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 참부모님 생애전시관
  • 참부모님 추모홈페이지
  • 천복궁교회
  • 가정연합 소개

국외소식

코스타리카, 전도의 희망을 발견하고 보람 느끼며 전도대상자와의 일대일 원리학습 실시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483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6-12-01

코스타리카, 전도의 희망을 발견하고 보람 느껴

 

 ▲ 히어로즈 로고 공모전 후 가진 단체 기념촬영


코스타리카 청년선교사들은 이번 주에도 전도대상자와의 일대일 원리학습을 통해 진리의 말씀을 중심으로 심정적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력 1010(11.9) 전영현·이건용 선교사는 학사에서 21일 입주생활을 하고 있는 조세린과 함께 만물복귀 활동을 했다. 천력 1013(11.12)에는 히어로즈 로고 공모전이 CARP센터에서 열렸다.


전영현 선교사는 바쁜 선교활동으로 심신이 지치고 힘든 순간이 찾아왔다. 하지만 주변에 아벨의 위치에는 있는 분들의 도움으로 긍정적인 생각과 힘을 얻을 수 있었다. 선교생활에 후회가 남지 않도록 남은 시간을 소중히 보내겠다.”고 말했다.


아키야마 아야카 선교사는 전도대상자 베시가 12일 입주를 원해서 함께 만나 입주 계획을 세웠다. 전도대상자 레베카가 오랜만에 센터를 방문해 반가웠다.”면서 코스타리카 CARP학생회가 히어로즈 로고 공모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외부 참여자가 많아 희망을 느꼈다.”는 소감을 전했다.


조원심 선교사는 조세린이 21일 입주생활을 하는 기간 중에 줄리아나도 입주를 하게 됐다. 전도대상자들이 원리의 가르침에 감동하고 센터에 자연스럽게 찾아와 가족처럼 지내며 신앙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선교활동의 보람을 느꼈다. 남은 기간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임해 나갈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 만물복귀 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선교사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