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언론보도

[SBS뉴스 외] 통일교 "한학자 총재 내년 평양방문 준비…김정은 이미 초청" 상세보기
[SBS뉴스 외] 통일교 "한학자 총재 내년 평양방문 준비…김정은 이미 초청" 추천하기
작성자대외협력본부 조회수117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5-13

[SBS뉴스]

통일교 "한학자 총재 내년 평양방문 준비…김정은 이미 초청"


기사 대표 이미지:통일교 "한학자 총재 내년 평양방문 준비…김정은 이미 초청"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하 가정연합)은 8일 "한학자 총재가 내년 평양을 갈 준비가 돼 있다"며 "올해 정초인 1월 1일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장이 이미 왔다"고 밝혔습니다.

안호열 가정연합 대외협력본부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전하며 "(방북의) 조건이 3가지인데, 북미관계가 원활하느냐, 정부가 허가를 내주냐, 셋째로 북한에 가서 무엇을 할 것인가"라고 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평양을 소수가 가게 되면 약간은 정치적으로 유용되는 꼴이 될 수 있다. 우리 NGO(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에 참여하는 전 세계 국회의원 900명 정도가 같이 가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올 2월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 유치 신청을 언급하며 "평창 동계올림픽 때처럼 우리가 배후에서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안 본부장은 2020년 고(故) 문선명 총재 탄생 100주년, 문선명·한학자 총재 결혼 60주년을 맞아 대단히 큰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오는 17일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5만쌍의 합동결혼식이 있을 예정이라고 소개..... [자세히보기]






[연합뉴스]

통일교 "한학자 총재 내년 평양방문 준비…김정은 이미 초청"

"북미관계·현지 성과 등에 달려"…17일 킨텍스서 희망전진대회 개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학자 총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학자 총재[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하 가정연합)은 8일 "한학자 총재가 내년 평양을 갈 준비가 돼 있다"며 "올해 정초인 1월 1일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장이 이미 왔다"고 밝혔다.

안호열 가정연합 대외협력본부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전하며 "(방북의) 조건이 3가지인데, 북미관계가 원활하느냐, 정부가 허가를 내주냐, 셋째로 북한에 가서 무엇을 할 것인가"라고 제시했다.

그러면서 "평양을 소수가 가게 되면 약간은 정치적으로 유용되는 꼴이 될 수 있다. 우리 NGO(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에 참여하는 전 세계 국회의원 900명 정도가 같이 가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 2월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 유치 신청을 언급하며 "평창 동계올림픽 때처럼 우리가 배후에서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본부장은 2020년 고(故) 문선명 총재 탄생 100주년, 문선명·한학자 총재 결혼 60주년을 맞아 대단히 큰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오는 6월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5만쌍의 합동결혼식이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문선명 총재 사후 한학자 총재와 7남 문형진 씨 간 있었던 후계 갈등과 관련해서는 "(떠난) 문형진 씨를 지금도 기다리고 있으며 언제와도 대환영"이라면서도 "(형진씨가) 생각이 짧아서 그런 것으로 신앙적이지 않아 안타깝다"고 주장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문형진 씨는 미국 뉴욕 한 법원에 어머니인 한학자 총재를 상대로 통일교의 지도자 지위를 다투는 소송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안 본부장은 최근 통일교의 교세와 관련해 "아프리카에서는 족장의 세가 굉장히 세다"면서 "세네갈, 남아공, 짐바브웨에서 수백만 명이 따르는 족장 세 분이 교회에 들어왔다"고 전했다.

가정연합 등이 꾸린 '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바라는 희망전진대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세계 40개국 정치·종교지도자, 시민 등 10만여명이 참여해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토대로 새로운 통일한국을 열 것을 결의한다고 가정연합 측은 밝혔다.

희망전진대회 전날인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는 각계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국제지도자회의(ILC)'가 열린다.

회의에는 세계적인 투자가 짐 로저스,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조지프 디트라니 전 6자 회담 미국 차석대표, 알렉산더 제빈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극동문제연구소 소장, 윤상현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짐 로저스는 가정연합 측이 추진해온 한일해저터널 사업 고문을 맡은 바 있다.... [자세히보기]





[매일경제]

"김정은, 통일교 한학자 총재 北초청"

통일교 17일 희망전진대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하 가정연합)이 8일 "한학자 가정연합 총재(사진)가 내년에 방북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올해 1월 1일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장이 이미 도착해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주진태 가정연합 부회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방북에 대비해 미·북 관계나 정부의 허가 문제 등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정연합은 오는 17일 킨텍스에서 `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를 주최한다. 주 부회장은 "가정의 평화가 곧 남북의 평화로 이어지고, 이것이 결국 세계 평화로 연결된다"면서 "2032년 올림픽 남북 공동 주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열리는 희망전진대회에는 40개국의 정치·종교 지도자와 시민 10만명이 참가한다.


 대회에는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 제임스 울지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조지프 디트라니 전 6자회담 차석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로저스 회장은 가정연합 측이 추진해 온 한일 해저터널 사업 고문을 맡은 바 있다. 희망전진대회 전날인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는 로저스 회장 등 대회 참가자들이 참석하는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국제지도자회의(ILC)`가 열린다....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