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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2일차 상세보기
[신한국CARP]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2일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69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1-20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특별동계수련 2019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2일차 2019.01.19(토)


  실천하는 원리, DP-TALK

강다애 인턴 






원리를 얼마나 알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실천했느냐가 문제가 된다. 

  둘째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 동안 원리강의 전편·후편, 총 16강을 듣게 됩니다. 수련에 오면 항상 듣는 것이 원리강의인거 다 아시죠? 원리 말씀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내 것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원리를 실천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번 KTGY 수련동안 진행되는 원리강의는 조금 더 특별합니다. 기존의 원리강의는 책에 나와 있는 원리의 핵심적 내용만 담겨있고 PPT의 구성자체도 조금은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다면, 지금의 원리강의는 핵심적 내용도 잘 담겨 있되 강사의 질문·간증과 적절한 예시들로 풍부합니다. 전에는 강사위주로 진행되는 경향이 많아 청강자의 수동적인 자세를 쉽게 볼 수 있었다면, 이번의 원리강의는 ‘DP-TALK'(DP: Divine Principle, 원리)식이 도입되어 ‘학습자 주도적 원리 학습’으로서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자신의 ‘DP TALK’을 소개하는 임태민 학생]



[자신의 ‘DP TALK’을 소개하는 강승환 학생]

  원리강의가 끝날 때마다 수련생들은 ‘당신의 DP-TALK 만들기’ 워크시트에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적어냅니다. 먼저 강의를 들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 생기면 받아 적고, 그 부분을 나의 삶과 연관시키는 작업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믿음의 기대는 하늘부모님께서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해 세우는 것.’이 와 닿았다면 다음과 같은 질문 등에 답을 적어내는 것입니다. ‘무엇을 경험했습니까? 그 경험에서 당신은 어떻게 행동(생각)을 했나요? 그 경험은 어떻게 당신에게 영향을 주었습니까?’ 
  

[옆에 있는 조원에게 자신의 DP-TALK을 공유하는 모습]


  워크시트를 통해 수련생들은 계속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하나씩 풀어냅니다. 곰곰이 생각하는 얼굴들이 많이 보이네요. 나의 경험에 대해 생각하면서 지난날의 나를 회상해봅니다. 그러고 나서 DP-TALK의 결론을 지어봅니다. 위에 맞는 결론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내가 있는 위치에서 하늘이 내 소유권을 가질 수 있을 때까지 내 책임을 다하면 그 결과에 대해서는 하늘이 책임을 지신다.’가 나올 수 있겠네요. 이렇게 원리와 접목시킨 나의 경험과 깨달음 등을 조원들과 함께 공유해나갑니다. 이렇게 DP-TALK을 통해 그 말씀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고, 내 것으로 만드니 그 말씀을 실천으로까지 옮기기가 한층 더 쉬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식구님 여러분들도 오늘부터 'DP-TALK' 해보시지 않을래요?^^


[원리강의 전편을 열정적으로 가르치는 최희선 학사장]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는?

[원리강론을 펼치며 열심히 강의 듣고 있는 모습]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최희선 강사님의 질문으로 원리강의 전편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상보다 손을 번쩍  많이 든 수련생들을 보고 강사님께서 놀라십니다. 그리고 다시 질문하십니다. “그럼 하나님이 있는 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보실래요?” 그래도 꽤 많은 사람들이 쭈뼛 쭈뼛 손을 듭니다. 

  “하나님이 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을까요? 그리고 그저 말 한마디로 
뚝딱 창조하셨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있는 사랑의 힘을 다 
투입해서 미래에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딸, 자기의 사랑하는 가정을 위한 
선물로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오늘 원리강의는 깊은 질문과 대답, 그리고 풍부한 예시들로 가득 꽉 찼습니다. 강사님께서 수수작용을 설명하십니다. 주고받는 수수작용을 할 때에는 잘 주고 잘 받아야 하며, 먼저 받으려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줘야함을 강조하셨습니다. 그 이후  탁상 위에 놓여있는 물 컵과 수수작용을 하십니다. “이 물 컵이 물을 줄 수 있게끔 하는 가치를 형성합니다.”며 생생한 전달을 위해 직접 물을 꿀꺽 마시기도 합니다. 이내 수련생들이 까르르 웃습니다. 


