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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외] 유니버설발레단, 강원 산불 피해지역서 아동∙청소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실시 상세보기
[MBN 외] 유니버설발레단, 강원 산불 피해지역서 아동∙청소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실시 추천하기
작성자대외협력본부 조회수10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7-10

[MBN]

유니버설발레단, 강원 산불 피해지역서 아동∙청소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실시







7월 9일~10일 양일간 자원봉사애원과 유니버설발레단(이사장/단장 문훈숙)의 공동주최로 강원산불피해 지역인 강릉과 고성에서 찾아가는 공연배달서비스 <유니버설발레단 ‘발레엿보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난 4월 4일, 1757ha에 달하는 산림과 주택, 시설물 916곳 전소, 4,000명에 달하는 이재민을 발생시켰던 ‘강원도 산불’.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도움으로 강원도는 점차 일상으로 돌아오고 있지만, 물질적 지원이 마음의 상처까지 낫게 하진 못한다. 지난 산불피해복구 현장봉사를 통해 주민들의 내적 상처를 목격한 자원봉사애원은 산불 발생 100여 일을 기점으로 유니버설발레단과 함께 강원도 산불피해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발레엿보기’를 진행했다.

문훈숙 이사장은 “어린 시절 강렬한 기억은 어른이 되어서도 영향을 미친다”라며, “백 마디의 위로보다 노래 한 곡이 더 큰 위로를 줄 때가 있듯이 몸으로 말하는 발레의 아름다움이 얼어붙은 친구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녹여주길 바란다”라며 이번 ‘발레엿보기’ 의미를 강조했다.

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엿보기’는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을 찾아다니며 발레의 역사, 발레 동작 시연, 기초 발레교육 등을 교육 봉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발레엿보기’는 문화 소외지역이자 산불피해 지역인 강릉 옥계중학교(9일), 고성 대진초등학교(10일)에서 각각 진행했다.

자원봉사애원과 유니버설발레단은 공동주최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발레엿보기’>와 함께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 문화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후원하는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23년째 지속해오고 있다.....[자세히보기]





[뉴데일리]

유니버설발레단, 강원 산불 피해지역 아동·청소년 찾는다



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이 지난 4월 발생했던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찾아 문화예술 나눔을 실천한다.


유니버설발레단은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강릉시 옥계중학교와 고성군 대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발레 엿보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발레 엿보기'는 발레의 역사·마임과 동작 시연·기본 에티켓·공연실황 감상·발레 의상 착용 등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을 통한 예술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사회 환원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 동안 발레단은 문화 소외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익사업을 꾸준히 운영해왔다. 공공재원으로 진행해온 기존 방식과 달리 문훈숙 단장의 뜻에 따라 올해부터는 발레단이 자체 예산을 편성해 주도하고 있다.



'발레 엿보기'는 경기도 소재의 작은 농촌학교 교사가 보낸 편지로부터 시작됐다. 지난해 말 설악면에 위치한 미온초등학교 6학년 조진 담임교사는 "학생들에게 꼭 한 번 보여주고 싶다"며 사연을 전했고, 아이들을 향한 선생님의 진심 어린 편지에 발레단은 화답했다.

자체 일정으로 5개월의 시간이 지났지만 발레단은 자원봉사애원과 함께 5월 7일 약 400여 명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운집한 미온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중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종료 후에도 사인과 기념촬영을 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문훈숙 단장은 "재난은 물리적 피해 복구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가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리적∙정서적 트라우마에 직면한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발레는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발레로 치유하는 다양한 CSR(기업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니버설발레단은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낭만 발레의 정수 '지젤'을 선보인다.....[자세히보기]







[굿모닝충청]

유니버설 발레단 "강원산불 발생 100일... 지친 마음 위로해드려요"
- 유니버설 발레단 ‘발레엿보기’ 통한 마음의 상처 위로
- 산불 피해지역 강릉·고성 찾아가 아동·청소년 대상 발레 교육봉사 진행



유니버설발레단(이사장/단장 문훈숙)이 자원봉사애원과 함께 공동으로 9~10일 이틀 동안 강원산불 피해 지역인 강릉과 고성을 찾아가 위로 공연을 벌였다. 이른바 찾아가는 공연배달서비스인 ‘유니버설발레단 ‘발레엿보기’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문훈숙 이사장은 “어린 시절 강렬한 기억은 어른이 되어서도 영향을 미친다”며 “백 마디의 위로보다 노래 한 곡이 더 큰 위로를 줄 때가 있듯이, 몸으로 말하는 발레의 아름다움이 얼어붙은 친구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녹여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부터 시작된 ‘발레엿보기’는 산불 발생 100여 일을 기점으로 기획됐고,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을 찾아 다니며 발레의 역사, 발레 동작 시연, 기초 발레교육 등을 교육 봉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원봉사애원과 함께 하는 ‘발레엿보기’는 일종의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 문화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후원하는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23년째 지속해오고 있다....[자세히보기]








[서울문화투데이]

