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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국]제36기 국제축복가정부인 21일 임지 예비부부교육 열려 상세보기
[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국]제36기 국제축복가정부인 21일 임지 예비부부교육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가정국 조회수645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9-18

              제36기 국제축복가정부인21일 임지 예비부부교육


  천일국6년 천력 86일부터 87일까지(9.15-16) 천주청평수련원 친화교육관 B관에서 제36기 국제축복가정부인 21일 임지 예비부부교육이 개최되었다 예비부부교육에는 국제가정 중 한·14가정, ·13가정, ·5가정, ·1가정, ·알바니아 1가정 총 34쌍의 가정이 참석하였습니다. 예비부부교육은 개, 폐회식, 강의 및 프로그램(한국 다문화 정책, 남녀차이, 소통의 원리, 꿈의 지도와 가정 십계명 작성하기), 경배식 및 훈독회, 기도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되었다.

▶개회식말씀을 전하는 홍성복 가정국장

  개회식은 양길문 부장의 사회로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보고기도, 홍성복 가정국장 말씀, 축도 순으로 진행 되었다. 홍성복 국장은 말씀을 통해 구원섭리 역사는 본연의 창조이상세계를 이루어가는 역사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축복은 하늘부모님의 뜻과 소망을 중심으로 진··미 가치를 실현하여 이상가정을 실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예비부부로 축복가정을 어떻게 이루어 나갈 것인가 미래를 그려 봐야 됩니다. 그 출발점은 성혼문답을 통해 참부모님 앞에 약속한 것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선남선녀로 이상가정을 이루어 나갈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하늘부모님을 바로 알고 참부모님의 전통을 상속받아 축복이상가정을 이루어 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국제축복가정 임지 예비부부교육에 참여한 부부들을 격려하며 말씀을 전하였다.


▶개회식 전경

 이어 다문화 평화연합 홍인명 사무처장의 다문화 지원 정책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외국인으로서 한국에 정착하여 살기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으로 구축된 다문화 가정을 위한 대내외 기반을 소개하였다.

▶ 다문화 정책을 소개하는 홍인명 사무처장

 다음 시간은 부부가 하나 되기 위한 남녀 차이 이해라는 제목으로 가정국 양길문 부장의 강의가 진행 되었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심리적, 생물학적 차이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양길문 부장은 남녀의 차이를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늘부모님께서 지으신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공감해주는 데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라며 예비부부를 교육하였다


▶ '남녀차이 이해' 교육하는 양길문 부장 

   주진태 부회장은 소통의 원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특강을 통해 이제 여러분은 축복을 받고 부부의 연을 맺어 제2의 출발을 하는 시점에 서있습니다. 상대를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고 동일한 목적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소통이 되어야 합니다. 소통하는데 있어 언어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을 어떻게 일치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나의 몸과 마음의 관계, 부부의 관계,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잘 맺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늘부모님과의 관계, 참부모님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하면 천지공명권을 일으킬 수 있을까?를 알아야 합니다. 참부모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소통의 원리를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그것은 수수작용을 통해 생존, 번식, 작용의 힘을 발생시키는 것입니다. 그 중심에 하늘 부모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또한 수수작용을 잘하기 위한 전제 조건은 상대기준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상대기준을 조성하려면 상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이해하고, 존중하며 무한한 책임을 지며 완성시켜가야 합니다. 자기의 위치에서 질서를 존중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두 사람간의 관계 중심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셔야 합니다.”라며 말씀을 전하였다


▶ '소통의 원리'를 강의하는 주진태 부회장


  저녁식사 이후에는 국가별로 문화차이 이해를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일 가정은 ‘천일국 안착의 중심축 한국의 심정문화'라는 주제로 한일문화교류협회 무또 가츠기요 사무국장이 진행하였다. ·필가정은 이지니 가정(4억쌍 1차가정), ·태가정 정묵타 가정(36만가정)이 선배로서 경험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천일국 안착의 중심축 한국의 심정문화'말씀을 전하는 무또 가츠기요사무국장


  둘째날은 아침 훈독회를 시작으로 오전에 꿈의 지도와 가정 십계명을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가정 십계명과 꿈의 지도는 축복이상가정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가정 안에서 지켜야 할 약속과 미래 이루어갈 모습들을 계획하고 실천을 다짐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이 되었다.

▶ 꿈의 지도와 가정 십계명을 작성하는 예비부부  

  이후 폐회식은 홍성복 국장의 말씀을 통해 가정에서 부부가 함께 경배와 훈독회 생활을 실천하며 하늘의 전통을 세워나갈 것을 교육하였다. 또한 예배 참석을 통한 신앙생활과 절대성을 중심한 부부 일체를 이루어 천일국의 주인이 될 것을 교육하였다. 마지막으로 가정맹세문을 중심으로 신인애일체 된 참된 부부로 자녀를 잘 양육하고, 신종족 메시아로 축복을 주변에 확산해 가는 가정이 될 것을 당부하며 폐회식 말씀을 마쳤다.

  이번 예비부부 교육에 참석한 축복가정들은 소감을 통해 가정생활을 시작하기 전 이렇게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아내가 한국어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대상을 소개받고 2년 만에 결승점을 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새로운 출발점에서 대상을 더욱 사랑하고 공경하며 이국땅에서 힘든 점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공적인 일을 중심에 세우고 훈독회를 매일 실천하며 하늘부모님 중심한 가정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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