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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탑뉴스 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남아프리카공화국 초종교평화축복식 추천하기
작성자대외협력본부 조회수7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11-26

[충청탑뉴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남아프리카공화국 초종교평화축복식

- 만델라 왕실 공동주최로 Africa Summit 개최
- 민주주의 유산 넬슨 만델라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지난 24일 오후 2시(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케이프타운에 위치한 케이프타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초종교평화축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마하마네 오스마네(Mahamane Ousmane) 전 니제르 대통령, 발레카 음베테(Baleka Mbete) 남아공 하원의장, 로저 코도 당(Roger Nkodo Dang) 범아프리카의회 의장, 넬슨 만델라 장손격인 만들라 만델라(Mandla Mandela) 남아공 국회의원 등 국회의장 7명, 국회부의장 12명, 장관 18명, 종교지도자 110명, 족장 125명, 국회의원230명, 여성지도자, 비즈니스 리더, 언론관계자, 학계지도자, 시민단체지도자 1000명이 한 자리에 모였으며, 남아공, 나미비아, 나이지리아, 리비아, 말리, 마다가스카르, 모잠비크, 보츠와나, 세네갈, 수단, 알제리, 앙골라, 에티오피아, 이집트, 잠비아, 짐바브웨, 카메룬, 케냐, 콩고민주공화국 등 60개국 지도자 등 6000천명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천주평화연합(Universal Peace Federation, 이하 UPF)과 만델라 왕실(Royal House of Mandela) 공동주최로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아프리카 서밋 (Africa Summit)'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아공 민주화 영웅인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의 탄생 100주년도 기념해 그가 남긴 민주주의 유산을 돌아보는 의미도 담겨있다.

한학자 총재는 "오늘날의 세상은 인종문제, 종교문제, 사상문제, 문화의 벽, 국경선 등 예측할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이 있는데 하나님은 '인류 한 가족'을 이루어 평화로운 지상천국을 원하고 있다"며 "하늘은 많은 나라들에 선지자와 의인들을 많이 길러 나왔으며, 여기 모인 축복받는 43만 쌍에 해당되는 선남선녀들로부터 새로운 역사가 출발되는 순간을 하늘 앞에 무한히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면서 “이웃과 국가와 세계를 사랑하고 '위하여 사는 삶'을 사는 가정이 되어 미래 후예를 책임지고 평화롭고 행복한 세계가 될 수 있는 문화와 환경권을 만들어 부모의 책임을 다하는 가정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아프리카의 미래를 위해 축복했다.

마하마네 오스마네 전 니제르 대통령은 "위대한 축복식을 아프리카에서 할 수 있어서 감사하며 앞으로 미래에 이 날을 뒤돌아보면 사람들에게 가치관과 사랑을 심은 역사적인 시간이었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축복을 받았으니 새롭게 출발하는 가정이 되어 앞으로 참사랑을 널리 전해 새로운 아프리카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무엘 하데베 선지자는 환영사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단점만 보면서 시간을 지냈지만 앞으로 장점을 보려는 눈으로 봐야 하며 선하고 긍정적일 때 오늘처럼 초종교‧초국가적으로 한자리에 모일 수 있다"며, "오랜 기간 세계평화를 위해 일하고 온 한학자 총재를 남아공에서 맞이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했다.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장손이며 만델라 왕실의 족장인 만들라 만델라 남아공 국회의원은"로벤섬 감옥에 인종차별과 싸우기 위해 어둠 속에 갇혀 있었던 본인의 조부인 넬슨 만델라 대통령은 피와 땀으로 자유를 얻었다"며"신아프리카 고속도로 건설, 국회의원연합, 종교인연합, 족장연합을 창설해서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주는 한학자 총재는 넬슨 만델라가 그랬듯이 이 시대의 평화의 아이콘으로 한학자 총재와 함께 만델라 대통령의 유업을 잇는 아프리카가 되자"고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프리카 서밋을 통해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공생, 공영, 공의를 위한 10가지 '신아프리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천주평화연합(UPF)은 2005년 9월 12일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뉴욕에서 창설해서 세계 194개국에 UPF 평화대사들의 네트워크를 갖춘 국제적인 NGO단체다.

최근 천주평화연합(UPF)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 협의지위'로 승격됐다.

2005년 창설이후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정분야 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획득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최근 2018년 8월11일에 최상위 등급인 포괄적 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로 승격됐다.

포괄적 협의지위는 UN에 등록된 3,000여개의 민간기구(NGO) 가운데 150여개 단체만이 부여받은 지위로 UN 경제사회이사회 및 산하 11개 위원회의 모든 회의와 행사에 참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총회에 회의의제를 상정할 수 있고, 발언권이 주어지며 각종 자료를 배포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새전북신문]

가정연합, 남아프리카공화국서 초종교평화축복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지난 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케이프타운에 위치한 케이프타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6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종교평화축복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천주평화연합(Universal Peace Federation, 이하 UPF)과 만델라 왕실(Royal House of Mandela)의 공동주최로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아프리카 서밋 (Africa Summit)’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남아공 민주화 영웅인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의 탄생 100주년도 기념해 그가 남긴 민주주의 유산을 돌아보는 의미도 담겨있다.
행사에는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마하마네 오스마네(Mahamane Ousmane) 전 니제르 대통령, 발레카 음베테(Baleka Mbete) 남아공 하원의장, 로저 코도 당(Roger Nkodo Dang) 범아프리카의회 의장, 넬슨 만델라 장손격인 만들라 만델라(Mandla Mandela) 남아공 국회의원 등 국회의장 7명, 국회부의장 12명, 장관 18명, 종교지도자 110명, 족장 125명, 국회의원230명, 여성지도자, 비즈니스 리더, 언론관계자, 학계지도자, 시민단체지도자 1000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또 남아공, 나미비아, 나이지리아, 리비아, 말리, 마다가스카르, 모잠비크, 보츠와나, 세네갈, 수단, 알제리, 앙골라, 에티오피아, 이집트, 잠비아, 짐바브웨, 카메룬, 케냐, 콩고민주공화국 등 60개국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