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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라국 전남교구 성화회장단 출범식 및 문화제 (성화가온제 및 시나브로제) 상세보기
신전라국 전남교구 성화회장단 출범식 및 문화제 (성화가온제 및 시나브로제) 추천하기
작성자정국진 조회수26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3-08


 천일국 7년 천력 120~22(. 2019.02.24.~26.) 전체 일정 23일간 신전라국 전남교구 성화회장단 총회 및 성화제가 송정섭 전남교구장 내외를 중심으로 전남교구 청년학생교사단 및 성화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습니다.




 이 기간동안 전남교구 청년학생교사단 2기의 임명식과 선서문 낭독이 있었으며 교구 회장단이 새로 임명되는 시간도 갖게 되었습니다. 

 우선 24일부터 25일까지 가온성화제(성화회장단 총회)가 실시되었습니다. 세상의 중심이 될 성화회장단이라는 뜻으로 진행되게되었습니다

  


 소병준 청년의 사회로 개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박보휘 전남교구 성화회장단 총무의 대표보고가 있었으며, 개회식 말씀을 통해 송정섭 전남교구장은 참부모님의 업적과, 특히 근래 2018-19 어머님께서 전세계를 순회하시면서 전세계의 지도자들을 축복시키며 역사의 진실을 밝히시는 참어머님의 위대함과 평화세계운동을 소개하며 이를 상속받는 2세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스태프 소개와 더불어 규칙 및 기본 예절 안내가 있었으며 이어서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식사는 고나영 성화교육부장을 중심으로 청년 스탭들과 준비하게되었습니다.

 

 

저녁식사 후에는 아이스브레이크와 우리노래배우기 시간을 통해서 심정적으로 문화적으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효정Heroes의 사명을 다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효정HERO 찬양을 다 같이 배우고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효정톡1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강병무, 전완기 청년은 각각 지금의 내가 있기 까지”, “나의 미래라는 주제로 각자 자신의 삶을 통해 교회에서의 활동과 신앙생활의 간증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이 시간을 통해 선후배간의 간극을 좁히고 신앙과 교회가 보다 와 닿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심정 카페 시간을 가져 보다 많은 내용이 오고가며 깊은 심정적 교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도회로 첫째날을 마치고 취침하게 되었습니다.

 


둘째날 아침, 회장단은 훈독회로 아침을 열었습니다. 참부모님 말씀을 중심으로 오늘 하루를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게 되었습니다이어서 각 교회별 활동공유 시간과 앞으로의 전남교구 성화활동에 대한 회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남교구 성화회장단을 중심으로 각 지교회 회장단들이 하나가 되어 효정HERO의 사명을 어떻게 하면 다할 수 있을지 의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후에는 효정톡2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최헌준, 정의성 제목은 나의 꿈은, 하늘부모님의 꿈”, “내가 영웅이래라는 제목으로 효정히어로이자 가온성화로서의 사명을 참부모님이 된다고 가정해서 깨우쳐주려는 선배들의 메시지가 되었으며 참부모님이 된다면 어떨까를 다시 영화 엑스맨시리즈 중에서 데이 오브 퓨처 패스트에서 찰스교수로 비유해서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큰 사명과 책임이 따르는지, 참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했던 본인들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어서 효정HERO 출범식을 통해 참부모님의 자녀이자 대신자로 세상의 중심이 될 것을 선언하였습니다.

 

이렇게 마무리된 성화가온제에 이어서 일반 성화학생들이 참석해 시나브로제가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하늘부모님의 사랑에 빠지고, 효정HERO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12일 기간의 모든 내용을 교구 성화회장단을 중심으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개회식을 통해 송정섭 전남교구장은 하늘의 섭리에 대해 인식하고 내 꿈이 하늘의 꿈이며 하늘의 꿈이 내 꿈이 될 수 있는 성화로서 효정HERO의 사명을 다하는 귀한 자녀가, 대신자가 되어주길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2기 단장 최헌준, 교사단>





2 그리고 이어서 전남교구 청년학생 교사단 2기 임명식과 선언식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전남교구 청년학생 교사단 2기는 최헌준 단장, 황가영 부단장을 비롯해 26명이 임명 되었습니다.

 

이어서 O.T. 및 우리노래 배우기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녁 식사 전 정국진, 엄정현 전남사무장 내외를 중심으로 효정 Q & A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신앙과 교회활동에서 많은 의문을 오픈카톡방(익명)을 통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전남 사무장 내외의 경험을 통한 진솔한 답변으로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석식 후에는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통해 성화학생들이 동료의식을 함양하며 나아갈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이어 기도회를 통해 마무리 되었습니다.

 



<고승준 회장>


다음날 아침에는 훈독회 및 기상 미션을 진행했으며 이어서 전남교구 성화학생 회장단 임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서 박보휘 (4지구 성화회장 및 현 전남교구 성화회장단 총무), 고승준 (현 전남교구 성화회장)의 성화 Story를 통해 본인이 교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게 된 계기와 간증을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많은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폐회사를 통해 고나영 성화부장 찾아진 귀한 2세의 생명으로 이 세상을 밝히는 효정히어로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폐회 후 교사단 및 회장단은 정국진 사무장을 중심으로 피드백 및 회의의 시간을 가졌으며 금번 행사를 되짚어보며 각자 참여하게 된 소감과 더불어 앞으로의 1년을 계획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전남교구가 신전라국의 전라남도 주권복귀를 위해쉼없이 달리는 기관차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오늘도 뛰고 있습니다절대로 한명의 2세도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하늘부모님천지인 참부모님 VISION 2020을 향해 끊임없이 투입하는 전남교구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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