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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일·미 CARP 대학생 컨퍼런스 일본 동경에서 열려 상세보기
2016 한·일·미 CARP 대학생 컨퍼런스 일본 동경에서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93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06-17

섭리의 주요 3개국인 한··CARP 활동 현황 공유 및 친선 교류

 

2016 ··CARP 대학생 컨퍼런스가 천력 429일부터 52일까지(6.4~6) 23일의 일정으로 한국, 일본, 미국 CARP 대학생들과 스태프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동경에서 실시됐다. 금번 컨퍼런스는 섭리의 주요 3개국인 한··CARP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친선을 도모하며 Vision 2020 대학청년 섭리의 승리를 결의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 컨퍼런스 첫날 개회식 후 가진 단체 기념촬영 


 

섭리의 주요 3개국인 한··CARP 활동 현황 공유

 

첫째 날 개회식이 열리는 효성교회에 도착한 한국CARP와 미국CARP 멤버들은 일본CARP 멤버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효성교회는 CARP 졸업생 식구들을 위한 교회다.


▲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는 한국, 일본, 미국 CARP 회장


미국CARP 대학생들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개회식에서 일본CARP 멤버인 에이세이 나오다카가 대표보고기도를 했다. 이어 문상필 한국CARP 회장, 모토야마 가츠미치 일본CARP 회장, 우시로나 나오키미 미국CARP 회장이 함께 손을 잡고 단으로 나와 컨퍼런스에 참석한 3국의 CARP멤버들을 환영하며 금번 컨퍼런스의 개최 취지를 전하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 각 나라에서 소개한 아이스브레이크 게임을 하는 장면


 

개회식 후에는 각국에서 준비한 아이스브레이크 게임이 진행됐다. 한국의 닭싸움, 일본의 진화게임, 미국의 몸으로 말해요라는 게임을 통해 참가자들은 인종, 국가, 문화를 뛰어 넘어 서로 웃고 화동하며 참부모님 아래 한 형제자매임을 느낄 수 있었다.


다음 프로그램으로 각 나라의 CARP의 소개와 더불어 CARP활동을 통해서 성장하고 느낀 것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CARP 천홍준 학생회장이 준비한 영상과 PPT 자료를 통해 한국CARP의 최근 활동 내용을 발표했다. 이어 고유미 호남학군 대표가 한국을 대표하여 신앙간증을 했다.


이어 일본CARP와 미국CARP 대표와 활동소개와 간증의 시간이 있었다. 일본CARP 활동은 체계적으로 조직되어 진행되는 장점이, 미국CARP 활동은 젊음과 열정이 가득한 창조적인 면이 특징이 있었다.


각 나라에서 준비한 공연 후 참가자들은 패밀리 그룹별로 나누어 세 가지 주제에 맞는 사진을 찍는 미션을 수행하며 숙소인 인근 각 학사로 이동했다. 학사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일본 학사생들과 저녁 식사 후 기도회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

 

성지순례, 심정공유,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둘째 날인 천력 51(6.5) 일정은 학사별 훈독회로 시작됐다. 54회 참만물의 날 맞아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각 학사의 담당공직자의 말씀을 통해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체 참가자들은 성지순례를 위해 타카다노바바역 앞 광장에 모였다. 순례를 시작하기에 앞서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을 오랫동안 연구해 온 일본 역사편찬위원회 이노구치 야수오 부장으로부터 참아버님의 20대 일본 유학시절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참아버님의 생애발자취를 따라 와세다 대학 성지순례를 했다.


컨퍼런스 참석자들은 일제 치하의 현실에서 조국의 광복을 위한 학생운동에 동참하며 감시와 핍박을 받으시는 중에도 일본을 사랑으로 품고자 하셨던 참부모님의 깊은 심정을 깨달을 수 있었다.


▲ 아버님께서 졸업식 사진을 찍은 오오쿠마 강당에서 앞에서의 단체사진


성지순례 후에는 우라야스 일심센터에서 각 국가별로 2일간의 기간 동안 상대나라에 대해 서로 배우고 느꼈던 점에 대해서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각국의 원자 3명씩 모여 심정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 심정공유의 시간


한편, 가정연합 도쿠노 에이지 일본회장은 섭리의 흐름에 있어서 CARP의 중요성과 책임감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통해 실체 천일국 시대, 대학청년섭리에 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참석자 모두가 통일가의 미래 지도자로 성장할 것을 축원했다.


▲ 나라별 장기자랑시간에 공연하고 있는 미국CARP


저녁 만찬회 후에는 각 나라별로 장기자랑이 진행되었다. 한국CARP는 제1회 기적소리 수상곡인 청심이라는 수상한 노래를 불렀고, 일본CARP는 소란부시를 선보였으며, 미국CARP‘Lean on me’를 합창했다. 장기자랑 후 전체 참석자들은 다함께 둥글게 손을 잡고 사랑해 당신을을 불렀다.


컨퍼런스의 공식 일정은 일본CARP 모토야마 가츠미치 회장의 말씀과 미국CARP 우시로나 나오키미 회장의 축도 그리고 한국CARP 천홍준 학생회장 선창의 억만세 사창으로 마무리되었다.


<기사제공: 한국CARP 선교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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