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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특별교구 천주성화청심주일학교 성지순례 추천하기
작성자김순민 조회수30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1-04

지난 10월 3일(월)과 15일(토) 청심특별교구 천주성화청심주일학교 학생(초3~고3) 140여명과 교사 20여명이 파주원전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2013년 참어머님의 말씀으로 시작된 주일학교 성지순례가 1회 전본부교회&흑석동 성지, 2회 문경새재, 3회 여수 청해가든을 거쳐 올해는 4회 파주원전으로 다녀 오게 되었습니다.

성지순례 가기 전 주 예배 시간에 말씀과 골든벨 퀴즈 공과활동을 통해 파주원전의 의의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파주원전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흥진님 묘역으로 가서 참배 드리고 파주교회장님께 파주원전의 의의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혜진님, 효진님, 영진님, 신길님, 신예님, 희진님, 문윤국할아버님, 조원모 할머님, 한승운대부님-홍순애대모님 묘역을 순례하며 참배를 드렸습니다.




이후 파주교회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먹고, 헤이리마을로 이동했습니다.
매직쇼, 버블쇼, 4D라이더 체험, 살아있는 파충류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은 어린이들의 파주원전 성지순례 소감입니다.

* 3학년
- 파주원전에 처음 와 봤는데, 앞으로는 자주 가고 싶다.
- 정말 좋았고, 원전에 계신 분들이 다시 살아나셨으면 하는 생각을 했다.
- 처음 가는 성지순례였는데,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어서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

*4학년
- 자기보다 남을 더 먼저 생각하신 흥진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했다.
- 마술쇼, 버블쇼, 사파리 체험이 정말 재미있었다.
- 파주원전에 어떤 분들이 계시는지 알게 됐다.
- 뱀을 만지는 것이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
- 파주원전은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니라고 배웠는데, 그런 곳에 가게 되서 정말 좋고 기뻤다.
- 정말 재미있고, 계속 가고 싶은데, 좀 힘들어서 매일은 못 가겠다.
- 이렇게 많은 분들이 통일교회를 위해 일하시다가 성화하셨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됐다.

*5학년
- 파주원전에 계시는 분들이 존경스럽다.
- 파주원전은 하나님을 도와 주시다가 가신 분들이 계시는 곳이다. 그러니까 나도 파주원전에 묻혔으면 좋겠다.
- 정말 재미있는 성지순례였다. 내년 성지순례가 기대된다.
- 흥진님과 효진님을 만나러 파주원전에 간 것이 정말 기억에 남는다.
- 파주원전을 가니 뭔가 성스러운 기운이 들어서 신기했고, 원전에 계시는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다.
- 하나님과 접선하는 느낌이 들었다.

*6학년
- 뭐라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다.
- 통일교를 위해,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다는 것을 알았다.
- 헤이리 마음에서의 체험들이 정말 재미있었다.
-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분들을 묘지를 통해 만나서 좋았다.
- 파주원전에서 경배 드리는 것 자체가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 많은 걸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고, 여러 분들이 좋은 일을 하시고 성화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파주원전에서의 뜻깊은 시간들, 헤이리마을에서의 신나는 시간들 모두 우리 아이들의 기억속에 좋은 추억으로 자리잡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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