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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청년학생국]2018 전국성화 PEACE CUP 상세보기
[신한국가정연합 청년학생국]2018 전국성화 PEACE CUP 추천하기
작성자노용주 조회수691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9-18

 천일국 6년 천력 86일 문선명 천지인 참부모 천주성화 6주년 기념 성화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어진 2018 전국성화 PEACE CUP이 선문대학교 축구장에서 진행되어졌다. 신한국가정연합의 주최로 진행되어지고 선문대학교, 한국대학원리연구회, HJ매그놀리아 재미인샵에서 후원한 본 행사는 각 지구별 예선이 8~9월에 걸쳐 진행되어졌으며, 각 지구별 예선에서 우승한 5개 교구(서울남부, 경기남부, 충북, 전북, 부산)2017 전국성화 PEACE CUP 우승팀인 해양교구 총 6개 팀이 출전하였다. 본 대회는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부터 6위까지 순위를 가리는 대회였다.

 

<주진태 부회장 말씀사진> 



<단체사진>

<시축사진>

 본대회는 주진태부회장과 황보군 2지구장, 송인영 3지구장, 옥윤호 교구장, 오상진 교구장, 문상필 청년학생국장 및 많은 공직자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고 600여명의 성화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어졌다. 개회식은 경배, 대표보고, 선수선서, 개회사, 축도, 기념촬영, 시축의 순으로 진행되어졌다. 주진태 부회장은 개회식 말씀을 통해 "피스컵의 유래는 참부모님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피스컵을 통해 인류평화의 이상을 담고 있기에 그정신을 전국의 성화들이 상속, 계승, 발전해나가는 이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 피스컵을 통해 서로가 화합하고 하나되어 참부모님께 기쁨의 마음을 봉헌해드리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주셨다.


 

<경기사진>

<응원단 공연팀 사진>

 첫 경기는 해양교구와 경기남부교구의 경기로 진행되어졌다.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학생들의 열정은 식지 않았다. 그 후 성화학생들의 열정에 감동되어서 하늘에서 내리던 빗방울은 그쳤고 서울남부교구와 충북교구, 전북교구와 부산교구의 경기로 오전 경기가 진행되어졌다. 점심시간에는 각 지구별 응원단들이 나와 축하공연을 하며 본대회를 더욱 빛내주었다.

 

점심식사 이후에는 순위결정전과 결승전이 이루어졌다. 최종결과 우승은 경기남부교구에게, 준우승은 충북교구에게 돌아갔다. 3위는 전북교구, 4위는 해양교구, 5위는 부산교구, 6위는 서울남부교구로 최종순위가 결정되어졌다. 본 대회는 순위를 떠나 전국성화들의 열정과 화합을 느낄 수 있는 대회였으며 아버님이 스포츠를 통해, 축구를 통해 만들고자 하셨던 평화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대회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어졌다.

 

<폐회사>

<시상사진>

 폐회식은 경배, 대표보고, 시상식, 폐회사, 축도, 억만세 삼창, 경품추첨의 순으로 진행되어졌다. 문상필 청년학생국장은 폐회사를 통해 참부모님께서는 언제나 미래세대들을 놓고 희망을 주셨습니다. 오늘 보여주었던 열정과 패기, 여러분들의 순수함을 가지고 중단없이 전진하고 승리하고 참부모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려드리는 성화가되기를 기원한다."고 말씀하셨다.

 억만세삼창은 2018 전국성화학생회장 조완호 성화의 억만세로 하여금 본대회에 되어진 모든 내용을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대회가 마무리 되어지며 다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였고 모두가 떠난 후 많은 비가 다시 내리는 것을 보며 하늘이 성화학생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느낄 수 있는 은혜스러운 행사였다. 전날부터 날씨가 좋지않았음에도 이 귀한 한 날을 위해서 발걸음 해주시고 끝까지 남아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리며, 본행사가 성공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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