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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대륙 코스타리카, 북미와 협동 새식구 전도훈련, 성지순례 일정 진행 ~ 1 ~ 상세보기
중미대륙 코스타리카, 북미와 협동 새식구 전도훈련, 성지순례 일정 진행 ~ 1 ~ 추천하기
작성자우만호 조회수2,97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5-12-07

▲ 두승연 목사 부부와 코스타리카 카프 멤버들이 천화궁 정원에서 일요예배를 마친 후 함께 기쁘게 그룹촬영을 한 모습


김기훈 북미대륙회장과 김상석 중미대륙회장과 월드카프를 중심으로 하여 중미대륙 코스타리카 카프는 우만호 코스타리카 카프 회장을 필두로 UPA청년특사와 7명의 천일국청년선교사(한국&일본) 그리고 현지 새식구 청년 3명과 2세 성화학생 대표 1명 총 13명이 북미-중미대륙 자매결연 및 Vision2020 승리를 위한 협동 프로젝트 라스베가스 성지순례 및 전도훈련2015124~ 1213일까지 10일간 진행을 할 예정이다.

 

원래는 7일로 기획되었던 수련 일정이 마지막 날인 7일째 참어머님께서 라스베가스로 입국하시는 일정에 맞추어 10일로 연장이 되어 라스베가스 현지 교회 및 카프와 협조하여 참어머님을 모시는데에 협조를 하는 일정을 추가적으로 가지게 되었다. 이번 수련에 참석하는 현지인 3명 중 2명이 금년 전도되어 축복을 결심한 청년대학생들이다.

 

이번 라스베가스 일정은 코스타리카 카프의 방문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는 두승연 목사와 아키라 학사장 그리고 문성원 식구의 적극협조와 지원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토대로 북미와 중미는 Vision 2020 승리를 위해 장기적인 협동 프로젝트로 이어갈 예정이다.

 

금번 프로젝트는 한국 충남교구의 전도시스템를 모델로 하여 오다네 단장을 중심으로 한 선교사들과의 영적인 에너지 교류를 통해 코스타리카 현지 모델을 개발하고 정착시키기 위한 1년의 성과를 한곳에 모아 현지 청년들 뿐 아니라 코스타리카에서 선교를 하고 있는 모든 청년선교사가 참부모님의 뜻과 살아있는 섭리가 진행되고 있는 라스베가스 방문을 통해 이들을 중심식구 및 미래 청년지도자로 양성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코스타리카 카프 역사 이래로 처음으로 북미카프와 연결이 되는 사건이고, 북미대륙과 중미대륙이 청년전도모델을 함께 모색하고 개발하기 위해 월드카프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대륙을 넘어선 다양한 지역의 섭리기관의 협동의 의미가 깊은 프로젝트이다.

 

한국 충남교구의 전도시스템을 모델로 하여 코스타리카 카프는 올 한해 2명의 대학생 새식구가 축복을 결심하고, 1명의 새식구가 매칭이 성사되었으며, 또 다른 1명의 대학생 새식구는 현재 매칭을 위해 정성을 드리고 있다. 올 한해 코스타리카 카프는 열린청년예배를 만들어 각 지역의 대학생 식구를 규합하고, 매주 2회 이상의 대학가 캠퍼스 전도활동을 통해 전도대상자들을 초청하여 10회 이상의 원리수련을 시행하고 15명의 입회원서를 작성하였으며 이 중 1:1 원리훈독을 9명과 진행했고 이 중 2명이 식구 및 사역자로 정착하고 축복을 결심했다, 그리고 현재는 1명이 축복결정을 목표로 한 정착 양육과정에 있다.

 

올해 1월 카프가 시작했던 시점 카프의 기반이 없었던 코스타리카 개척을 진행한 우만호 코스타리카 카프 회장은 전도시스템을 통한 사역자 양성, 식구 규합, 신령과 진리로 살아나는 청년 대학생 문화를 만들어 이 환경에 합류하는 청년들이 참부모님을 메시아로 인정하고 축복결혼을 다짐 할 뿐 아니라 미래에 글로벌 천일국 지도자로써 성장시키기 위한 큰 비전을 가지고 현재의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이 기반위에 찾아진 새식구 청년들은 코스타리카 카프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하고, 이를 위해 3개월간 펀드를 모아가며 준비했다. 이제 시작된 10일간의 수련일정속에서 실체메시아로써 현현하신 참부모님을 뵙고 새로운 발전된 미래로 도약할 수 있는 훈련을 하게 된다.


3일은 성지순례를 통해 참부모님의 삶의 자취와 발자국을 따라가보며 새식구들의 참부모님을 심정적으로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일정을 가졌다. 남은 4일은 카프 라스베가스와 함께 대학가 캠퍼스로 나가 전도를 하고, 대상자들을 연결시켜 함께 전도이벤트(Discussion Night)을 진행할 예정이다.

 



▲ 참부모님의 자취와 숨내가 살아있는 라스베가스에 떨리는 마음으로 도착한 수련생들



▲ 학부모들의 배웅을 받으며 함께 코스타리카 공항에서 출국하기 전 기념촬영



▲ 코스타리카 카프의 경제적 어려움을 알고 두승연 목사의 요청으로 가이드 일정을 도와주고 있는 문성원 식구님.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을 방문하여 대자연과 나 자신의 연관성, 그리고 존재의 가치와 원인, 방향을 찾아보며 참부모님께서 겹겹히 쌓인 그랜드캐년을 어떤 심정으로 바라보셨는지 그리고 인류를 어떻게 구원하시고자 고민하셨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 카프 라스베가스 청년들과 코스타리카 청년들이 함께 축구를 하며 서로의 친목을 도모하였다.



▲ 코스타리카 카프 새식구 에두아르도, 본인이 처음 8월 어떻게 전도되었고, 자신의 양육과정과 축복 결심까지의 과정을 간증하는 시간. (카프 라스베가스 - 코스타리카 유니티 자매결연)



▲ 자매결연을 통해 코스타리카 청년들과 라스베가스 청년들이 서로 의형제 관계를 맺고 향후 비전2020 승리때까지 그리고 그 이후까지 서로를 격려하며 참부모님을 위해 나가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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