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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찾아가는 2세권 교육센터' /2016천주성화4주년 교회성장컨퍼런스. 전북교구본부에서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김명관 조회수24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08-25

천일국4년 천력 7월 23일(양2016. 8. 25) '찾아가는 2세권 교육센터' 대화와 공감을 통한 2세기반형성 / 천주성화 4주년 교회성장컨퍼런스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12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교구본부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천주성화 4주년을 맞이하여 Vision 2020승리를 위한 교회 성장 컨퍼런스가 전국 7개 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북교구에서는 찾아가는 2세권 교육센터 '대화와 공감을 통한 2세기반 형성 '을 진행했습니다. 

이남희 사모(여성연합 전주지부장)의 사회로 청년학생국 중앙교사단과 전북교구 지도교사단이 함께한 찬양팀의 율동과 찬양으로 컨퍼런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참부모님께 대한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에 이어서 강경우 교회장9순창교회)의 보고기도후 이명체 전북교구장의 환영사가 이어졌습니다. 

이명체 교구장은 '그동안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알리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사회의 원로들에게 많은 감명을 주었다. 하지만 요즘의 청년학생들에게는 원리를 가르치고 참부모님을 모시게 교육하는 것에는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현실이다. '대화와 공감'은 이런 상황을 넘어서는 중요한 키워드가 될것이고 금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환영의 인사를 하였습니다.


컨퍼런스는 총 3개의 강좌로 진행되었습니다. 


1강에서는 이정실 성화교육부장(전북교구)이 1대1원리교육이 마련되기까지 전북교구의 청년학생 전도의 체계에 대한 소개와 진행상황에 대한 소개를 하였으며 고바야시 가즈꼬 집사(전주교회)와 고쯔보 노리꼬 집사(남원교회)의 일대일 원리교육의 간증을 하였씁니다. 

2강에서는 박정현 총팀장(전북 성화지도교사단)의 설명을 들은후 5~6명단위로 팀을 구성하여 두런두런인성카드'를 이용한 대화와 공감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3강에서는 이정실 성화교육부장(전북교구)의 인도로 3과 창조목적을 참석자들이 2인1조로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명체 전북교구장의 폐회말씀으로 모든 행사가 종료되었습니다. 


금번 컨퍼런스를 위해서 협회의 청년학생국의 김인일 과장과 중앙학생회가 지원하였으며 세번째 강좌후에 청심교회의 우아한 성화교사의 은혜로운 찬양은 행사를 더욱 빛나게 해주었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식구님들께 감사드리며 교회성장을위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수고한 협회의 수고에 고마움을 전해드립니다. 

참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금번 행사를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비젼 2020승리를 위한 전북교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찾아가는 2세권 교육센터'는 전북교구의 식구사역자들이 만든 식구 및 새식구의 양육과 정착단계 프로그램입니다. 

이명체 전북교구장의 지도로 '봉사를 통한 저변 기반을 통한 전도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온 전북교구는 청년학생 전도의 양육 및 정착단계 프로세서로 일대일 원리교육 체계를 적용하였으며 금번에 '찾아가는 2세권 교육센터'라는 이름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일대일 원리교육은 서성종 특사로부터 전남의 성화학생 1대1 원리교육 과정과 교재, 협회에서도 여러차례 현장에 적용할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왔었습니다. 

전북에서는 2세권 성화학생 교사 사역자들이 여러차례 기존의 1대1원리교육을 해보면서 일반식구들이 적용하기 적절한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서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식구사역자에 의해서 20개의 공과가 만들어졌으며 금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공개되었습니다. 

'찾아가는 2세권 교육센터'의 내용을 통해 교회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기념촬영


환영사/ 이명체 전북교구장


1강/ 전북교구 양육체게를 설명하는 이정실 성화교육부장, 간증하는 고바야시 가쯔고 집사, 고쯔보 노리꼬 집사(시계방향)


2강/ 대화와 공감훈련 실습 설명하는 박정현 총팀장(전북 성화학생 지도교사단)/ 훈련프로그램 중인 참석자


3강/ 일대일원리교육 실습


폐회말씀, 소감발표, 축도


찬양으로 은혜로운 행사가 되게 도움 주신 청년학생국 김인일 과장, 중앙교사단, 전북성화학생 지도교사단, 청심교회 우아한 성화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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