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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소식

[참부모님 유럽대회 현장소식] 참어머님, 유럽에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703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8-04-28
참어머님, 유럽에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참어머님께서 마침내 비엔나에 오셨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후 5시 10분입니다. 
발콤 유럽권역 총회장 내외가 문앞에서 대표로 경배를 드렸습니다. '참어머님, 유럽에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고 약간은 어눌한 한국말로 경배 올립니다.  이어, 오스트리아의 엘리자배스 협회장(여성) 내외가 환영 꽃다발을 참어머님께 봉헌해드렸습니다. 참어머님과 함께, 문연아 FFWPU 회장,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 정원주 실장, 윤영호 사무총장과 수행원 등이 함께 환영을 받았습니다.  12시간이 넘는 긴 비행시간에 동행한 분들은 피곤해 보인 반면, 신기하게도 참어머님은 너무나 맑은 기운이셨습니다. 웃으며 꽃다발 하나 하나 받아주십니다. 




참어머님은 바로 숙소로 되시는 릿츠칼튼 호텔로 이동하셨습니다. 그곳에서는 더 큰 환영을 받으십니다. 바로, 1달 전부터 비엔나 거리를 두 발과 땀으로 성별했던 청년 CARP들 50여명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행사를 앞두고 마지막까지 활동하다가 그동안 모은 모든 정성을 참어머님께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기다리던 참어머님을 직접 본 순간 얼마나 감격이었을까요. 함성과 박수, '환영합니다.','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우십니다.'의 외침이 퍼집니다. 이들의 정성과 고생을 아시는 참어머님께서는 기뻐하시면서도 '너희들 수고했다!'다고 이들을 칭찬해주셨습니다. 직접 알아주신것이죠. 그 말씀이 담긴 동영상을 보고 보고 또 보면서 눈물을 훔쳤다는 뒷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숙소가 되는 2층에 들어가셨지만, 바로 현지의 주요 지도자들의 보고를 받으시고,  중요한 지시를 내리십니다. 
참어머님을 모시는  'Peace and Family Festival : Peace Start with Me' 가 어느새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준비되고 있는 섭리적인 행사들을 소개해드려야겠습니다.

참부모님 주관 'Peace Start with Me Festival'



우선 가장 중요한 행사로 참어머님이 말씀을 주실  'Peace Start with Me Festival'입니다. 이곳 시간과 날짜로 4월 29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열립니다. 행사장은 'Wiener Stadthalle(비-너 슈타트할레, 빈 스타디움)'로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크고 역사도 오래된(올해 60주년) 대형 실내 공연장입니다. 행사장에는 유럽 전역의 축복가정과 전도대상자, 그리고, 비엔나의 시민들 총 12,000명이 함께 합니다. 행사는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스펠찬양과 현대 무용, 그리고, 유명한 팝가수들의 공연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메인 식순은 역시 참어머님의 말씀 입니다. 신일본, 신한국, 신아프리카에 이어, 신유럽의 선포를 주실 것으로 모든 유럽 식구님들이 기대하고 정성드리고 있습니다. 12,000명의 청중가운데 6,000여명이 우리 축복가정입니다. 알바니아에서는 300여명의 식구님들이 2박 3일간 버스를 타고 이동한다고 하고, 바로 옆 나라인 독일에서도 10시간 이상 직접 운전을 하고 오는 식구들도 많다고 합니다. 제 고향이 전남 함평이라서 청평에 큰 대회가 있을  때 5시간 이상 이동하는 것에도 식구님들 고생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요, 고개가 숙여집니다. 실체의 참부모님을 뵙는 것이 얼마나 이 분들에게 큰 의미가 되는지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유럽이 신유럽으로 다시 태어날 때, 식구님들도 새롭게 부활 될것으로 믿습니다. 



