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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강석구 원로목사 자서전 출판 기념식 추천하기
작성자강경우 조회수420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6-07-28

천일국 4년 천력 528(2016.7.2 ) 오전1130분 순창 고궁 예식장에서 강석구 원로목사 자서전 출판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 내빈으로 이명체 전북교구장, 설용수 원장, 박중현 회장, 정병수 UPF 전북지부장이 참석했고, 황숙주 순창 군수, 이기자 순창군의장, 최영일 전북도의원, 정성균, 신정이, 손종석 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사회는 강석구 원로목사의 장남인 강정호 장로(송파교회 제직회장)가 맡았다.

 

순창교회 강경우 담임목사 보고기도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축사, 꽃다발 증정, 김향기 시인의 축시낭송, 그리고 저자 인사, 가족소개로 진행되었다.

 

* 박중현 회장은 축사에서 '강석구 원로목사님은 말없는 가운데 누구보다 하늘 부모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실천하신 분이며, 다섯자녀들이 모두 그런 아버지의 뜻대한 지극정성에 힘입어 모두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데, 특히 막내 아들은 나의 사위가 되어 아들만큼 귀하고 사랑스럽다'고 전했다.

*설용수 원장은 이번 출간한 자서전은 영원한 뜻길의 지침서로 젊은 후배들에거 읽혀지기 바라면서 내가 오랜세월 겪어본 강 목사는 한지역을 넘어 전국, 전세계통일가의 식구들에게 빛을 밝혀주는 등대와 같은 분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강석구 원로목사는 몸부림치다 보니 세월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어느덧 팔순을 넘어 주름진 얼굴이 됐다면서 마음속에 각인된 뜻길 노정의 기억들은 세월을 넘어 생생하게 살아 있다. 그날 그순간들을 돌이켜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띈다고 말하고 나이 27세 되던해 19614월 통일교회 입교하여 20087월 퇴임하기까지 목회활동을 해왔다. 454개월에서 환고향 기간을 빼고 434개월 동안 협회 발령 받은 공직자로서 일편단심 한길을 걸어 왔다'고 감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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