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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새식구 라스베가스 성지순례 및 전도훈련 일정이 무사히 종료되 상세보기
코스타리카, 새식구 라스베가스 성지순례 및 전도훈련 일정이 무사히 종료되 추천하기
작성자우만호 조회수2,361건 추천수4건 작성일자2015-12-16

▲ 김기훈 대륙회장의 CARP Costa Rica 수련생들을 위한 참부모님의 라스베가스 섭리의 의미와 역사, 방향과 목적 등의 특강을 듣고 IPEC 성지순례를 진행하였다.


2015124일부터 1212일까지 진행된 “2015 코스타리카 카프 새식구 라스베가스 전도훈련 및 성지순례일정이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15년 새롭게 카프에 전도된 15명의 대학생 중 축복을 결심한 현지 대학생 3명이 참부모님의 숨결이 닿아있는 성지를 순례하여 참부모님에 대한 자녀의 심정을 느끼고 참부모님께서 일구어 오신 전 세계적 기반과 국제적 통일교 기반을 접하여 향후 국제적인 천일국 지도자로써 남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코스타리카에서 경제적으로,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우나 비자 허가 문제가 어려워 엄두를 내지 못했던 북미 성지순례는 이번 김상석 대륙회장을 중심으로 하여 모든 카프 원자들이 철야정성을 드려가며 준비하여 참부모님의 크나큰 은혜와 관심과 사랑으로 성황리에 무사히 종료될 수 있었다.

 

타 국가의 기반에 미치지 못하는 부족한 내용을 가지고 방문하였으나, 뜨거운 사랑과 관심으로 코스타리카 청년들을 환영해주고 반겨준 라스베가스의 식구들의 사랑을 통해 올해 전도된 새식구들은 참부모님의 사랑을 간접적으로나마 뜨겁게 느낄 수 있었으며, 새식구로써 가지고 있는 긴장된 마음과 아직은 완전히 열지 못했던 그 심정을 이번 기회에 완전히 열어 통일교 식구로써 완전히 스스로를 인정할 수 있는 큰 역사가 일어났다.

 

뿐만 아니라 가까운 거리에서 참어머님을 직접 뵐 수 있는 큰 은사가 있었기에 이번 프로젝트는 뭐라 형용할 수 없는 큰 의미가 있는 일정이 되었다.

 

이번에 참석한 3명의 새식구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에두아르도 (22, , UCR 4학년) 새식구는 원리를 알게 된 것은 오래되지 않았지만, 참부모님을 이번에 만날 수 있게 된다는 기대감은 마치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기다려왔던 기대와 같아 나 스스로도 놀랐다. 인류의 하나뿐인 참부모를 코스타리카인으로써 살아생전에 또 몇 번을 더 만날 수 있을까.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 코스타리카는 외진 곳에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 참부모님을 만나고 싶어하지만 만날 수 없는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이 자리에 오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카프와 통일교의 세계적 기반, 타락세계를 복귀 하고자 결심하고 복귀섭리를 시작한 참부모님의 심정과 사정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하다. 코스타리카로 돌아가면 라스베가스가 많이 그리울 것이지만, 나를 전도해준 믿음의 부모, 선교사들, 선배들을 바라보며 나 또한 코스타리카인으로써 축복가정이 되어 이들의 정성과 사랑의 길을 함께 따라나갈 것이다. 이 자리에 올 수 있게 해주신 참부모님께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라는 간증을 남겨 믿음의 부모되는 선교사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코스타리카는 전도시스템을 통해 불과 1년도 되지 않아 15명의 입회원서를 받았고, 이 중 3명이 축복을 결심하여 축복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축복을 결정하기 이전의 단계에 있는 나머지 청년들은 이들을 모델로 하여 예배 및 다양한 사역을 통해 성장하고 있으며, 조만간 또 다른 새식구의 부활(축복결정)을 정성을 드리며 준비하고 있다.

 

2015년 카프센터를 중심삼고 갖추어진 전도시스템은 내년 2016번식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타지역의 청년들을 중심삼고 전도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한 지역에서의 1년간의 실적을 배가시켜 비전2020의 승리를 구체적으로 그려보겠다는 계획과 다짐이 이번 라스베가스 일정을 통해 더욱 확실히 구체적으로 그려지게 되었다. 코스타리카 카프의 미래는 전세계의 식구님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청년들로 인해 이들이 스스로 책임을 질 수 있는 환경이 창조되어질 것이다.

 

감사합니다.

 


▲ 참부모님의 배를 타고 미드호수로 나가 낚시를 하셨던 장소에서 2016년 전도를 다짐하며 기도를 드리는 수련생들.


▲ 참부모님의 섭리를 향한 다짐과 절실함이 느껴졌던 미드호수의 배 위에서 새로운 결심을 할 수 있었다.


▲ 캠퍼스에서 만나 초대한 대상자들과 함께 하는 전도이벤트 Discussion Night


▲ Discussion Night에서 CARP Costa Rica 수련생들이 준비한 춤을 보여주고 있다. (Joyful Joyful)



▲ UNLV 캠퍼스 전도를 앞두고 캠퍼스 안에서 함께 출발식을 하는 모습.


▲ 전도 된 후 처음으로 전도활동에 나서게 된 새식구들이 밝은 모습으로 참부모님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원구대학을 방문하여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통일과 인류건강을 위해 고민하셨던 참부모님의 역사를 배우고 알게 되었다.


▲ 김기훈 대륙회장의 초대로 IPEC 전체를 순례하는 수련생들.


▲ 11일 오후 참어머님께서 천화궁으로 오시길 기다리며 환영을 준비하는 코스타리카 카프.



▲ 전도 된 후 처음으로 참부모님을 뵙는 새식구들이 서로 다투어 앞자리를 차지하는 기적과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참어머님 귀국 승리 집회. 새식구들의 참부모님을 향한 정이 말씀을 통해 깊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보고 큰 희망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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