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 참부모님 생애전시관
  • 참부모님 추모홈페이지
  • 천복궁교회
  • 가정연합 소개

국외소식

코스타리카 카프, 새 지역카프 출범 Vision2020 승리에 한 걸음 더 가까이! 상세보기
코스타리카 카프, 새 지역카프 출범 Vision2020 승리에 한 걸음 더 가까이! 추천하기
작성자우만호 조회수96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1-19

'키워드'

▶ 카프 신임학사장 임명

▶ 최초 지역확장



▲ 새로운 카프 학사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카르타고 교회의 식구들과 카프 멤버들의 기념촬영


천일국 4년 천력 10 14 (. 2016 11 13일 일요일) 코스타리카 카프는 San Jose(현 코스타리카 수도)에 본부를 두고 최초로 Cartago(전 수도)에서 카프 리더 임명식을 진행하고 공식적으로 카르타고 지역에서의 대학생 전도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 날 행사는 카르타고 지역 본부교회에서 진행이 되었으며 오스카 마리오 협회장, 카를로스 카르타고 교역장, 우만호 카프회장, 데이시 살라스 전도교육국장, 이정화 축복가정국장 그리고 아리엘 칼데론 신임 카프 학사장외 40여명의 참석자들이 함께 해주었다.

 

이 날 프로그램은 환영인사, 카프활동보고, 축사, 환영사, 임명장수여, 꽃다발증정, 출범사,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이 되었다.

 

오스카 협회장은 축사 시간을 빌어 카프의 C는 심정, A는 사랑, R은 책임 그리고 P는 원리의 약자와 같이 느껴집니다. 그 말은 우리들의 책임이 크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카르타고에서 새롭게 개척이 이루어질 미래를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참부모님께서 큰 축복을 코스타리카 내려주신다고 실감하지 못한다면 이는 큰 실례이고 무지입니다. 이 큰 축복을 우리의 손으로, 대학생들의 심정으로 이루어 나갑시다.” 라며 이 날 모인 청년들과 지도자들에게 큰 포부의 말씀을 전달했다.

 

우만호 카프회장은 격려사로써 코스타리카 최초로 산호세 지역을 벗어난 카프가 출발했습니다. 이는 역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하늘이 한명의 지도자를 찾기 위해서 수천년을 기다려오시고 역사해오셨는데 오늘 카르타고에서 그 결실이 맺어졌고, 새로운 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개척입니다. 오로지 하늘만을 붙잡고 가야하는 길입니다. 지도자는 부모의 심정으로 희생을 통해 식구들을 전도해야 합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참부모님을 대신하는 자로써, 식구들을 사랑하고, 위하고, 그러면 하늘이 축복하지 않을래야 축복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자녀들인 우리가 효자효녀의 도리를 다 함으로써 이루어 드릴 수 있습니다.” 라며 새롭게 임명받는 카프 학사장에게 조언을 전달했다.

 

이 날 새롭게 임명받은 아리엘 학사장은 자신이 이 자리에 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하늘은 나의 인간적 의지와는 다르게 반드시 필요한 곳에 필요한 사람을 쓰시고자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임이 무겁게 느껴진다. 하지만 우만호 회장의 말씀처럼 하나씩 개척해 나가다보면 어느 순간 한 종족이 형성되고 그 이후에는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믿고 나가고자 한다. 부족하지만 앞으로 즐거운 청년예배, 청년문화, 대학생캠퍼스 전도를 만들어나가겠다.” 라며 자신의 기대와 희망찬 포부를 밝혔다.

 

카르타고는 산호세 이전의 전 수도로써 최초의 코스타리카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코스타리카 국립과학기술대학교 제1캠퍼스가 있는 본부이기도 하여, 참어머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올바로 된 사상과 신념을 가지고 개발되는 새로운 과학기술들을 선을 위해,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미래의 과학인재들을 전도할 수 있는 전략적 요지이기도 하다.

 

글쓴이: 우만호



▲ 오스카 협회장의 축사. 



▲ 임명장 수여



▲ 우만호 카프회장의 격려사



▲ 꽃다발 증정 후 새로운 지역 카프의 출범을 기뻐하는 현지인 지도자들



▲ MC를 맡아 도와준 카르타고의 카를로스 교역장


일반게시판 게시판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510 청년선교사 코트디부아르, 새해맞이 정성과 바실리카 성당 순례(0) 문화홍보국 2017.01.23 2176 1
509 청년선교사 필리핀, 바탕가스 초등학교에서 봉사활동(0) 문화홍보국 2017.01.23 1696 1
508 청년선교사 코스타리카, 하늘의 전통 상속 위해 최선 다할 것(0) 문화홍보국 2017.01.23 1662 1
507 청년선교사 알바니아, 국가복귀와 선교승리 위한 정성(0) 문화홍보국 2017.01.23 1549 1
506 대륙별소식 일본 통일운동 News Letter 93호(0) 문화홍보국 2016.12.26 1537 0
505 청년선교사 알바니아, 하늘의 인도하심 느끼며 선교활동(0) 문화홍보국 2016.12.01 1562 1
504 청년선교사 말레이시아, 믿음의 자녀 현지 센터 멤버에게 연결(0) 문화홍보국 2016.12.01 1294 2
503 청년선교사 코스타리카, 전도의 희망을 발견하고 보람 느끼며 전도대상자(0) 문화홍보국 2016.12.01 1394 5
502 대륙별소식 일본 통일운동 News Letter 92호(0) 문화홍보국 2016.11.28 1508 0
501 대륙별소식 코스타리카 카프, 미국CIG청년선교사(GPA) 주요 공직자(1) 우만호 2016.11.19 1185 2
-> 대륙별소식 코스타리카 카프, 새 지역카프 출범 Vision2020 승(1) 우만호 2016.11.19 969 0
499 대륙별소식 일본 통일운동 News Letter 91호(0) 문화홍보국 2016.11.15 1178 0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