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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카프, 미국CIG청년선교사(GPA) 주요 공직자 방문 상세보기
코스타리카 카프, 미국CIG청년선교사(GPA) 주요 공직자 방문 추천하기
작성자우만호 조회수1,185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6-11-19


▲ 왼쪽부터 로시아 팀장(2세), 다나카 국장, 그리고 이들을 환영하는 김상석 중미대륙회장의 다정한 모습


천일국 4년 천력 10 16 (. 2016 11 15일 화요일) 미국의 GPA 스태프 다나카 켄조 국장과 로시아 슈밋 팀장이 코스타리카 카프를 3일간 방문해주었다.

 

GPAGeneration Peace Academy의 약자로 STF를 전신으로 미국의 2세 대학생들이 다양한 챌린지와 교육을 통해 천일국 지도자로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조: generationpeaceacademy.org)

 

특별히 GPA는 작년부터 미국 천일국 청년선교사 프로그램을 가동하여 참어머님의 부름에 응할 수 있는 준비된 천일국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타국가로 선교를 나가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

 

이번 GPA 2명의 스탭은 코스타리카를 방문하여 코스타리카 카프의 전도환경과 생활환경, 그리고 지역환경을 탐사하고 내년 미국 천일국 청년선교사들을 보내기 위한 가능성을 보기 위해 방문해 주었다.

 

이 또한 코스타리카에서 카프가 출범한 이래 최초로 미국의 현 공직자들이 방문하여 탐사를 한 역사로 현재 한국천일국청년선교사, 일본천일국청년선교사 그리고 미국천일국청년선교사까지 합류한다면 한국-일본-미국이 아메리카 전 대륙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코스타리카에서 하나로 뭉쳐 청년전도의 불씨를 코스타리카 뿐 아니라 중미, 남미, 북미 전체에 이르기까지 펼칠 수 있는 최초의 계기이자 사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부모님의 뜻을 위해 섭리 주요국가이자 부모국가이고 형님국가인 3개국이 함께 전력투구하여 열정을 가지고 전도활동을 하고자 하는 관심이 코스타리카에 집중이 되고 있는 것은 크나큰 축복이자 향후 모든 대륙, 모든 국가에서 청년전도의 물결이 일어 날 수 있는 하나의 큰 모델성을 확립하길 기대한다.

 

글쓴이: 우만호



▲ 코스타리카 협회를 순회하는 GPA



▲ 코스타리카 수도를 순방하며 사회적 분위기를 살펴봄



▲ 코스타리카의 비싼 생활물가에 놀라는 모습



▲ UPA특사, 선교사, 그리고 1세 새식구들과 대화하며 다양한 정보를 주고 받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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