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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7일차 상세보기
[신한국CARP]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7일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840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1-25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특별동계수련 2019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7일차 2019.01.24(목)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성화의 젊은이  
강다애 인턴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9 KTGY 7일 수련'이 벌써 오늘로서 막을 내립니다. 마지막 날인 만큼, 정든 조원들과 사진 찍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7일 동안 느낀 점과 깨달은 점 모두 가슴 깊이 새겨놓고, 이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Last Spurt! VISION 2020 We Will Stand!

 여러분이 도와주기를 바랍니다. 꿈을 가지십시오.
‘나는 참부모님이 바라시는 어떤 면에서 대학자가 될 것이다. 크게 유명해질 것이다.’ 
이러한 꿈을 가지고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성화의 젊은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5.02.29. 청년학생세계총회 중)

  오늘 김동연 YSP·CARP 회장님께서 KTGY를 중심으로 ‘2019 CARP 전략 발표’를 하셨습니다. 'KTGY'는 ‘Korea Top Gun Youth’의 줄임말로 참부모님께 도움이 되고 싶은 청년들의 모임입니다. 섭리가 빨리 진전되는 현시점에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할까요? 통일교회는 성화학생, 대학생이 없었다면 성장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대학생 선배들은 고등학생 후배들을 이끌어줘야 합니다. 이번에 시행된 성화학생 수련들의 소감문을 검토해보니 대학생 형·누나들이 자신의 경험과 깨달음을 공유하는 ‘효정 토크콘서트’의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2세들을 곁에서 케어해 줄 수 있고, 가장 공감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은 바로 2세들일 것입니다. 우리 2세 형·누나들이 2·3세 동생들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때로는 아픔을 보듬어주고, 즐거움을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      


  ['YSP와 CARP의 사명'에 대해 말씀하는 김동연 YSP·CARP 회장]
  
  청년들의 전도가 시급합니다. 과거에 비해 사람은 점점 많아지는 데에 비해서 젊은 공직자의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재의 청년전도 현실을 통계 내어, 회장님께서 우리 청년들이 해야 할 역할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참어머님 바람대로 우리들은 여러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신앙은 이제 기본입니다. 참부모님이 바라시는 하늘의 용사가 되어 전진합시다. 이제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립시다!


     ['정여진' 조원의 생일을 기쁘게 축하해주는 23조]
 
  비전2020 승리를 위해 조금이라도 참부모님께 도움이 되고자 하는 청년학생 누구든지 ‘KTGY’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각 지교회의 중고등학생에게 공부와 신앙을 지도하는 ‘국경 없는 공부방’, 참부모님의 말씀과 가치를 기반으로 영상·이미지· IT 콘텐츠를 제작하는 ‘HJ 크리에이터’, 순결과 통일에 관한 활동 등 자신의 성향에 맞는 범위를 다양하게 넓혔습니다. 여러분 모두 ‘KTGY’에 함께 동참해 보시지 않으실래요?  


           [전체소감을 발표하는 경남교구 밀양교회 이은경 학생(20세)]


        [전체소감을 발표하는 대전교구 유성교회 이종진 학생(21세)]


[모두를 대표하여 'KTGY 7일수련' 수료증을 수여받는 모습] 

하늘의 길을 가면, 하늘이 살려주신다.

[신앙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하는 이기성 한국회장] 

  "비전 2020이 1년 밖에 남지 않았고, 금년 한해 실적을 세워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참부모님을 향해 나가야 하는데, 이 때 상봉하고 나가야 할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내가 생각할 때는 청년학생. 여러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기성 한국 회장님께서 고3·청년대학생들에게 비전 2020을 1년을 앞두고 청년학생의 결의를 강조하셨습니다. 회장님은 지난날을 되돌아보면, 죽을 뻔한 적이 여러 번 있었으나 하늘이 도와주어 기적같이 살아났다고 하십니다. 평소에 하늘을 중심하고 생활을 하면, 결정적일 때 하늘이 도와줄 수 있다고 합니다. 내 것을 먼저 챙기면 하늘이 도와줄 수 없습니다. 참어머님은 인류의 어머니이므로 사사로운 감정이 아닌 공생·공영·공의로운 삶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십니다. 아무리 어려운 유혹이 찾아온다 해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하여 그것을 과감히 뿌리쳐야합니다. 이기성 회장님의 말씀처럼 원리의 길을 가야하는 우리 2세들이 참부모님을 모시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진실 된 마음으로 섭리에 적극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오~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흥미로운 내용인데?!' 강의에 집중하는 모습]


["7일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23조 조장들과 함께] 


[스태프들에게 초콜릿을 나눠준 예쁜 마음씨를 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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