모습이 가장 행복해 보이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역시 참아버님 말씀처럼 밥은 사랑이네요. 저도 오늘 치킨을 위해 저녁밥을 조금 먹어야 되겠어요^^



[“우리 모두를 위하여~” 화기애애하게 웃으며 건배하는 8조]


효정의 꿈 
  여러분의 인생 전체를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하늘부모님의 목소리가 여러분의 삶에 어떻게 다가오고 있나요? 

  여러분은 역사를 거치고 시대를 지나 미래를 세워 나가는 ‘나’라는 것을 자각해야 합니다. 
나 스스로 자각하는 것 같으나 사실은 하나님이 나를 자각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천성경 p.919] 

 하늘이 진정으로 내게 자각시키고 싶으신 '나'가 누굴까요? 생애노정을 다 들은 청년대학생들은 하늘을 중심하고 효정의 꿈 워크시트를 차근차근 작성해봅니다.  
1. To Be(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닮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2. To Have(꼭 갖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3. To Do(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4. To Make(이루고 싶은 것이 있나요?)
5. 묘비명(나의 무덤 위 묘비에 새기고 싶은 말을 생각해봅시다.)
6. 인생소명 

  모두 자신의 꿈 목소리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어떠한 꿈을 새겼을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자신의 효정의 꿈을 들려주고 싶다던 3명의 귀한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효정의 꿈 콘서트!    



늘상 행복하게, 늘상 설렘 가득하게 
  안녕하세요. 제주교회 강승환(21세)입니다. 저는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행복한 사람은 그 자체로 당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자체로 사랑이 가득하기 때문에 사랑을 많이 받을 수도 있고, 사랑을 많이 줄 수 있지요. 저는 앞으로 강연을 하면서 살고 싶어요. 저만의 토크 콘서트도 열며, 많은 청년들 앞에서 제가 살아온 삶과 경험을 얘기하고, 그들과 함께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또 제가 쓰는 글이 다른 사람에게 공감이 가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제 묘비명에는 ‘늘상 행복하게, 늘상 설렘 가득하게.’입니다. 설렘이 없고, 떨림이 없다면 그냥 제가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마이크를 잡고 있는 이 순간, 이 무대에 서 있는 이 순간에도 제가 설렘 가득하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살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아버님처럼 확고한 신념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어 
  안녕하세요. 충남교구 천안교회에서 온 박종현(21세)입니다. 저는 ‘확신’과 ‘일관성’을 정말로 가지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두 개가 현재 저한테 가장 필요한 것이거든요. 중학교 성화시절부터 활동을 하면 할수록 좋은 것만 보이진 않더라고요. 교회에 나오게 된 가장 큰 이유가 교회에 좋은 사람이 많아서였어요. 너무 좋으신 분들이잖아요. 지금 옆에 앉으신 분들이.. 하지만 알고 보니까 너무 힘든 사람도 많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보며 ‘저는 통일교를 다니면서 내가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어요. 자신이 없어지는 거예요. 힘들어하는 사람을 한명 한명 보면서 ‘내가 저러지 않을 수 있을까? 내가 축복을 받았을 때 온전한 마음으로 자녀를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헷갈리기 시작하더라고요.  학교에서의 저와 교회에서의 저가 누가 맞는지 너무 헷갈리고, 어느 한 쪽은 가면을 쓴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기 시작하면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확실한 신념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 오늘 생애노정 강의에서 아버님이 6·25전쟁 때, 피난 내려오시면서 날 두고 가라고 하는 제가 박정화 씨에게 ‘내가 너 하나 못 구하면 내가 무슨 메시아냐고.’하셨잖아요. 그때 거의 울 뻔했거든요. 사실 죽음을 앞둔 그 상황에서 그 누가 남을 위할 수 있겠어요. 저는 못해요. 나는 그냥 도망갈거 거든. 그런 상황 속에서도 참아버님께서는 당신의 그런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그렇게 행동하신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닮고 싶은 사람은 ‘참아버님’이라고 적었습니다. 




당신이 행복하면 그걸로 됐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교회 이정아(22세)입니다. 저는 타인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사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행복한 축복 가정이 되고 싶습니다. 저를 보면서 “쟤는 뭔데 행복하지?”라고 물어보면 “나는 축복받아서 행복하다.”는 답변을 주고 싶어요.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주신 재능이 각자 다 있는데 저도 그 재능을 찾아서 하나님에게 기쁨을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축복과 순결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 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돌아다니면서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이 수련을 받으면서 정말 참부모님, 특히 참어머님을 닮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사실 여기 무대에 올라오고 싶었던 이유는 미래의 제 묘비명을 공유해주고 싶어서인데요. 사실 묘비에 오는 것은 제가 보고 싶어서 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오고 싶은 사람한테 하고 싶은 말을 썼습니다. ‘항상 네가 누구인지 까먹지 말라.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 까먹지 말자. 네가 행복하면 됐다.'고 썼습니다. 여러분이 살아가면서 내가 2세인데 통일교다 해서 속상해 하시지 말고, 다 똑같은 사람이잖아요. 다들 하나하나 다 귀한 사람이예요. 자기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까먹지 말고, 여러분이 행복하면 저는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하늘부모님도 그렇게 생각하실 테니까요. 



