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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전북교구 2016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 성대히 거행 추천하기
작성자김명관 조회수25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08-27

천일국 4년 천력 7월 25일(양 8.27) 전북교구 2016천주축복식이 전북교구본부교회에서 350여명이 참여한가운데 이명체 전북교구장의 주례로성대히 거행되었습니다. 

축복식은 오연석 부교회장(전주교회)의 개식선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의 천일국가 제창을 하였으며 보고기도는 김인식 남원교회장이 하였습니다.

6쌍의 들러리가 입장하고 이명체 전북교구장이 주례로 입장하여습니다.

이명체 교구장은 예식사를 통해서 '오늘 우리는 타락된 세계에서 태어나서 참부모님의 은사로 하늘부모님의 혈통으로 전환되는 귀한 축복을 받게 되었다. 하늘의 혈통임을 늘 자각하고 참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늘의 전통을 이어가길 바란다'면서 참석들을 축하하였습니다. 

대표 3가정으로부터 단상에서 성주식을 거행하고 성수의식으로 지난날의 타락성을 씻고 이명체 전북교구장내외의 성혼문답으로 참석자들은 화답하였습니다. 

이명체 교구장의 축도로 하늘앞에 성혼이 성립됨을 보고 드렸습니다. 

신랑신부들의 예물교환후 주례의 성혼선포로 만천하에 축복이 성혼됨을 만천하에 선언하였습니다. 

신랑신부 대표로 김상신-유미희가정이 주례께 꽃다발을 봉정하였습니다.

김중만교수(전 원광대학장)은 축사를 통해서'영원한 참사랑의 세계로 오신 여러분을 축하드린다. 원리강론에 보면 한글이 세계공용어로 된다는 말이 나온다. 우리나라에 참부모님이 오셔서 한글을 빛날수 있는 때가 되었다. 축복으로 혈통이 바꾸어주신 우리는 참부모님의 은사에 감사의 박수를 드리자.' 면서 참석자들을 축하하였습니다. 

순창교회 성가대가 은혜로운 축복의 행사를 '어린양 잔치(홍순애 대모님 작사)'를 찬양하면서 축복식에 참석한 참석자들을 축하하였습니다. 

신랑신부는 참석한 하객들께 인사드리고 이윤형 김제교회장의 선창으로 억만세 삼창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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