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국내소식

[신한국CARP] KTGY 성화학생 14일 수련 7일차 상세보기
[신한국CARP] KTGY 성화학생 14일 수련 7일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68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1-19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특별 동계수련 2019 KTGY
성화학생 청평 14일 수련 7일차 2019.01.18 (금)


 천일국 6년 천력 12월 14일 (양력 1.18) KTGY 2019 성화학생 14일 수련의 7일째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 성화학생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성화학생들은 오전에 천정궁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한국에 살고 있어 한 번쯤은 방문해보았던 성지였지만 방문할 때마다 그 의미가 새롭습니다. 
 미래세대들을 향한 참부모님의 사랑과 성화학생들의 참부모님을 향한 마음이 맞닿아서일까요? 마침 참어머님께서 출타하시고 천정궁에 돌아오시는 길에 성화학생들이 도열하여 참어머님을 맞이하였습니다. 


 
[성화학생 14일 수련생 천정궁 성지에서 전체사진]


 천정궁 순례의 끝에 학생들은 특별기도실에 모여 정성을 들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하늘부모님과 진지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나를 두고 하늘부모님이 간절히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 묻기도 했을것입니다. 기도를 드린 후 말씀카드를 뽑아 다시 한 번 그 말씀을 중심하고 진지하게 기도를 올리는 학생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일송정 앞에서 기도드리는 성화학생]



[성지순례에서 HJ천원동산을 내려다보면서]

 참아버님께서 천성산 자락 일송정 앞에서 정성을 들이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일송정 앞에서 청평성지 일대를 내려다 보시며 미래를 예견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성화학생들은 그 당시의 참아버님을 떠올리며 기도를 드리기도했습니다. 


생애노정과 천정궁 성지순례를 다녀오고 소감문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련생들은 3일간의 참부모님의 생애노정과 천정궁 성지를 방문하여 순례를 하고나서의 소감을 작성하였습니다. 

전남교구 영광교회 김지인 학생(17세)의 소감문입니다.

 참부모님 생애노정을 듣고 울 뻔했다. 왜냐하면,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생애노정은 진짜 슬프기 때문이다. 나는 참부모님께서 살아오신 삶이 얼마나 고단하고 하나님만을 생각하며 자기의 삶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을 보면서 사는 입장을 보니까 한 번이라도 자기의 삶을 살아보신 적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런 생각을 해보니 그래도 참부모님께서는 행복하셨고’ ‘다 이루었도다.’ 라는 말씀을 왜 하셨을까? 그 이유는 행복하고 하나님만을 위하여 사는 것이 참부모님께 있어서 진정한 자기의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옛날에 어릴 때 엄마가 운 적이 있다. “내가 왜 울어?”라고 물어보니까 아무 말없이 나를 안아주셨고 엄마가 왜 필리핀에 있는 가족들을 놔두고 온 지 알아?”라고 말씀하셨다. 난 그 대답을 듣기도 전에 울었다. 왜냐하면 일단 가족이랑 떨어져 있는 것 자체가 슬프기 때문이다. 가족이라는 뜻이 행복하고 보고 싶고 그런데 어떻게 몇십 년 동안 떨어져서 지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엄마는 엄마라는 이유로 한국에 있으면서 우리만을 보며 살고 있는데 나는 엄마를 위해 참부모님을 위해 뭘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엄마는 항상 훈독회를 빠짐없이 한다. 처음에 왜 매일 하시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수련회를 다녀오고 혼자 생각해보니 믿음이 가고 관심이 갔다. 엄마는 참부모님을 위해 갈고 있고 우리를 위해 갈고 있는데 나도 엄마처럼 참부모님을 위해 살아야겠다. 참부모님의 생활을 보면 항상 포기하시지 않으시고 끝까지 가시는데 나도 그런 마인드로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참부모님은 항상 손을 잡고 다니시고 한 번도 참어머님께 소리친 적이 없다고 들었다. 그런 말을 들으니 진심으로 참어머님을 사랑하시는구나라고 생각했다. 또 천정궁을 갔는데 떨렸다. 그 이유는 처음으로 천정궁을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신성한 곳에 가는데 떨리고 두근두근 거렸다. 혹시라도 참어머님께서 계실까?라는 생각을 했다. 버스에서 계속 오만가지 생각을 하며 넋 놓으면서 갔다. 도착하자마자 ~ 진짜 대박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너무너무 여기서 살고 싶고 여기가 천국인가?라는 생각을 했다. 사진 찍을 때 참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갑자기 거기거 참어머님께서 계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진짜 ~ 너무 보고싶다. 인사드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아쉽게도 뵙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내가 여기 천정궁에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감사했다. 상상 하늘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대나 그 길을 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이런 좋은 말씀과 뜻을 주시는 강사님들께 정말 감사하고 내년에도 오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감사합니다


