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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외] 리틀엔젤스, 콜롬비아 독립 200주년 축하 공연 상세보기
[연합뉴스 외] 리틀엔젤스, 콜롬비아 독립 200주년 축하 공연 추천하기
작성자대외협력본부 조회수12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7-08

[연합뉴스]

리틀엔젤스, 콜롬비아 독립 200주년 축하 공연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리틀엔젤스 예술단이 지난 5일(현지시간)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 있는 마요르 극장에서 콜롬비아 독립 200주년 축하 공연을 펼쳤다. 개막식 공연 시작 전에 김두식 주콜롬비아 대사가 '이번 공연은 콜롬비아의 한국전쟁 참전에 대한 보훈 외교 차원에서 개최됐다'는 취지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자세히보기]







[금강일보]

한류 원조 ‘리틀엔젤스예술단’, 콜롬비아에서 공연....한국·콜롬비아 우호 다져

콜롬비아 독립 200주년 기념공연, 3회차 전석 매진
Marta Ramirez 부통령 공연관람, 양국 우호관계 강화



한류 원조인 리틀엔젤스예술단(단장 정임순)이 지난 5일 콜롬비아 보고타의 마요르 극장(Teatro Mayor Julio Mario Santo Domingo)에서 공연을 펼쳤다. 5일부터 7일까지 3일 연속 진행된 공연은 3회차 모두 전석 매진을 이루며 매회 기립박수를 받으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의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은 주 콜롬비아 대한민국 대사관 공식 초청으로 콜롬비아 독립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남미 예술의 메카로 알려진 마요르 극장(객석 1300석)에서 이루어졌다.
콜롬비아는 6·25전쟁에 중남미 국가로서는 유일하게 참전하여 금성 진격작전, 김화 400고지 전투, 볼모고지 등 전투에서 총 인원 약 5300명을 보내 213명이 전사하였다. 조금이라도 더 뺏으려 했던 시기 주요전투에 참전하여 후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번영을 이루는데 이바지한 국가이다.
이번 공연에는 콜롬비아 정부를 대표하여 마르타 라미네즈(Marta Ramirez) 부통령 내외와 마리아 페르난데스(Maria Fernandez)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제이팡(Elizabeth Jay-pang)하원의원, 후안 파블로 우리베(Juan Pablo Uribe) 보건부장관, 루즈 하라(Luz Jara) 외교부 차관, 참전용사회 회장단 및 참전용사 및 각국 대사 등 여러 나라의 정관계인사들이 참석하여 1300석의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마르타 라미레즈(Marta Ramirez) 부통령은 인사말에서 “콜롬비아는 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위해 한국전쟁에 참전하였으며 콜롬비아 정부는 문화부흥, 창의성, 혁신을 위한 국가정책 방향에 한국으로부터 배울 점이 많아 독립 200주년을 맞이하여 콜롬비아에 온 리틀엔젤스예술단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고 하였다.
주 콜롬비아 한국대사관 김두식 대사는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중남미 유일의 참전국인 콜롬비아의 한국전쟁 참전 60주년을 ‘감사’하기 위하여 2010년 콜롬비아에서 공연을 한 팀으로 금년 콜롬비아의 독립 200주년을 ‘축하’하기 위하여 다시 초청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지난 5월 이낙연 총리께서도 콜롬비아를 공식 방문하여 이반 두케(Ivan Duque) 대통령과 양국 혈맹관계 강화, 문화협력 강화를 약속하였으며 그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리틀엔젤스예술단 초청 공연은 대한민국 전통예술문화 유산과 한국인의 정서 속에 담겨있는 고전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으며 주옥같이 다듬어 놓은 한국무용의 결정체를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고 하였다.
또한,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지난 2010년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하여 ‘은혜를 잊지 않는 대한민국’이라는 취지 아래 콜롬비아를 포함한 UN참전 22개국을 순방, 보은공연을 펼친 바 있으며 그 후 9년 만에 콜롬비아를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공연을 본 파울라 폰세카(18세 presentacion ferias 고등학교)는 “평생 본 공연 중 가장 멋진 공연이었으며, 한국에 대해서 더 알고 싶고 한국에 꼭 가보고 싶으며, 어린 친구들이 아름다운 음으로 콜롬비아 민요를 부를 때 참았던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또한, 노년의 한 콜롬비아인은 “양손에 콜롬비아 국기와 태극기를 하나씩 들고 콜롬비아 국가를 부를 때 양국이 하나 되는 느낌을 받았으며, 저절로 기립하여 따라 불렀다”고 말했다.
공연장을 찾은 콜롬비아 이민 3세는 “리틀엔젤스예술단 공연을 통해 나의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었으며 그것이 나의 정체성을 다시한번 확고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은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예술과 평화애호 정신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난 1962년 창설된 어린이 전통공연예술단이다. 57년 동안 60여 개국에서 7000여 회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한국의 문화예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문화 사절단의 역할을 하고 있다....[자세히보기]




[경인종합일보]

한류 원조 리틀엔젤스예술단, 콜롬비아 공연..한국·콜롬비아 우호 다져



리틀엔젤스예술단(단장 정임순)이 7월5일 콜롬비아 보고타의 마요르 극장(Teatro Mayor Julio Mario Santo Domingo)에서 공연을 펼쳤다. 지난5~7일까지 연속 진행된 공연은 3회차 모두 전석 매진에 매회 기립박수를 받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공연은 주 콜롬비아 대한민국 대사관 공식 초청으로 콜롬비아 독립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남미 예술의 메카로 알려진 마요르 극장(객석 1,300석)에서 이루어졌다.

콜롬비아는 6.25전쟁에 중남미 국가로서는 유일하게 참전해 금성 진격작전, 김화 400고지 전투, 볼모고지 등 전투에서 총 인원 약 5,300명을 보내 213명이 전사했다.

