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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KTGY 성화학생 14일 수련 14일차 상세보기
[신한국CARP] KTGY 성화학생 14일 수련 14일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54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1-30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특별 동계수련 2019 KTGY

성화학생 청평 14일 수련 14일차 2019.01.25 ()

 

  천일국 6년 천력 1220(양력 1.25) KTGY 2019 성화학생 14일 수련의 14일째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길고도 짧았던 14일 수련의 대장정의 막을 내리려 합니다.

 

 

  오전 시간에 지난 14일 수련 기간을 되돌아보며 소감문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수련에 참석하는 수련생도 있고, 이미 여러 차례 참석한 경험이 수련생도 있습니다. 참어머님의 자궁과도 같은 청평 성지의 품 속에서 진행된 본 수련을 통해 수련생들은 느낀 것이 많아 보입니다.

 


  오후에는 14일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 폐회식이 있었습니다. 폐회식은 박중현 청년 특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5명 학생의 소감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그 중 한 명의 소감을 소개해드립니다.



 

  충북 교구의 유인성 수련생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컴플렉스로 어려운의 시기를 거쳤다고 말했습니다. 시련을 겪으면서도 하늘부모님께서 의미 없는 시련을 주시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하여 진지하게 정심원에서 정성을 드렸다고 합니다. 남들의 따가운 시선 속에서도 참아버님을 생각했던 유인성 수련생은 옥중 생활에서 숱한 고문을 당하면서도 고문을 하는 사람마저 참사랑하는 참부모님을 닮고 싶다는 소망을 키웠습니다. 사랑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정심원에서 정성을 드리면서 점점 마음이 선하게 바뀌어감을 느꼈으며 나아가 참부모님을 알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웠습니다.

 

   KTGY 성화학생 14일 수련을 마치면서 이 수련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에 대한 소감을 여러분에게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정말 죄송하지만 이번 14일 수련에 오기 전까지 제가 통일교회임을 당당히 밝히지 못했어요친구들은 제가 통일교회에 다니는 걸 알지만정말 친한 친구도 물어볼 거 다 물어보고 나서는 뒤돌아서 험담을 해서 너무 상처를 받았기 때문이죠하지만 이제는 저 당당해 질 거예요저 2세의 가치도 알게 되었고참부모님의 생애와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느꼈기 때문이죠정말 14일 동안 다시 생각해보니 신기한 일이 너무나도 많았어요원리강의 중 예수님이 돌아가시는 내용을 듣고 DP-TALK 발표를 했는데하늘부모님께서 제 안에서 울고 계셨는지 저도 펑펑 울었어요... 꿈이 없던 저에게 꿈이 생겼어요. ‘해외 선교 특사라는 꿈을 가지게 되어 참부모님의 말씀을 세상 끝까지 알리고 싶어요.

-해양교구 해양여수교회 차은이(17)

 

  14일 수련에 오기 전까지만 해도 겉으로는 참부모님을 믿어도 속으로는 조금씩 불신하고 의구심까지 들었는데 14일 동안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에 대해 알아가면서 조금씩 마음이 열렸습니다정말 감사하고 존경스러운 분이신데 여태껏 그랬다는 것에 내 자신이 한심하고실망스러웠습니다하지만 지금이라도 참부모님의 뜻을 따를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앞으로 이 같은 수련이 있다면 무조건 열심히 수련을 받을 것이고꼭 순결을 지켜 축복을 받아 참부모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 것입니다.

-전남교구 장성교회 김다영(18)

 


 

  이기성회장님께서 폐회사 말씀으로 세상에 앞에 힘이 없는 무골충이 되는 것이 아닌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강인한 우리가 되도락 하자는 메세지를 전해주셨습니다. 부모님의 품을 떠나 14일의 훈련을 받은 성화학생들의 길고도 짧은 여행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성화학생들이 부모님의 품에 돌아가게 됩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는 성화학생 어린 용사들이 될 수 있도록 이들의 앞길을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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