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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YSP] 제5지구 청년학생들의 고민 해결사! YSP 고민식당 열려 상세보기
[신한국YSP] 제5지구 청년학생들의 고민 해결사! YSP 고민식당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조회수61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9-16

제5지구 청년학생들의 고민 해결사! YSP 고민식당 열려

_2018 하반기 경남 청년학생 운동 활성화 위한 첫 걸음 시작해


▲ 참석자 기념 촬영



 참어머님과 하나되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YSP 고민식당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 천일국 6년 천력 8월 5일~6일(양 9월 14일~15일) 제5지구 경남 고민식당 청년 활동가 15명은 진주CARP 학사에서 워크샵을 가진 후 ‘꿈꾸는 고민식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 상반기부터 신한국 5개 지구를 중심으로 진행중인 YSP 고민식당은 ‘청년의 치유와 회복을 통한 자존감 회복’에 일차적인 초점을 두고 있으며 YSP 피스디자이너(이하 PD)들은 컨텐츠 기획부터 실행 등 전반을 관장하고 있는 게 큰 특징이다. 한편 이번 진주고민식당 커리큐럼은 △아이스브레이크, △추억을 먹여드립니다, △청년이 청년에게 말하다-희망 스피치 순으로 운영되었다.


▲ 질의 응답



고민식당 대표 김연주 PD(22세)는 모두발언을 통해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고 만족하는 청년의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축복자녀 정체성에 자부심을 갖고 세상과 소통하면 좋겠다”고 말하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우리들의 부모님을 축복시켜주셨을 때의 깊은 심정을 느끼는 자녀들이 되면 좋겠다. 또한 그 뜻이 현재 우리의 생활과 연동되고, 더 나아가 우리 사회의 지도자로 자리매김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게 함께 힘을 모으자”고 덧붙였다.


▲ 추억을 먹여드립니다 진행



보조진행을 맡은 이동범 (20세)군은 “첫 시작을 잘 열었다고 생각한다. 시작이 잘 풀린만큼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대내외 많은 청년들과 소통하며 ‘말씀의 사회적 실천’ 방법을 토론하고, 이웃을 위한 다채로운 컨텐츠 제작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참석자 정유진 PD(22세)는 “청년 중심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움직일 수 있었던 것이 이번 활동의 핵심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정말 가슴이 두근댔다. 고민식당 진행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또한 이 같은 프로젝트에 대한 지역 청년들의 니즈가 크다는 것을 느꼈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다들 남아서 도란 도란 이야기 나누는 모습들이 이를 반영한다고 본다.”는 소회를 피력했다.



▲ 단체 기념 사진



이번 고민식당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했던 진주CARP 고유미 학사장은 “후배들이 서로 화합하고 하나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도 자랑스럽고 좋았다.”고 밝히며 “그러나 우리가 여기에 만족하는 게 아니라 축복자녀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청년학생 이슈의 대안책을 제시할 수 있는 ‘말씀의 사회적 실천가’ 양성의 과정으로 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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