주요전투에 참전해 후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번영을 이루는데 이바지한 국가이다.

이번 공연에는 콜롬비아 정부를 대표해 마르타 라미네즈(Marta Ramirez) 부통령 내외와 마리아 페르난데스(Maria Fernandez)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제이팡(Elizabeth Jay-pang)하원의원, 후안 파블로 우리베(Juan Pablo Uribe) 보건부장관, 루즈 하라(Luz Jara) 외교부 차관, 참전용사회 회장단 및 참전용사 및 각국 대사 등 여러 나라의 정관계인사들이 참석하여 1,300석의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마르타 라미레즈(Marta Ramirez) 부통령은 인사말에서 “콜롬비아는 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위해 한국전쟁에 참전했으며 콜롬비아 정부는 문화부흥, 창의성, 혁신을 위한 국가정책 방향에 한국으로부터 배울 점이 많아 독립 200주년을 맞이하여 콜롬비아에 온 리틀엔젤스예술단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고 말했다.

주 콜롬비아 한국대사관 김두식 대사는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중남미 유일의 참전국인 콜롬비아의 한국전쟁 참전 60주년을 ‘감사’하기 위해 2010년 콜롬비아에서 공연을 한 팀으로 금년 콜롬비아의 독립 20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다시 초청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지난 5월 이낙연 총리께서도 콜롬비아를 공식 방문해 이반 두케(Ivan Duque) 대통령과 양국 혈맹관계 강화, 문화협력 강화를 약속했으며 그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리틀엔젤스예술단 초청 공연은 대한민국 전통예술문화 유산과 한국인의 정서 속에 담겨있는 고전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으며 주옥같이 다듬어 놓은 한국무용의 결정체를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지난 2010년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해 ‘은혜를 잊지 않는 대한민국’이라는 취지 아래 콜롬비아를 포함한 UN참전 22개국을 순방, 보은공연을 펼친 바 있으며 그 후 9년 만에 콜롬비아를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은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예술과 평화애호 정신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1962년 창설된 어린이 전통공연예술단이다. 지난 57년 동안 60여 개국에서 7,000여 회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한국의 문화예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문화 사절단의 역할을 하고 있다.....[자세히보기]





[전국매일신문]

한류 원조 ‘리틀엔젤스예술단’ 콜롬비아에서 공연

‘한국·콜롬비아 우호 다져’ 호평


한류 원조 ‘리틀엔젤스예술단’ 콜롬비아에서 공연

 - 콜롬비아 독립 200주년 계기 기념 공연 성료, 양국의 우호관계 강화 -

 리틀엔젤스예술단(단장 정임순)이 지난 5일 콜롬비아 보고타 마요르 극장에서 공연을 펼쳤다. 5일부터 7일까지 3일 연속 진행된 공연은 3회차 모두 전석 매진을 이루며, 매회 기립박수를 받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의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은 주 콜롬비아 대한민국대사관 공식 초청으로 콜롬비아 독립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남미 예술의 메카로 알려진 마요르 극장(객석 1300석)에서 이루어졌다.

 콜롬비아는 6.25전쟁에 중남미 국가로서는 유일하게 참전해 금성 진격작전, 김화 400고지 전투, 볼모고지 등 전투에서 총 인원 약 5300명을 보내 213명이 전사했다.

 조금이라도 더 뺏으려 했던 시기 주요전투에 참전, 후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번영을 이루는데 이바지한 국가이다.

 공연에는 콜롬비아 정부를 대표하여 마르타 라미네즈 부통령 내외와 마리아 페르난데스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제이팡 하원의원, 후안 파블로 우리베 보건부장관, 루즈 하라 외교부 차관, 참전용사회 회장단 및 참전용사 및 각국 대사 등 여러 나라의 정.관계인사들이 참석해 1300석의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마르타 라미레즈 부통령은 인사말에서“콜롬비아는 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위해 한국전쟁에 참전했다”며“콜롬비아 정부는 문화부흥, 창의성, 혁신을 위한 국가정책 방향에 한국으로부터 배울 점이 많아 독립 200주년을 맞아 콜롬비아에 온 리틀엔젤스예술단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고 격려했다.

 김두식 콜롬비아대사는“리틀엔젤스예술단은 중남미 유일의 참전국인 콜롬비아의 한국전쟁 참전 60주년을‘감사’하기 위해 2010년 콜롬비아에서 공연을 한 팀으로 금년 콜롬비아의 독립 200주년을‘축하’하기 위해 다시 초청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지난 5월 이낙연 총리께서 콜롬비아를 공식 방문해 이반 두케 대통령과 양국 혈맹관계 강화, 문화협력 강화를 약속했으며, 그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리틀엔젤스예술단 초청 공연은 대한민국 전통예술문화 유산과 한국인의 정서 속에 담겨있는 고전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고, 주옥같이 다듬어 놓은 한국무용의 결정체를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또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지난 2010년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해‘은혜를 잊지 않는 대한민국’취지 아래 콜롬비아를 포함한 UN참전 22개국을 순방, 보은공연을 펼친 바 있으며 그 후 9년 만에 콜롬비아를 다시 방문하게 됐다.

 공연을 본 고교생 파울라 폰세카(18)는“평생 본 공연 중 가장 멋진 공연이었으며, 한국에 대해 더 알고 싶고 한국에 꼭 가보고 싶으며, 어린 친구들이 아름다운 음으로 콜롬비아 민요를 부를 때 참았던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은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예술과 평화애호 정신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1962년 창설된 어린이 전통공연예술단이다.
 
 지난 57년 동안 60여 개국에서 7000여 회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한국의 문화예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문화 사절단의 역할을 하고 있어‘호평’을 받고 있다.....[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