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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소식

[참부모님 유럽대회 현장소식]초창기 심정의 통일가 미래세대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978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8-04-27
[참부모님 유럽대회 현장소식]초창기 심정의 통일가 미래세대

'천정궁 본부 청년학생국의 김동연 팀장은 현재 참어머님의 유럽대회 'Peace and Family Festival : Peace Start with Me' 를 위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출국해있습니다. 현지의 생생한 이야기를 이 자리에서 전해드리고자합니다.'

16시간의 비행시간 끝내, 현지시간  16일 저녁 9시 오스트리아 빈에 도착했습니다.오스트리아의 6,000가정 식구님의 도움으로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옆에서 운전하시면서  다 큰 당신의 2세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딜가나 선배가정의 고민은 언제나 미래세대에 향해 있습니다.  

"통일가 미래세대의 열정이 모이다."

묵고 있는 숙소에는 현재 유럽STF  11명, 선학UPA 4기 인턴쉽 효정기동대 10명, 중동대륙 선교단 MEYM 7명, 선문대학교 순결신학대학교 단기선교단 GMP 10명, 체코에서 온 2세 4명이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10개가 넘는 국적입니다. 4월 4일, 이곳 빈에서 이 연합팀이 'Kick off(출정식)'을 했으니 벌써 22일째 입니다.  참어머님의 중요한 행사를 위해 전세계에서 통일가의 미래세대를 대표한 이들이 모인 것이죠.. 이들은 매일 아침 하루를 시작하며 참어머님 대회가 있는 'Wiener Stadthalle(빈 스타디움)'으로 걸어가 말씀훈독, 기도, 묵상하며 행사장 한바퀴 돌기, 찬양으로 정성을 모으고  있었습니다.  'Wiener Stadthalle(빈 스타디움)'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가장 큰 실내 공연장으로  6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고, 수용인원은 총 1만 5천명이라고 합니다. 
매일 40여명의 젊은이들이 걷는 모습은 행진과도 같았습니다. 첫날부터 몇몇과 눈인사만 나누고 그 대열에 뒤쳐지지 않게 열심히 따라 갔습니다. 비엔나가 처음이었지만, 이들의 당당한 걸음과 정성의 기운을 따르느라  거리의 풍경에 신경쓸 수 없었습니다.  


"하루 종일 정성을 모으다."

아침 정성만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오스트리아 협회본부에 모인 이들은 참어머님을 모시는 메인 행사의 공연과 축승회를 위한 위한 공연 연습을 합니다. 언어와 인종, 국가가 다 다른 이들이 완전 하나가 됩니다. 점심을 먹고나서는 바로 현장 투입입니다. 노방전도와 함께 이번 대회 티켓 판매를 합니다. 티켓은 20(한화로, 2만 5천원)유로입니다. 오스트리아 빈의 젊은이들을 붙잡고 행사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판매합니다. 5명이 한팀이 되어, 개인 목표 10장을 달성하기위해 뜁니다. 수요일 토요일 마다 있는 새신자를 위한 환영행사에 초대하기 위해 깊은 대화도 시도합니다. 활동은 어둠이 깔릴 때까지 이어집니다. 










"오스트리아를 움직이다."

이들은 실질적으로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빈을 하늘편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40여명이 매일 1인당 100여명을 컨텍한다고 한다면, 4,000명이고, 25일이면 10만명이 넘습니다.  180만인구의 빈에 2~30대 청년이 대략 40만명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들이 만난 10만명은  25% 나 됩니다. 행사장에는 비록 1만여명의 비엔나 시민들이 참석을 하지만, 참어머님께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오신다는 것을 알고, '평화가 나와 함께 시작한다(Peace Start with Me)'는 이 말에 마음이 움직이는 청년들이 10만명입니다. 그 이야기를 비행기를 타고 멀리서 온 젊은이들에게 들었다는 특별한 기억으로 각인 될 것입니다. 단순한 계산만으로도 하루 하루 거리를 누비는 이들의 순수한 열정이  한 나라를 움직일만큼의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조건의 정성이 아니라 실체적인 실적입니다. 





"초창기의 그 큰 행사들"

빛바랜 흑백사진속에서, 선명하지 못한 영상속에서만 보던 참부모님께서 주관해주신 큰 섭리적 행사들이 있습니다. 여의도 구국세계대회, 워싱턴 모뉴먼트, 뉴욕 양키스타디움 대회 등입니다. 우리는 그 섭리적 사건을 준비하며 청년들이 전 세계에서 모여 퍼레이드를 하고, 거리 청소를 하고, 티켓을 팔며 거리외 골목을 누볐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적적인 그 행사가 기적처럼 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목숨을 걸고 단상에 오르신 참부모님의 정성에 뒤쳐지지 않으려는 청년들의 열정이었겠지요. 바로 그 때처럼 2018년 현재 통일가의 미래세대들이 활동중입니다. 참부모님을 모시기 위한  반백년전 그 때의 심정입니다. 



"통일가의 미래도 움직입니다."

이들의 소속을 주목해봅니다.  참아버님 성화 이후 참어머님의 첫 섭리였던 선학UPA, 유럽의 미래를 책임지는 15년이 넘는 역사의 유럽STF, 척박한 섭리의 중동청년선교사, 그리고, 전통에 빛나는 선문대학교의 신학순결대. 우리는 일본의 선교가 '최봉춘'이라는 한명의 선교사로 인해 시작되었음을 압니다. 선교의 열정으로 뭉친 전세계의 40명이 이렇게 함께 모였습니다. 감히도 통일가의 미래가 이곳에서 출렁이고 있다고 말해도 부족함 없지 않을까요. 단 하루  바라보면서도 가슴 벅찬 뿌듯함입니다. 

식구님, 29일 행사와 함께, 그 때를 준비하고 있는 이곳 오스트리아도 주목해주십시오. 참어머님을 통해 다시 태어나려고 하는 이들에게 기도 정성을 더해주시고, 더불어 통일가의 미래를 더욱 희망하시길 기원합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천정궁 본부 청년학생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