유니버설발레단, 춤으로 강원 산불 피해지역 아동‧청소년 마음 치유한다

7.9~10,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서 예술마음치유 진행


유니버설발레단이 문화예술 나눔 실천을 통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국 단위로 확대한다. ‘찾아가는 발레 엿보기’로 명명된 이번 프로젝트는 보여주기 식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을 통한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의미를 뒀으며, 문훈숙 단장이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 지난 5월 7일, 경기도 설악면 미온초등학교 및 2개 분교와 함께한 ‘찾아가는 발레엿보기’ 사업 (사진=유니버설발레단)


발레단은 9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양일간 지난 4월 발생했던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찾아간다. 강릉시 옥계중학교와 고성군 대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발레 엿보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발레 엿보기’는 발레의 역사, 마임과 동작 시연, 기본 에티켓, 공연실황 감상, 발레 의상 착용 등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무용수들을 가까이서 마주하는 동시에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어 어린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항상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찾아가는 발레 엿보기’는 아웃리치 프로그램으로 물리적 이동을 감안하여 몇 가지를 변형시켜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발레단은 문화 소외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익사업을 꾸준히 운영해왔으며, 공공재원으로 진행해온 기존 방식과 달리 올해부터는 발레단이 자체 예산을 편성해 주도하고 있다.

시작은 경기도 소재의 작은 농촌학교 교사가 보낸 편지였다. 지난해 말 설악면에 위치한 미온초등학교 6학년 조진 담임교사는 ‘수업 중에 발레 영상을 보여준 일이 있는데, 아이들의 전무함에 놀랐다며 문화시설의 지역적 편중으로 발레를 접할 기회가 없는 것 같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교사는 ‘학생들에게 꼭 한 번 보여주고 싶다’며 발레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전했고, 아이들을 향한 선생님의 진심 어린 편지에 발레단은 화답했다.

비록 자체 일정으로 인해 5개월의 시간이 지났지만 발레단은 자원봉사애원과 함께 방문의사를 전달했으며, 이에 학교 측은 인근에 있는 장락분교와 위곡분교에도 해당 소식을 알려 약 400여 명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미온초등학교로 운집했다.

지난 5월 7일 ‘찾아가는 발레 엿보기’에 참여한 청중들은 높은 호응과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무용수들에게 수줍게 다가가 사인과 기념촬영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 사업은 유니버설발레단과 자원봉사애원의 인연으로 가능했다. 발레단은 35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인력 풀을, 자원봉사애원은 문화 소외계층에 대한 전국 네크워크를 보유하고 있었다. 또한 발레단과 애원은 긴밀한 협업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1997년부터 23년간 다문화,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1천여 명을 초청해 ‘호두까기인형’ 공연을 매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발레 엿보기’ 역시 예술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사회 환원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대해 문훈숙 단장은 “지난 35년간 관객들께 받은 큰 사랑을 다양한 CSR사업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자 한다”면서 “재난은 물리적 피해 복구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가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데, 심리적‧정서적 트라우마에 직면한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발레’는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발레로 치유하는 다양한 CSR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원봉사애원은 문화예술복지를 실천해 온 비영리 단체로 1997년 설립했다. 지난 6월에는 한국의 6개교 3,558명의 학생들과 함께 캄보디아 바탐방의 한 초등학교에 도서관을 기증했으며, 오는 8월에는 장애음악인들이 주인공이 되는 ‘꿈씨음악회’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충무아트센터에서 낭만 발레의 정수 ‘지젤’로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자세히보기]







[CTN충청탑뉴스]

유니버설발레단, 강원산불피해민 위한 발레공연



[사회/ctn]가금현 기자 = 자원봉사애원과 유니버설발레단(이사장/단장 문훈숙)은 공동으로 9일부터 10일까지 강원산불피해 지역인 강릉과 고성에서 찾아가는 공연배달서비스 유니버설발레단 '발레엿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4월 4일, 1757ha에 달하는 산림과 주택, 시설물 916곳 전소, 4,000명에 달하는 이재민을 발생시켰던 강원도 산불.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도움으로 점차 일상으로 돌아오고 있지만, 물질적 지원이 마음의 상처까지 낫게 하진 못해 산불 발생 100여 일을 기점으로 유니버설발레단과 함께 강원도 산불피해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발레엿보기'를 준비했다.

문훈숙 이사장은 "어린 시절 강렬한 기억은 어른이 되어서도 영향을 미친다"며 "백 마디의 위로보다 노래 한 곡이 더 큰 위로를 줄 때가 있듯이 몸으로 말하는 발레의 아름다움이 얼어붙은 친구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녹여주길 바란다"고 했다.

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엿보기'는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을 찾아다니며 발레의 역사, 발레 동작 시연, 기초 발레교육 등을 교육 봉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발레엿보기'는 문화 소외지역이자 산불피해 지역인 강릉 옥계중학교(9일), 고성 대진초등학교(10일)에서 각각 진행된다.

자원봉사애원과 유니버설발레단은 공동주최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발레엿보기'와 함께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 문화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후원하는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23년째 지속해오고 있다.....[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