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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안착을 위한 네팔 정상회의 승리보고 특별집회 상세보기
신세계 안착을 위한 네팔 정상회의 승리보고 특별집회 추천하기
작성자한용대 조회수256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12-10


신세계 안착을 위한 네팔 정상회의 승리보고 특별집회

신경상국 본부에서 개최


천일국6년 천력112(2018.12.8.) 14~16

5지구본부 창원교회 대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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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인참부모님께서는 천일국 6년 신미국과 신아프리카, 신아시아로 이어지는 세계순회를 천주적인 승리의 대장정으로 이끄시며 천일국 역사의 새 장을 열어주셨습니다. 네팔 카트만두의 아시아 태평양 서밋과 축복식까지 세계순회의 대미를 장식하시고 12 4일 승리귀국하신 참부모님께서는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전 세계 지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신세계 안착을 위한 세계순회 승리보고 결의대회’를 은혜롭게 주관해 주셨습니다.


 제5지구본부에서는 천일국6년 천력112(양력2018.12.8.) 오후2시부터 이러한 운세를 이어 신아시아대륙의 승리권을 상속하고 희망찬 2019년 새해를 맞이하고자 ‘신세계 안착을 위한 네팔 정상회의 승리보고 특별집회’를 신경상국의 공직자, 축복중심가정, 청년학생, 평화대사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교회에서 갖게 되었습니다.


 이 날 행사는 권인진 총괄국장의 사회로 성가25장 ‘하나로 뭉치세’를 힘차게 찬송하며 시작하였고 천일국가제창, 경배, 가정맹세, 장덕봉 경남교구장의 개회보고기도, 박영배 지구장의 환영사, 학사공직자들의 꽃다발 증정, 용정식 신아시아태평양권역 총회장의 보고, 로버트키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세계회장의 보고, 박영배 지구장의 축도, 박성열 UPF부산지부장의 억만세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박영배 지구장은 환영사를 통해 신세계 안착을 위한 참부모님의 승리적 행보를 증거하며 제5지구에서 이 놀라운 운세를 축복중심가정 및 청년, 평화대사들과 다같이 상속하여 2019년을 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음을 참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경상국본부를 찾은 신아시아태평양권역 용정식 총회장, YSP 로버트키틀 세계회장, 윤찬욱 중앙아시아부회장, 야마다유타카 말레이시아협회장을 모든 공직자와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뜨겁게 환영했습니다.


 신경상국의 미래인재 청년대학생들을 책임맡아 지도하고 있는 학사공직자들(양권일 대구학사장, 한우민 부산학사장, 최희선 창원학사장, 고유미 진주학사장)의 축하 꽃다발을 받고 먼저 단에 오른 신아시아태평양권역 용정식 총회장은 금번 아시아태평양 정상회의 및 축복을 승리하기까지 보이지 않게 투입해주신 천지인참부모님의 사랑과 지도자 및 식구들의 정성을 21가지 관점에서 은혜롭게 보고하여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으며, 이어서 단에 오른 로버트키틀 YSP세계회장은 용정식 총회장과 하나되어 네팔수상과 시장들을 비롯한 국가지도자와 국민복귀를 위해 투입했던 교육내용을 소개하며 배후에서 역사하신 참부모님을 증거하였습니다.


 은혜로운 집회를 통해 모두 새롭게 부활하도록 인도하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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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박영배 지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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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 및 선물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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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1(신아시아태평양권역 용정식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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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2(YSP 로버트키틀 세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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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세 삼창-




<참석자 소감>


 아시아 태평양 승리보고에서 네팔의 21개 기적보고와 필리핀의 활동보고를 통해 정말 조건이 아닌 실체적인 승리를 가져온 보고에 정말 반성이 되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이 3일행사를 통해 실제적인 혈통복귀의 단계를 넘어서 참부모님을 증거하고 각 지역 시장, 부시장, 지도자들 교육과 축복을 통해서 지역적 기반을 넘어서 국가적 기반에서 참어머님을 국빈급으로 모시고 국가적 차원의 축복을 할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 정말 국가복귀가 조건이 아니라 실체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네팔과 같은 수준까지 나아가지는 못했지만 용정식 회장님의 말씀처럼 절대적인 신념을 가지고 전진해 나아간다면 이루지 못 할 것이 없다는 결의를 가지고 나아갈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귀한 보고대회의 시간을 준비해 주신 지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해교회장 김창환-


 

네팔 보고서를 들으면서 감동과 동시에 자신의 부족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용정식 회장님과 YSP세계회장님의 말씀이 너무 좋았고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저런 말씀을 사람들이 들었을 때 그 사람은 정말로 감동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내팔대회를 대승리하신 것에 감동을 했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다라는 말씀을 잊지 말고 앞으로도 전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성교회 사모 히라타나미-



 오늘 네팔 정상회의 승리보고 특별집회에 참석하면서 하늘 부모닝과 참부모님 그리고 참어머님의 사랑과 정성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용정식 아시아총회장님을 중심으로 책임자들이 얼마나 정성을 드리신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네팔이 실제로 국가복귀 할 수 있는 준비된 나라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용정식 총회장님의 말씀 중에 이건 조건 섭리가 아니라 실체적으로 복귀를 해야 한다는 말씀이 가슴에 깊이 남았습니다. 저희들은 네팔를 위해서 정성을 드리면서 나의 임지를 실체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투입해야 되겠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울산교회 부교회장 안도마꼬또-



 네팔의 승리보고를 뜨겁고 은혜롭고 잘 받았습니다. 형식적인 행사나 활동이 아닌 실질적 천일국 국민을 만드는 방법은 원리교육이었습니다. 신종메의 열쇠는 삼일행사라고 하셨습니다. 세계최고봉에서의 승리의 운세를 상속받아 함양군대회 승리와 함양군민의 천일국 국민교육을 해나가겠습니다. 참어머님처럼 당당하게 나가야겠습니다. 참어머님께 기쁨을 드린 네팔에서의 승리를 제일 먼저 5지구에 연결시켜주시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지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승리의 보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함양교회 야마모또미요꼬-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오늘 용정식 회장님의 보고를 들으면서 천일국 안착이 실체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5지구의 공직자, 식구들과 함께 놀라운 보고를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다함께 희망의 마음을 가질 수 있었고 은혜를 나눴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독생녀이심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네팔의 현지상황을 공유하면서 하루속히 신한국도 어서 이러한 역사가 펼쳐지기를 기도했습니다. 참어머님의 힘든 노정을 생각하면서 성체에 무리가 갈 수 있는 것을 생각할 때 많은 정성을 저희가 드려야함을 느낍니다. 참어머님의 세계순회 승리를 축하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부산교회 부인회장 이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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