청년총회 Youth Assembly

행사의 전날인 4월 28일에는 유럽 전역에서 모인 청년, CARP 1,200명이 총회를 갖습니다. 다음날 참어머님 모시는 같은 공간에서 6시간 넘게 이어지는 행사입니다.  참어머님이 주목하고 계신, 환경, 인권, 교육 등의 영역에 대해 전문가들의 강의를 듣고,  라운드 테이블에서 심도있는 토론을 나누는 프로그램 'World Cafe'로 시작합니다. 이어, 참어머님이 창설해주신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outh and Students for Peace'의 유럽 창설대회가 문선진 세계회장님과 로버트 키틀 YSP세계회장과 함께 진행됩니다. 새롭게 임명된 유럽YSP리더들의 사령장 수여식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석한 각 국의 청년들이 오래동안 준비한 문화공연들을 펼쳐내며 화동합니다.  1987년, 효진님의 베를린 장벽 행진 이후 이렇게 많은 유럽 젊은이들이 모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어느새 장성한 축복가정 2세들도 유럽 섭리역사상 최초로 가장 많이 모이게 됩니다. 모두가 함께 하며 유럽의 미래가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IAPD와 WFWP

평화를 사랑하는 정치, 종교, 여성 지도자들의 의미 있는 행사도 열립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출범이 이어지고 있는 '세계평화종교인연합 Interreligious Association for Peace and Development, IAPD'이 이번에 유럽에서도 출범합니다.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유럽전역에서 모인 정치, 종교지도자들이 " 상호의존과 공동의 번영을 향하여 : 종교지도자와 국회의원들의 역할 Toward interdependence and mutual prosperity: The role of Reigious Leaders and Parliamentarians"의 주제로 열띤 회의와 네트워킹을 진행합니다. 바로 옆에서는 유럽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한국에서 모인 여성지도자들이 문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과 함께 '지역, 국가, 세계를 변화시킬 가정안에서의 리더이자 평화건설자, 여성'이라는 슬로건으로 강연회와 회의를 갖습니다.  



유럽의 용서와 해방

이번 행사의 마지막 날, 30일에는 참어머님께서  '용서와 해방을 위한 특별 기도 Special Prayer for Liberation & Forgiveness'라는 특별한 섭리적 행사를  주관하십니다.  아우슈비츠처럼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나치에 의해 저질러진 학살의 참혹성은 오히려 더 심했던 오스트리아 내의 'the Mauthausen Concenteration Camp'에서, 죄를 저지른 이들을 용서하시고, 희생되어 한을 가진 영이 되었을 이들을 해방해주고자 하십니다. 무려 40개국의 2만5천여명이 1938년부터 1945년까지 수용되었고, 많은 이들이 전쟁이 끝나기 전 1달 사이에 고문, 배고픔, 가스와 처형으로 희생되었다고 합니다.  수백년 이어진 흑인노예들의 한이 담긴 세네갈의 고레섬(Coree )에서 뜨거운 눈물로 해원해주셨던 참어머님의 한없는 사랑이 이 오스트리아 땅에서도 이어집니다. 흑인 노예는 아프리카 전역을 가로지르는 '한'입니다. 마찬가지로, 나치의 학살은 유럽 전역과 중동까지 관통하는 아픔입니다. 이것의 해방과 용서가 있기에 '신유럽'은 온전히 다시 태어나게 될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새생명을 낳다

어머니는 새생명을 낳는 존재입니다. 참어머님도 이번에 유럽 전 대륙을, 그 안의 영육계의 생명들을, 그리고 우리 축복가정들을 다시 낳아주고자 하십니다. 어머니는 자신의 생명을 걸고 새 생명을 낳는 다는 것을 압니다. 그처럼 분명 참어머님은 심각한 정성으로 이 날을 준비하고 계실 것입니다. 유럽의 지도자 식구님들은, 몇달 전부터 활동으로 참어머님의 정성에 호응중입니다. 오늘도 오스트리아에서는 유럽 전역에서 모인 식구님들과 함께 행사의 전단지와 티켓을 들고 비엔나의 거리 거리를 누비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기사 및 사진제공 : 천정궁 본부 청년학생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