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언론보도

[뉴시스 외] 한·일 청년들, 피스로드 종주하다 상세보기
[뉴시스 외] 한·일 청년들, 피스로드 종주하다 추천하기
작성자대외협력본부 조회수8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7-08

[뉴시스]

한·일 청년들, 피스로드 종주하다 "2032 서울·평양 올림픽!"


associate_pic



남·북·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일 양국의 청년들이 백두산 천지에 올라 '2032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기원했다.

한반도 평화를 지지하는 한·일 청년 50명으로 구성된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피스로드 종주단은 6월27일부터 7월5일까지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 기원' 피스로드 종주를 했다. 

 '한라에서 백두까지'를 주제로 제주 한라산을 출발, 중국 단둥을 거쳐 백두산 천지를 횡단했다. 

백두산 피스로드 종주는 한반도를 하나로 잇는 피스로드 캠페인이다. 1981년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문선명·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가 제안한 '국제평화고속도로'에 기반을 둔다.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함으로써 세계 분쟁을 해소하고 인류를 지구촌 한 가족으로 묶어 평화시대를 열자'는 뜻을 담고 있다.

YSP가 주관하고 피스로드재단이 후원하는 백두산 피스로드 종주는 중국 단둥 일대와 북한 신의주시를 연결하는 압록강 단교를 중심으로 '2032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고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 


YSP는 "백두산 천지를 찾은 세계의 관광객들에게 남북 공동올림픽 의의를 설파해 중국 시민들과 세계 관광객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associate_pic

중국 단둥 압록강 단교

백두산 피스로드 종주에 참가한 김연희(공주대 1)씨는 "청년의 감각으로 한반도 평화를 테마로 네티즌과 소통함으로써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 미디어 계정에 서울평양 해시태그를 달고 1인 방송도 했다.

일본의 치에(와세다대 4)씨는 "남북통일은 동북아시아 평화에 안정적 역을 할 것"이라며 "국가주의 한계를 극복하고 한 형제주의 시각에서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를 위해 활동하고 싶다"고 바랐다.  

YSP는 올해 '2032 남·북 공동올림픽'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MBN]

남북미 정상회담 맞아, 한·일 청년들 백두산에서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기원



남북미 정상회담을 맞아, 한·일 청년들이 백두산 천지에 올라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기원했다. 한반도 평화를 지지하는 한·일 청년 50명으로 구성된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후 YSP) 피스로드 종주단은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5일까지 ‘한라에서 백두까지’란 주제로 제주 한라산을 출발하여 중국 단동을 거쳐 백두산 천지를 횡단하는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 기원’ 피스로드 종주를 벌였다.

백두산 피스로드 종주는 한반도를 하나로 잇는 피스로드(Peace Road) 캠페인으로 1981년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문선명∙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가 공식적으로 제안한 ‘국제평화고속도로’에 기반을 두며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함으로써 세계 분쟁을 해소하고 인류를 지구촌 한 가족으로 묶어 평화시대를 열자’는 뜻을 담고 있다.

YSP이 주관하고 피스로드재단이 후원하는 백두산 피스로드 종주는 중국 단동 일대와 북한 신의주시를 연결하는 압록강 단교를 중심으로 ‘2032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고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백두산 천지에 방문한 세계 관광객들에게 남북 공동올림픽 의의를 설파해 중국 시민들과 세계 관광객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백두산 피스로드 종주 참석한 김연희(공주대 1학년)양은 “청년의 감각으로 한반도 평화를 테마로 네티즌과 소통함으로써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에 기여하고 싶다”며, 본인이 운영하는 SNS계정에 직접 서울평양 해시태그를 달고, 1인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일본 측 대표 참석자인 치에(와세다대 4학년, 인간과학부)양은 “남북통일은 동북아시아 평화에 안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국가주의 한계를 극복하고 한 형제주의 시각에서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를 위해 활동하고 싶다”며 참석 소회를 밝혔다. YSP는 올 한해 ‘2032 남·북 공동올림픽’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전망이다....[자세히보기]






[세계일보]

“2032년 서울·평양올림픽으로 평화시대 열자”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유치 기원 한·일 50명 백두산 피스로드 종주



백두산 천지에서 2032년 서울·평양올림픽 유치 기원 행사를 벌인 한국과 일본의 청년들이

5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제공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한국과 일본의 청년 50명이 백두산에 올라 ‘2032년 서울·평양올림픽’ 유치를 기원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5일 서울·평양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며 백두산 천지를 횡단하는 피스로드 종주를 벌였다고 밝혔다. 백두산 피스로드 종주는 한반도를 하나로 잇는 ‘피스로드(Peace Road) 캠페인’의 일환이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창시자인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1981년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함으로써 세계 분쟁을 해소하고 인류를 지구촌 한 가족으로 묶어 평화시대를 열자”는 뜻을 담은 ‘국제평화고속도로’를 제안한 바 있다.


 


YSP 피스로드 종주단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한라에서 백두까지’라는 주제를 내걸고 제주 한라산에서 출발해 중국 단둥을 거쳐 백두산으로 여정을 이어왔다. 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시를 연결하는 압록강 단교를 중심으로 서울·평양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했고, 백두산 천지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이곳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남북한이 공동으로 올림픽을 개최하는 것에 대한 의의를 설명해 큰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피스로드 종주단의 일원으로 활동한 공주대 김연희씨는 “한반도 평화를 테마로 네티즌과 소통함으로써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에 기여하고 싶다”며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서울평양’ 해시태그를 달고, 1인 방송을 진행했다. 일본에서 온 와세다대 4학년 지에씨는 “남북통일은 동북아시아 평화에 안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국가주의 한계를 극복하고 형제주의 시각에서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를 위해 활동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YSP는 올해 ‘2032 남·북 공동올림픽’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