본부교구 천복궁교회 이정현 학생(17세)의 소감문입니다.

처음으로 14일 수련을 왔습니다. 사실 오고 싶어서 온 건 맞지만 왜 신청했을까 하고 후회도 여기 오기 전까지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오고 나니 오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다녀야하는 걱정도 있었는데 조원들이 너무 좋아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다행이고 즐거웠습니다. 저는 사실 통일교를 불신했습니다. 그냥 습관으로 다닌 곳이었고, 여기오고나서는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것 같습니다. 정말 진리는 불이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원리강의를 듣는 내내 어떻게 전도를 할 수 있을까만 생각한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과 프로그램을 계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7조 선생님들도 정말 좋아요. 정말 제가 낯가림이 너무 심해서 표현을 못했는데 정말 좋아요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수련 많이 참가하고 싶고 아직 절반 조금 넘어갔는데 많은 것을 배우고 느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은 6일도 힘차게 파이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애노정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오후에는 안태현 학사장의 참부모님 생애노정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준비하신 2000년의 기반을 기독교의 불신으로 모두 잃으신 후 다시 잃어버렸던 기반을 세우기 위한 노정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효정토크 콘서트 진행중인 오은빈 스탭]

 저녁 이후에는 선배들의 효정토크 콘서트가 이어졌습니다. 선배들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는 그 어떤 강의보 다 학생들의 마음에 와닿는다고 합니다. 나와 비슷한 경험, 나와 비슷한 상황에서 극복하고 열심히 살아온 선배들의 이야기는 학생들의 마음을 울리기엔 충분합니다. 언젠가 이 성화학생들도 성장하여 동생들에게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펼칠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해맑은 성화학생들의 모습] 

예민하고 고민이 많을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성화학생들입니다. 동시에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14일 수련을 통해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소명을 이해하고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식구님들의 정성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일반게시판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6742 [신한국 CARP] 제1지구 새내기희망 청년대학(0) 라훈일 2019.03.01 667 0
6741 [신한국 YSP] 신통일한국시대 평화의 주춧돌이 될 한일청년들 한 (0) YSP 2019.02.26 877 2
6740 [신한국 CARP]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14 - 18일차(0) 한국대학원리연구회 2019.02.08 718 0
6739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2019 Jr.신종족메시아 캠프 (전국(0) 성화학생국 2019.01.31 827 0
6738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2019 전국 성화총회(0) 성화학생국 2019.01.31 947 0
6737 [신한국CARP] KTGY 성화학생 14일 수련 14일차(0) 한국대학원리연구회 2019.01.30 598 0
6736 [신한국CARP]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7일차(0) 한국대학원리연구회 2019.01.25 909 1
6735 [신한국CARP] KTGY 성화학생 14일 수련 13일차(0) 한국대학원리연구회 2019.01.25 586 0
6734 [신한국CARP]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6일차(0) 한국대학원리연구회 2019.01.24 619 0
6733 [신한국 CARP]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11-13일차(0) 한국대학원리연구회 2019.01.24 521 0
6732 [신한국CARP] KTGY 성화학생 14일 수련 12일차(0) 한국대학원리연구회 2019.01.24 569 0
6731 [신한국CARP]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5일차(0) 한국대학원리연구회 2019.01.23 675 0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