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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허양특별순회사 대구교구 수성가정교회 순회소식 추천하기
작성자김창오 조회수27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08-16

천일국 4년 천력 712(814) 1030, 수성가정교회(교회장 서기홍) 3층 성전에서 평화대사, 식구 , 그리고 매주 화요일 가요교실에 참석중인 회원들까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양 천일국 특별 순회사를 맞이하여 성화4주년을 맞는 우리의 자세라는 주제말씀으로 예배를 올렸다. 식구들은 참 아버님 성화 전까지 함께하며 모심의 정성을 다해 오신 허양 순회사님의 말씀을 통해 참 부모님의 심정을 통하여 마지막 순간까지 가인권을 사랑하시며 가신 참 아버님의 삶에 깊은 감동을 느끼며 성화 4주년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여수 청해가든, 거문도, 라스베이거스 등지에서 일분일초를 다투시며 심각하게 정성 드리며 섭리를 진행해 오신 참 아버님의 생생한 삶을 소개하시면서 하늘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정성이라는 아버님 말씀을 다시 가슴깊이 새기며 스스로의 정성을 돌아보게 되었다.

특별히 와세다 대학 동창이신 엄덕문 선생의 성화 소식에 참 아버님께서 4일간이나 정성을 다해 가족의 반대에도 성화식을 치루어 드린 것에 기뻐하셨다는 내용을 통해 성화식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고, 아울러 축복식과 종족메시아의 가치 또한 더 심정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 예배에 참석한 평화대사와 가요교실 회원들도 참 아버님의 인류구원을 위한 삶과 축복식, 성화식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신앙적 접근의 계기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예배 후에는 다문화 선교사들과 시간을 별도로 갖고 최근 참 어머님 중심한 섭리를 심정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성화 4주년을 앞두고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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