[‘이거 생각보다 쉽지 않네..’ 여자가 더 쉽게 할 수 있는 동작을 시도해보는 모습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창조하실 때, 이 둘을 다르게 창조하셨습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부분을 이해하고 상대를 위해주고 있나요?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기 위해서 체험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여러분, 남자는 할 수 없고 여자만 할 수 있는 동작이 있는 거 아시나요? 여러분도 한번 따라해 보세요^^ 먼저 무릎을 꿇고 손을 합장한 상태에서 바닥과 코끝을 댑니다. 자 이제 준비가 되었습니까? 이제 손을 허리춤으로 올려보세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여자는 무게 중심을 잘 잡았지만, 남자는 앞으로 쓰러집니다. 한 남학생이 무대 앞에 나와 모범을 보이는데요. 어이쿠, 정말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이 동작을 여자가 더 잘 할 수 있는 이유는 여자는 무게중심이 아래로 쏠려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는 것을 체험을 통해서 쉽게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강사님께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왜 책임을 주셨을까’라는 토픽을 수련생들에게 넌지시 던지십니다. 조용해집니다. 그리고 강사님은 자신의 이야기를 펼치십니다. 학사 대표의 자리를 맡으라고 했을 때 책임감과 부담감을 느꼈지만 시간이 지나 어느 덧 성장한 자신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부담되고 어려운 것보다 하나님의 복을 더 받을 수 있는 자리임을 깨달았다고 해요. 
  정분합작용을 설명하실 때에도 예시가 빠질 수 없습니다. 특별히 지금 수련 기간인 만큼 수련을 예로 들어 설명해주셨는데요. 하나님을 정으로 하여 스태프와 수련생들이 분립되고 이 둘이 정말 서로 위해주는 생활을 하다보면 결국 ‘정말 좋은 수련이었다.’고 합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 합이 나올 수 있도록 앞으로 남은 수련 기간 동안 더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신통일한국을 위해 섭리관을 가지고 활동해야함을 강조하는 K-YSP 고기훈 팀장]



신한국 청년학생! 남북통일! 미래로!
  참어머님께서 2019년의 휘호를 내려주셨습니다.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안착’입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통일 한국을 의미하는 것인데요. 고기훈 K-YSP 팀장님께서 여기서 ‘통일’이란 ‘몸·마음 통일한 완성된 개인이 사회를 바꾸는 운동’이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과 종적으로 일치가 돼서 한국을 중심하고 통일하자고 격려하셨습니다. 앞으로 우리 청년들이 몸·마음통일을 하고 각자의 재능과 적성을 살려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사회의 전반적인 자리에서 최고가 되어 ‘천일국 안착’을 위해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전 세계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팀장님께서는 우리들에게 통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게끔 많은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그리고 참부모님께서 지금까지 세계의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을 위해 섭리해 오신 통일 활동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역사의 진실을 우리가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지난날의 참부모님의 통일적 기반이 있었기에 오늘의 일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UN 갱신의 필요성’을 언급하시며 UN이 못하는 역할은 우리라도 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여기저기서 “맞습니다!" 라는 대답이 들리네요. 또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 청년활동기자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셨는데요. 우리 모두 한반도의 통일, 더 나아가 세계의 통일을 위해 활동하는 젊은이가 됩시다. 
  또한 ‘관심’이 통일의 시작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요즘 대한민국의 젊은 사람들은 통일에 대해 관심이 그다지 없어 보입니다. 무관심이 가장 무서운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통일에 관심을 가지고, 더 나아가 참부모님의 섭리관을 가지고 통일에 앞장서는 청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뜻 앞에 희망이 되고, 등불이 되면 좋겠습니다. 참부모님, 걱정하지 마세요! 신통일한국을 위해 우리 미래세대가 앞장서겠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심정일지를 적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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