[내가 그린 우리 조원의 얼굴들]

  오늘로서 이번 7일 수련의 모든 참부모님 생애노정 강의가 끝났습니다. 말로 혹은 글로 우리는 참부모님의 삶을 100퍼센트 온전히 알 수가 없습니다. 80년 이상의 삶을 어떻게 16개의 강의로 다 닮을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과 심정권이 일체가 된다면 당신의 사정을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당신의 삶과 공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생애노정 강의를 듣고 나서의 고3·청년대학생들의 소감을 여러분과도 공유하려 합니다. 

참부모님을 닮은 축복가정이 되어 
  안녕하세요. 올해 대학생 되는 경남교구 밀양교회 이은경(20세)입니다. 참부모님의 긴 생애노정을 짧은 시간 안에 들어서 그 심정과 상황을 모두 헤아리기엔 힘들지 모르겠지만, 정말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전해주신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와 닿았고, 가끔 눈물을 머금기도 했습니다. 저는 전에 참부모님은 그저 메시아이기에 힘든 노정을 겪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처럼 느껴 왔었고 '우리와는 다른 분이이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참부모님께서도 철없고, 순진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아이였을 때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들도 우리처럼 ‘이 길이 맞는 길인가?’며 수 없이 고민하고 방황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지금 이렇게 섭리를 걸어오셔서 완성해주신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평소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을 배운다 했을 때 주로 아버님의 이야기만 들었었는데, 이번에는 어머님의 많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참 감동적이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두 분은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은 아버님만으로도, 또 어머님만으로도 아닌 두 분 서로가 있었기에 참부모가 되어 인류를 구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참부모님을 닮은 축복가정이 되어, 세상 사람들에게 ‘우리 축복가정은 이렇게 행복하고 서로 사랑한다.’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참부모님도 나와 같은 사람인 것을 깨달아
  안녕하세요. 대전교구 유성교회 다니고 있는 이종진(21세)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신처럼 모시는 것을 보고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됐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 저도 참부모님을 신적인 존재로 생각했었던 모순된 사람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참부모님은 독생자·독생녀이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받았을 것이라고 잘못 생각했던 거죠. 참부모님께서도 나와 같은 인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참아버님께서 몇 시간 동안 기도한 것을 그저 ‘하나님과 소통하고 계시는 구나.’라고 막연히 믿어왔었는데, 그 기도가 얼마나 외롭고, 고독한 기도였는지 깨달았습니다. 메시아의 큰 섭리의 길 앞에 계시는 참부모님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또 참부모님은 참아버님과 참어머님 둘이서 하나라는 것을 깨달았고, 참어머님께서도 지금까지 얼마나 힘든 길을 걸어오셨는지 이해가 더 잘 갔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참부모님 두 분이서 함께 오신 길이신데, 식구분들과 세상 사람들이 참아버님만 알아주심에 참어머님께서 속상하지는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저도 참어머님을 잘 몰랐다는 생각에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참부모님께서 ‘나와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며 강의를 들으니 참부모님의 심정을 더욱 이해할 수 있었고, 당신들이 너무 사랑스러웠고 또 배우 점이 많다는 점도 느꼈습니다. 



[열심히 집중하는 청년대학생 식구들]

참부모님의 심정을 느껴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교구 광주교회 연주영(22세)이라고 합니다. 생애노정 강의를 들으면서 앞으로 고민해야할 것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그만큼 새로 느낄 수 있었던 것들이 많았습니다. 메시아로 오신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께서도 끊임없이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해 오셨다는 것을 들으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나를 그렇게도 사랑하시는 부모님에게 손수건 한 장, 신발 한 켤레도 사드리지 못했습니다.'는 말씀을 듣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부모님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저는 눈물이 나오는데 찾아뵙지도 못하고 불효하신다는 생각이 얼마나 참아버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을까. 그럼에도 하늘부모님의 사명을 위해 어찌할 도리가 없는 이 애타는 마음이 얼마나 힘들게 했을까는 생각을 했습니다. 생애노정 강의를 통해 조금이나마 참부모님의 심정을 느낄 수 있었고, 저 또한 끊임없이 하늘부모님을 중심삼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부모님으로 모시고, 그 길을 먼저 걸어오신 참부모님의 삶을 따라가려 노력하겠습니다.   



[7일 수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자신의 기를 서로 나눠주는 스태프들]

 
 [‘아싸 너~ 아싸 너너!’ 조원들과 재밌게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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